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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젊은 산업 디자이너 (3)]산업 디자인계의 용감한 형제 Ronan & Erwan Bouroullec

2020-07-15 09:59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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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산업 디자이너를 알면 세계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디자인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 디자이너들을 소개한다.

사진 무토(www.muuto.com), 앤트레디션(www.andtradition.com), 프리츠한센(wwww.fritzhansen.com), 헤이(www.hay.dk)
삼성 세리프 TV를 디자인한 형제 디자이너. 프랑스에서 디자인을 함께 전공한 뒤 1999년 공동으로 디자인 회사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듀오로 활동 중이다. 1990년대 말, 데뷔 당시 프랑스는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큰 인기를 끌고 있었는데, 이에 식상해져 있던 대중은 필립 스탁 디자인보다 간결하면서도 프랑스적인 우아함이 더해진 이 형제 디자인에 열광했다. 간결하면서 기능적이고 서정적인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선보이며 때로는 평범한 재료와 형태를 가지고 상상하지 못했던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들의 디자인 영감은 늘 자연이다. 자연을 모티프로 다양한 모양의 그들만의 독특한 가구를 디자인하며, 비트라, 리네로제, 카펠리니, 헤이 등과 협업하며 가전, 가구를 넘나드는 창의적인 제품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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