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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담긴 수제 가구

2018-12-20 13:02

진행 : 강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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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손길이 닿으면서 사용할수록 편리하고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수제 가구 숍과 제품을 소개한다.
스토리가 담긴 가구 VI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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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소파 디자이너로 유명한 박상호는 원래 무대 디자인을 전공했다. 극에서 조명과 의자만으로도 강렬한 느낌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스토리가 담긴 가구를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2011년 밀라노 페어에 출품한 이래 지금까지 스토리가 담긴 디자인 가구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공간에 존재감을 주는 의자를 메인으로 활용도 높은 박스터까지 다양한 브랜드 그리고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한 제품도 선보인다.
문의 @vinnco_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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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픽체어-275c 배합에 따라 단단한 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우레탄 폼을 사용해 가볍고, 곡선미가 돋보인다. 4백50만원.
2 박스터 핑크·옐로·레드·블랙·그린 등 다양한 컬러의 박스터는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수납함으로 또 스툴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각 26만원.
 

손으로 만드는 섬세한 감성 바이헤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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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컨설턴시 그룹 스튜디오헤이데이에서 선보이는 디자인 가구 브랜드다. 목재 가구로 시작해 다양한 물성의 사물을 디자인해 판매하고 있다. 디자인 전문성을 가지고 루이스폴센, 크바드라트와 같은 해외 전통 명품 브랜드와 유통 및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함으로써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외 스타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디자인과 디테일이 정교한 고가 가구와 함께 중저가 보급형 전략 상품도 개발 판매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문의 1599-7193, www.byheyd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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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멀티 소파 01 레더 최상급 톱 그레인 가죽과 완벽하게 건조한 친환경 목재를 사용해 견고하게 만들었다. 3백19만원.
2 로우 테이블 02 700 친환경 마감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결합 강도가 높아 내구성이 뛰어나다. 물 같은 액체 타입 음식물을 흘려도 스며들지 않는다. 59만4천원.
3 로우 테이블 01 700 원형 좌탁으로 소파와 함께 사용하기 편리하다. 네 가지 컬러 상판과 네 가지 컬러 프레임으로 총 16가지 조합이 가능하다. 52만8천원.
 

일상에 녹아드는 디자인 가구 비아인키노

성인 가구부터 아이 가구까지 폭넓은 제품을 선보인다. 덴마크산 프리미엄 원단인 크바드라트와 독일산 기능성 원다 홉케 등을 사용해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구를 선보인다. 수작업하기 때문에 제작 기간이 다소 길지만 사용자 요구에 따른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키즈 라인의 경우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고 색감이 뛰어난 벤자민 무어 친환경 도장재를 사용한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가구까지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문의 1899-6190, www.wekin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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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느와르 나사 베드 싱글 단단한 물푸레나무를 사용해 만들었으며, 천연 오일과 같은 친환경 도장재로 마감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백50만원.
2 셜록 4×4 체스트 그린 핀란드산 자작나무에 수차례 공정을 거쳐 컬러감을 완성했다. 그린, 화이트 등 총 5가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1백86만원.
3 아이스크림 클로젯 자작나무 소재로 천연 오일 등 친환경 도장재로 마감했으며, 가벼운 옷이나 소품을 걸기 좋은 행잉이 있는 기본형과 깔끔한 수납을 돕는 도어형 두 가지다. 1백5만원.
 

포인트 오브제 가구 마멜mam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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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인 컴퍼니 마르멜로가 세컨드 브랜드 마멜을 론칭했다. 공간을 디자인하며 아쉬움을 느끼던 포인트 오브제를 직접 제작하기에 이른 것. 세계적인 브랜드의 고급 원단을 사용하고 국내 최고 기술진과 협업해 대부분 오더메이드 방식으로 제작한다. 제품에 사용하는 원단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원단 브랜드 피에르 프레이(PIERRE Frey) 제품으로 커버링해 고급스럽다.
문의 02-588-9217, http://marmel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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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야2 재치 넘치는 누빔 플레인 벨벳으로 1980년대 감성을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하단의 골드 스틸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95만원.
2 카툰1 천연 리넨 원단을 사용했으며, 아이보리 패턴에 감각적인 블루 라인 포인트로 공간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98만원.
3 블랙 라인 소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라인의 소파로 코튼 벨벳 커버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고탄력 폼에 구스 충전재를 사용하여 볼륨감과 쿠션감이 뛰어나다. 3백60만원.
 

