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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올봄 주방 트렌드 5

2019-05-07 15:23

취재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보영·LG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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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요리를 하고 밥을 먹는 공간뿐 아니라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주방. 온 가족이 일상을 공유하면서 집의 중심이 되고 있다.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2019년 봄 주방 트렌드는 무엇일까.
1 식물이나 꽃을 이용한 센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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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어린이날 등 5월은 유독 가족 모임이 많은 달이다. 집에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꽃이나 식물을 이용한 센터피스를 준비해보자. 봄철 꽃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양딸기나무 새순을 꽂은 센터피스만 놓아도 식탁 분위기가 한결 싱그럽다.
 

2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창호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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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창은 단열과 환기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주기 때문에 홈 인테리어에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다. 특히 노후한 아파트의 창호는 유리 면적 대비 창호 프레임이 두꺼운 디자인으로 주방 분위기를 어둡게 만든다. 그렇다고 커튼이나 블라인더로 가리면 기름때가 끼고 환기할 때마다 커튼을 젖히거나 블라인드를 올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오래된 집이라면 화사한 주방 인테리어를 위해 슬림한 프레임의 창호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LG하우시스 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 mini
동일 재질(PVC)의 기존 소형 창호 제품에 비해 프레임 두께를 약 40% 줄이고 환기구와 창호 손잡이를 창호 한쪽에 배치해 답답한 시야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 창호 손잡이에 세균 감소에 효과적인 은이온을 특수 코팅하여 황색포도상구균 및 대장균 등 주방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3 주방 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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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필름 베니프 프리미엄 우드

인테리어 필름은 PVC 소재 건축자재로 전문 기술자가 시공하면 10년 이상 내구성이 유지된다.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도록 필름 뒷면을 점착 처리해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시공할 수 있다. 때가 탄 주방 싱크대나 테이블 등도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거치면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을 수 있다. 싱크대와 주방 상판뿐만 아니라 냉장고와 같은 큰 가전제품도 리폼 할 수 있다.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필름 베니프
‘베니프(BENIF)’는 다양한 디자인과 친환경성으로 여성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클래식우드·펄라이트·레더 등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12종의 신규 패턴과 세부 색상 제품까지 합하면 총 100여 종으로 조합할 수 있다. 원재료 및 점착제를 강화된 친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성분 만들어, 휘발성유기화합물 (VOCs),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물질 검출량을 환경마크 기준 이하로 낮추어 업계 최초로 각 제품별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4 사랑스럽고 우아한 화이트 & 골드 테이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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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하면 떠오르는 컬러는 파스텔 계열이지만 올봄은 좀 더 무드 있고 럭셔리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스타일이 인기다. 화이트와 골드 컬러가 제격. 주방의 전체 이미지를 바꾸는 것도 좋지만 작은 테이블웨어를 시작으로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한 골드 테두리 메인 접시 위에 투명 유리 서브 접시를 올리면 좀 더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그 위에 화사한 무드를 더하는 파스텔이나 화이트 계열 생화를 몇 송이 올리면 손님 초대 테이블로도 손색이 없다.
 
 
5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인조 대리석 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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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네오 마르모 파소
(우)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네오 마르모 바티

주방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자재이자 사용도가 높아 리모델링 시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상판이다. 싱크대와 테이블에 이르기까지 상판 소재와 컬러에 따라 주방 무드가 바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타일 소재 등은 음식물이 타일 사이사이에 낄 수 있어 실용성 면에서 떨어지며, 대리석은 무겁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이다. 요즘은 디자인이 다양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인조 대리석을 주로 사용한다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천연석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한 하이막스는 이음매 없는 가공이 가능해 시각적으로 부드럽게 연결된 형태의 디자인을 완성한다. 이음매가 없어 청소가 용이하고 위생성이 뛰어나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 중 최근에 출시된 신규 패턴 ‘하이막스 네오 마르모’는 천연 소재의 원초적이고 거친 느낌과 대리석 특유의 질감을 모던하게 해석한 제품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돋보인다. 짧고 불규칙적인 마블 패턴을 적용해 기존 마르모와 대비해 훨씬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이음매 구현이 가능하다. 주방가구 상판 및 세면대 등에 적용할 수 있으며, 총 12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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