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STYLE
  1. HOME
  2. STYLE
  3. interior

스타의 집, 바로 그 가구&소품③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집, 방송인 김나영

2020-08-02 10:06

글 : 박미현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유아인, 강민경, 김나영 취향 확실한 스타 3인이 직접 사용하는 애정의 리빙 아이템.

제품 단테 굿즈 앤 배즈(www.dante.lu), 메누하(www.menuha.kr), 루밍(www.rooming.co.kr), 보에(www.bo-e.co.kr), 뱅앤올룹슨(www.bang-olufsen.com/ko), 비트라(www.vitra.com), 사바이탈리아(www.sabaitalia.it), 앤트레디션(www.andtradition.com), 에드라(www.edra.com),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이노메싸(www.innometsa.com), 짐블랑(www.jaimeblanc.com), 카시나(www.cassina.com), 퀴부코리아(www.qeebookorea.com), 프리츠한센(www.fritzhansen.com), 플로스(www.flos.com), 허먼밀러(www.hermanmiller.com), Knoll(www.knoll.com)
본문이미지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집, 방송인 김나영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한 방송인 김나영. 아이를 위해 오래된 아파트 1층으로 이사한 집은 화이트 타일 바닥과 사각 유리 벽면에 컬러풀한 색감이 돋보이는 빈티지 가구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들을 위한 밝은 컬러와 패턴, 그리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타임리스 디자인을 접목시킨 것이 그만의 인테리어 팁이다. 
 
본문이미지

01 현대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가 디자인한 소파. 구부린 강철과 블랙 가죽의 조화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은 타임리스 디자인을 선사한다. 2천만원대, 카시나.
 
02 20세기 디자인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허먼밀러의 벽걸이형 행어. 아이들의 장난감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행어로 벽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장식 효과를 준다. 28만6천원, 루밍.
 
03 서로 다른 크기의 반구를 조합해 만든 앤트레디션의 플라워팟 조명. 광원이 보이지 않게 설계돼 빛이 부드럽게 반사된다. 43만원대, 루밍.
 
04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지 넬슨이 1954년에 허먼밀러에서 출시한 빈티지 수납장. 컬러풀한 색상이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어준다. 가격미정. 허먼밀러.
 
05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 퀴부(Qeeboo) 레빗 체어. 토끼 위에 올라탄 것처럼 귀를 잡고 앉을 수도 있으며, 반대로 앉으면 귀가 편안한 등받이가 된다. 부드러운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됐으며 의자 겸 아이 방 오브제로도 좋다. 19만원, 퀴부코리아.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