일상을 빛내는 가구 오블리크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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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디자이너와 MD가 머리를 맞대 탄생한 브랜드다. 모던함을 기본으로 참신한 소재와 세련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을 선보인다. 100% 주문제작 방식으로 원하는 사이즈에 맞춰 가구를 제작할 수 있다. 리노 컬렉션의 경우 집 안 분위기, 바닥, 벽지, 다른 가구의 색상을 고려해 10가지 이상 색상의 다양한 상판 중에서 원하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2-541-4988, www.obliquet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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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리지널 오크 소파 튼튼하고 견고하게 짠 원목 프레임과 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브릭으로 교체할 수 있다.2백18만원.
2 리노 크로스 레그 테이블 간결하고 심플한 철제 프레임 제품으로 공간에 맞게 크기와 컬러를 맞춤 제작할 수 있다. 63만원.
3 리노 랙탱글 레그 테이블 리놀륨의 고급스러운 상판과 화이트 오크 원목을 조합한, 따뜻하고 섬세한 느낌의 테이블이다. 73만원.
 

자작나무 합판의 아름다운 변신 가라지가게

결이 아름답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목재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작나무 합판을 켜서 수납장, 책장, 의자, 테이블 같은 가구를 만들고 자투리로 소품을 만든다. 대표 제품으로는 방 벽부터 천장까지 공간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수납장을 꼽을 수 있다. 프레임이 흔들리지 않고 사용자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대량생산 가구와는 달리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작한다.
문의 02-2256-9072, http://garagega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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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빼빼혼장 4×3 자작나무 합판을 21㎜ 두께로 잘라서 만든 막대 수납장으로 간결하고 가벼워 설치 후에도 공간이 좁아 보이지 않는다. 가격미정.
2 빼빼책장 높이 맞춤 수납장으로 천장 높이에 맞추어 칸 개수를 조절할 수 있다. 메탈 책상판을 따로 구입해 책장 상판을 만들 수도 있다. 810×170×2440㎜ 19만3천원.
3 빼빼 체어 프레임 자작나무 합판을 21㎜ 두께로 잘라서 만든 막대 라운지 체어로, 쉽게 때가 타지 않도록 우레탄 도장 마감했다. MUJI 좌식의자(L)를 프레임에 걸쳐 편안하게 쓸 수 있다. 27만3천원.
 

좋은 나무 고트레

사람과 공간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자연의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을 담은 가구를 선보이는, 내추럴 라이프스타일에 바탕을 둔 친환경 브랜드다. 가구 공정의 60% 이상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보통의 원목 가구보다 2~3배 더 공정을 거친다. 천연 원목이 가진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가공해 마치 나무를 집 안에 들인 듯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문의 http://gotre-joeunamu.com, 1800-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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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프트 콘솔 아메리칸 월넛 원목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모던하고 간결하게 풀어낸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세심한 디테일이 느껴지는 몰딩이 돋보이며, 철제 다리와 골드 포인트가 트렌디하다. 1백25만원.
2 코츠 스툴형 소파 4인용 소파로 북미산 화이트 오크 원목 프레임에 안락하고 따뜻한 느낌의 마이크로파이버 신소재 패브릭 쿠션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3백90만원.
3 코츠 라운드 벤치 북미산 화이트 오크 원목에 브러시 가공하여 나무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린 제품이다. 벤치 다리 바깥쪽을 라운드 처리해 디자인적으로 돋보일 뿐만 아니라 안전하다. 45만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스탠다드에이

‘가장 정직한 첫 번째 제안’이라는 뜻을 가진 스탠다드에이는 선주문 후 수작업으로 제품을 만든다. 생활의 애정을 돋우는 가구, 명료한 기능과 함께 적절한 꾸밈새를 갖춘 가구 만들기를 지향한다. 나무 특성을 꼼꼼하게 살펴 온도나 습도에 잘 견디도록 하며 천연 오일로 마감해 원목 특유의 질감을 살린 친환경 제품을 선보인다. 가구를 만든 디자이너가 배송까지 진행해 가구를 실용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팁까지 전한다.
문의 02-335-0106, http://standard-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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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eel Shelf 01 얇은 스테인리스스틸 프레임에 원목 선반을 올려 단순하게 디자인한 철제 선반으로, 책장이나 소품용 선반, 그릇장, 파티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미정.
2 Desk 05 섬세하고 다양한 선으로 완성한 책상으로 수납부 손잡이 디테일이 돋보인다. 오크·월넛·체리 나무 중 선택 가능하다. 2백17만~2백68만원.
3 Chair 02 단순한 형태와 기능에 집중한 의자로 팔과 다리의 아웃라인은 직선으로 등판과 좌판은 곡면으로 제작했다. 66만~7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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