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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 그릇

2019-03-28 13:01

글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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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를 화사하게 수놓을 형형색색의 봄 그릇 장만하기 딱 좋은 시기다.
1 은은한 핑크 컬러가 로맨틱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코지 핑크 4인 홈세트’. 한식, 양식 모두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36만5천8백원, 한국도자기.
2 네덜란드 예술가 바우터 도크와 함께 18세기 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라워’ 시리즈를 재해석한 ‘블롬스트’ 라인. 제품마다 각기 다른 꽃 모티프로 테이블 위에 덴마크 정원이 펼쳐진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총 19종으로 종류에 따라 12만2천~41만7천원. 로얄코펜하겐.
3 푸른 언덕과 상쾌한 계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헤리티지 오차드 시리즈’. 섬세한 애플그린 빛이 내추럴한 오트밀 색상과 조화를 이뤄 싱그러운 봄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접시는 크기에 따라 3만~6만1천원대, 티포트는 17만3천원, 덴비.
4 형형색색의 화사한 꽃이 풍성하게 프린트된 세라믹 식기. 가장자리에 골드 소재를 더해 고급스럽다. 접시, 컵, 볼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된다. 9천~1만5천원, H&M 홈.
5 은은한 파스텔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세라믹 식기 세트. 자연스럽게 물결치는 듯한 웨이브 패턴을 더해 내추럴 느낌을 더했다. 메인·수프·디저트 접시와 볼로 구성된다. 종류에 따라 9천~1만2천원, ZARA 홈.
6 세계적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라미’ 시리즈. 한 컬렉션에 유리, 세라믹, 나무 등 각기 다른 소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가 다양해 자유롭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볼, 머그, 티포트, 텀블러, 와인잔, 서빙 트레이 등 총 25종으로 구성된다. 종류에 따라 2만9천~16만원. 이딸라.
7 아이보리와 민트 컬러가 조화롭게 매치된 ‘민트 리브즈’. 민트 잎사귀가 풍성하게 장식돼 싱그러운 봄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다양한 크기의 원형 접시, 사각 접시, 찬기, 면기, 한국형 밥공기와 국대접 등 총 14종으로 구성된다. 1만3천1백80~ 5만4천2백원, 코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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