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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아닌 녹차맛 과자가 대세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녹차 과자

2017-04-03 09:42

글 : 고윤지 기자  |  사진(제공) : 김상표  |  어시스턴트 : 김시형, 이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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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같지만 속이 확 달라졌다.
쌉싸름한 녹차 성분으로 채워진 녹차 맛 과자들이 그것.
취향에 따라 호불호는 있지만 한 번은 먹어봄 직하다.
과자에도 유행이 생겼다. 허니버터칩 대란 이후 힙한 트렌드나 뉴스가 재빠르게 올라오는 SNS에는 과자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애들이나 먹는 것으로 취급받던 과자는 1인가구의 급격한 증가와 편의점 식품의 활성화, 먹방(먹는 방송)에 디저트 열풍까지 더해져 어른들이 더 즐겨 먹는 대중 디저트가 되었다. 요즘에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허니버터와 바나나 맛 과자에 이어 녹차 맛 파이가 대유행이다. 이미 초코파이, 몽쉘, 카스테라, 오예스 등 기라성 같은 파이 브랜드에서 너나 할 것 없이 녹차 맛 파이를 출시했다. 겉모습은 이전과 같다. 다만 초콜릿과 빵을 채우던 크림에 녹차의 맛과 향이 더해져 쌉싸름한 맛이 살짝 가미됐을 뿐이다. 이렇듯 익숙한 듯 새로운 맛 덕분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녹차 맛 과자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전에 유행하던 허니버터나 바나나 맛 과자와 달리 호불호는 있지만 녹차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져 기존보다 덜 달아 좋다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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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드럽고 촉촉해 목 넘김이 좋고, 녹차의 맛과 향이 거의 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롯데제과의 카스타드 그린티라떼는 500원(1봉지).
2 중독적인 달콤함, 녹차 특유의 알싸한 맛과 향이 진해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해태제과의 오예스 녹차는 400원(1봉지).
3 녹차 덕후들이 가장 좋아하는 녹차 맛 과자로 손꼽히는 롯데제과의 몽쉘 그린티 라떼는 500원(1봉지).
4 일반 초코파이 맛 과자에 녹차의 맛과 향이 은은하게 배어나 녹차 맛 과자의 기준이라 불리는 오리온 초코파이 정 말차라떼는 500원(1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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