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interior

20평대 아파트 최적의 리모델링 솔루션

2019-08-07 13:01

진행 : 박미현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최근 큰 평수보다 작지만 알찬 구조를 갖춘 작은 집을 선호하는 추세가 강해졌다. 작은 집도 큰 집 못지않게 알차고 스타일리시하게 변신시킨 6가지 시공 사례를 알아보았다.

사진 및 도움말 삼플러스디자인(www.3plusdesign.co.kr), 옐로플라스틱(www.yellowplastic.co.kr), 카멜레온디자인(www.chameleon-design.co.kr), 카민디자인(www.carmine-design.com), 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www.2n1space.com)
76m² / 23평
유리, 아크릴 가구 등 마감재가 돋보이는 집
시공 삼플러스디자인
 
본문이미지
1 화이트로 마감한 주방 공간에 투명한 아크릴 소재 테이블과 의자를 매치해 시원해 보이면서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듯 재미난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
2 재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3단 슬라이딩 책장. 원하는 책을 찾기 편하고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작은 집에 제격이다.
3 거실과 맞닿은 침실 문을 슬라이딩 투명 유리문으로 제작해 개방감을 더했다. 잠을 잘 때에는 커튼을 쳐서 닫힌 공간으로, 일상생활을 할 때에는 유리문을 활짝 열어 연결된 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4 효율적인 동선을 확보해주는 11자형 주방. 작은 집에서 수납과 편의성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주방 구조다.
 

86m² / 26평
방 대신 주방을 강조한 30대 부부의 집
시공 옐로플라스틱
 
본문이미지
1 주방과 이어지는 한쪽 공간에 아늑하게 꾸민 다이닝룸 겸 휴게 공간. 틈새 공간도 놓치지 않고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2 블랙 컬러의 벽면으로 무게감을 준 침실. 침대 헤드 양쪽에 배치한 펜던트 조명이 아늑함을 더해준다.
3 작은 집 리모델링의 경우 주방, 침실, 서재 등 원하는 한 부분만을 강조해 힘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존 방을 주방으로 꾸며 주방 공간을 훨씬 더 넓게 사용한 좋은 케이스.
4 거울과 유리 소재는 확장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작은 집에 활용하기 좋은 인테리어 마감재다. 붙박이장 문이나 슬라이딩 도어에 거울과 유리 소재를 사용하면 집이 훨씬 더 넓어 보인다.
 

79.2m² / 24평
화이트와 아이디어 수납이 돋보이는 집
시공 카멜레온디자인
 
본문이미지
1 현관부터 거실까지 빈틈없이 붙박이장을 짜 넣어 길게 이어지는 시각적 효과와 수납 기능을 동시에 해결했다.
2 드레스룸을 따로 제작하기 힘든 경우 참고하면 좋은 아이디어. 붙박이장 맞은편에 수납과 화장대 그리고 지저분한 것들을 가려주는 파티션을 제작하면 작지만 실속 있는 드레스룸이 완성된다. 파티션은 천장까지 채우지 않고 적당한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 팁.
3 작은 주방에 상부장을 설치하면 더 좁고 답답해 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ㄱ자 싱크대 하부장과 주방 벽장으로 수납을 해결하는 것이 좋은 방법.
4 베란다를 확장해 또 하나의 휴식 공간을 완성했다. 베란다 천장을 거실보다 높게 만들어 시야를 확보하고 베란다 창을 따라 수납 벤치를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84m² / 25평
알찬 공간 구성이 돋보이는 4인 가족의 집
시공 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
 
본문이미지
1 키 낮은 수납 파티션으로 개방감을 주면서 자는 공간을 효과적으로 분리했다.
2 보통 수납장을 벽면 가득 채우면 집이 그만큼 좁아진다고 하지만 사실 그 반대다. 자잘한 살림살이들이 눈에 안 보이게 완벽히 정리가 되면 훨씬 더 집이 넓고 단정해 보인다. 거실 벽면 가득 시스템장을 짜 넣어 모든 집 안 물건을 말끔히 정리한 거실.
3 침대 맞은편 벽면까지 수납을 꼼꼼하게 챙겼다. 자잘한 물건을 정리할 공간을 만들어줘야 집이 항상 깨끗하고 넓어 보인다.
4 같은 화이트라도 다른 마감재를 매치하면 단조로운 느낌이 사라진다. 타일 벽으로 입체감을 준 거실. 수납 벤치와 사각 테이블로 만든 다용도 공간이다.
 

49.5m² / 15평
부부와 반려묘가 함께 사는 복도식 아파트
시공 삼플러스디자인
 
본문이미지
1 일자형 주방과 거실 사이에 ㄱ자로 아일랜드 식탁을 배치해 주방과 거실을 분리하는 파티션 기능을 하면서 식탁 및 수납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했다.
2 드레스룸이 따로 없는 좁은 집의 구조상 거실 한쪽 벽면 가득 붙박이장을 넉넉하게 짜 넣어 수납을 완벽히 해결했다.
3 꽉 막힌 여닫이문보다는 슬라이딩 칸살 도어가 작은 집에 제격이다. 문을 여닫을 때의 편리함은 물론 간살  사이로 밖이 보여 답답함이 해소된다.
4 현관 입구부터 동선을 따라 가벽을 만들고, 연장된 가벽 옆으로 매립장을 만들어 오븐, 밥솥 등 주방 소형가전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71m² / 21평
틈새 공간 활용 노하우가 돋보이는 집
시공 카민디자인
 
본문이미지
1 침대 위 천장에 설치한 수납장. 자칫 버려질 수 있는 공간에도 꼼꼼하게 수납과 인테리어 효과를 더했다.
2 폴딩 도어를 설치한 베란다에는 다이닝 테이블과 의자를 두어 테라스 카페 분위기를 냈다. 작은 집의 경우 베란다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덤으로 얻을 수 있는 플러스 공간이 된다. 최근에는 서재, 가든, 바 등으로 꾸미는 경우도 많다.
3 현관부터 거실까지 이어지는 복도에 벽체와 같은 화이트 컬러 붙박이장을 설치했다. 거실 부분에는 키 낮은 수납장으로 위 공간에 여백을 둬 답답함을 없앴다.
4 작은 집이라면 다양한 컬러를 쓰기보다는 2~3가지 컬러로 통일시켜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다. 화이트, 그레이, 핑크 톤으로 공간을 화사하면서도 단정하게 연출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