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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말고 프린세스 블루

2019-07-06 09:07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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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맞아 트렌디한 컬러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2019년 팬톤컬러연구소에서 선정한 청량한 매력의 ‘프린세스 블루’를 주목하자.
1 덴마크 디자인 조명의 아이콘 ‘루이스폴센’ 펜던트 조명. 톤이 다른 세 가지 블루 컬러가 경쾌한 느낌을 준다. 1백35만원대, 에잇컬러스.
2 스페인 디자인 브랜드 DOIY의 유리컵 세트. 4개로 구성되며 쌓으면 탑 모양이 된다. 7만9천원, 샨탈서울.
3 욕실에 걸어두기만 해도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바스 타월. 2만5천원, H&M 홈.
4 오가닉 코튼 소재의 블루 패턴 식탁보. 2만9천9백원, H&M 홈.
5 집 안에 생기를 더하는 포인트 가구로 좋은 블루 컬러 원목 체어. 12만9천원, 이케아.
6 은은한 블루 컬러 그러데이션이 감각적인 새틴 소재 쿠션 커버. 2만5천원, ZARA 홈.
7 블루와 화이트의 도트 패턴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세라믹 솝 보관 용기. 9천9백원, H&M 홈.
8 블루 컬러 농도를 조절해 입체감 있는 꽃 문양을 표현한 찻잔 세트. 17만6천원, 로얄코펜하겐.
9 플라워 프린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 티라이트 홀더. 9천원, ZARA 홈.
10 스틸 소재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업등. 조명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책상, 침대, 소파 등 어디서나 독서등으로 사용하기 좋다. 2만9천9백원,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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