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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초콜릿, '이런 맛 처음이야~ '

백여년 전통의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초콜릿

2017-02-14 09:40

진행 : 고윤지 기자  |  사진(제공) : 김상표  |  어시스턴트 : 김시형, 이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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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언제 선물해도 실패할 일 없는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초콜릿.
1 레오니다스 벨벳골드 8구는 3만원. 2 라메종뒤쇼콜라의 제스처박스 6구는 2만4천원. 3 프랑스 남부의 레몬제스트와 레몬크림으로 맛을 낸 다크초콜릿 가나슈인 앤달루지는 라메종뒤쇼콜라, 3천8백원. 4 러시안 두슈카 차가 들어간 다크초콜릿 가나슈인 요코는 라메종뒤쇼콜라, 3천8백원. 5 시나몬으로 맛을 낸 다크초콜릿 가나슈인 카넬은 라메종뒤쇼콜라, 3천8백원.
 
 
2월은 달콤 쌉싸래한 세 글자, 초콜릿을 자주 떠올리게 되는 달이다. 섬세하게 조각된 형태, 마음까지 황홀하게 만드는 달콤한 맛 덕분에 프리미엄 디저트의 풍요 속에서도 여전히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만드는 대표 오리지널 디저트로 사랑받고 있다. 이미 시장은 수제 초콜릿과 각 나라별 대표 브랜드 초콜릿으로 포화상태지만, 더 특별하고 더 소수만이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초콜릿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뜨겁다. 특히 초콜릿 하면 떠오르는 나라 벨기에, 디저트로 유명한 프랑스, 티 문화를 갖춘 영국 등의 나라에서 최고급 식재료만을 사용해 초콜릿을 만드는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가 최근 잇따라 국내에 상륙하면서 달콤한 전쟁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레오니다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10대 초콜릿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토이셔의 트러플 초콜릿(매주 취리히 토이셔 키친에서 항공편으로 공수해오는 초콜릿으로 돔페리뇽 샴페인을 넣은 트러플 초콜릿이 유명하다), 프랑스 황실 초콜릿으로 알려진 드보브에갈레,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의 장인’으로 선정된 마스터 셰프가 직접 만든 초콜릿을 판매하는 라메종뒤쇼콜라가 대표적이다. 입안에 천국을 완성시키는 맛과 백여 년이 넘는 오랜 맛의 전통, 그리고 완벽한 패키지에 이르기까지 언제 누구에게 선물해도 실패할 걱정 없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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