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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디자이너들이 제안하는 2018 Home Renovation

2018-11-01 13:03

진행 : 강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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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 확대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집은 더 이상 단순히 의식주를 해결하는 공간만이 아닌 가족 소통의 공간으로 의미가 확대되고 있다. 자신이 머무는 공간에서 놀이를 즐기며 재충전 시간을 갖는 사람을 일컫는 이른바 홈루덴스족이 등장하면서 홈 레노베이션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 공간 디자이너들이 제안하는 조언을 통해 ‘생활이 곧 인테리어’가 되는, 기분 좋은 우리 집 만들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 달앤스타일·아파트멘터리·한샘리하우스·홈데이·씨랩 제공
참고도서 <101 우리 집이 예뻐진다>(중앙books)
최고의 홈 레노베이션은 하모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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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적 이슈 중 하나는 ‘균형’과 ‘안정적인 삶’입니다. 조화·화합·배합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어요. 저 역시 홈 레노베이션을 의뢰 받았을 때 가장 염두에 두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트렌드를 지나치게 반영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지나도 지루하지 않을 스타일을 선택하고 마감재와 가구, 패브릭 데코 등이 겉돌지 않도록 모든 요소의 절충과 조화를 이룬 레노베이션을 추천합니다.”
이경희(마르멜로디자인컴퍼니 대표)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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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오래 고민하고 충분히 고려해야 레노베이션을 했을 때 만족도가 높거든요. 더불어 한정된 예산으로 많은 것을 바꾸려고 하다 보면 집 고치기에 대한 즐거움마저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몇 만원 아끼려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를 얻기도 하고요. 예산 범위를 조금 넉넉하게 정해놓고 작업하면 가심비 높은 레노베이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윤소연(아파트멘터리 대표)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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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인테리어 레노베이션을 계획하고 있다면 단순히 디자인에만 치우칠 것이 아니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아파트라도 그 안에 사는 가족의 형태는 모두 다릅니다. 신혼, 3인 가족, 4인 가족 등 가족 구성원에 따라 공간 구성이 달라져야 합니다. 똑같은 방이 3개여도 가족 구성원의 생애주기에 따라 디자인이 달라지니까요.”
김윤희(한샘 디자인실 상무)
 

가족의 생활 패턴도 고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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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업체와 레노베이션을 진행한다면 최대한 상세하게 가족 구성원의 특징과 라이프스타일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선과 가구의 배치, 조명의 위치와 밝기 등이 달라질 수 있어서입니다. 집은 우리가 잠깐 머무르는 예쁜 카페나 호텔이 아니기 때문에 레노베이션을 하기 전에 나와 가족들의 생활 패턴을 신중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박선주(홈데이 목동점 설계디자이너 팀장)
 

제한된 예산에서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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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레노베이션을 진행할 때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취향을 반영하는 건 기본이고 이와 함께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예산입니다. 예산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추려 공사를 진행해야 후회가 없습니다. 현재 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생애 주기에 맞춰 우선순위를 정하여 공간에 따른 홈 레노베이션의 강약을 조절할 것을 추천합니다.”
전선영(인테리어 디자이너)
 

가족을 위한 케렌시아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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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렌시아는 스페인어로 ‘애정, 애착, 귀소 본능, 안식처’ 등의 뜻을 가지고 있어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는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홈 레노베이션을 구상하고 있다면 다이어리를 정리하는 식탁의 한 공간, 아이에겐 침대 옆 작은 공간 등 케렌시아를 고려한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박지현(달앤스타일 디자인 대표)
 
 

Home Renovation Guide 8

외국의 펜트하우스 같은 오래된 복층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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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멘터리

불필요하게 방이 많았던 오래된 복층 아파트 공간을 새롭게 구획해 외국의 펜트하우스 같은 구조와 공간으로 거듭났다. 특히 1층 다이닝 공간은 크기에 비해 작게 구획되어 있었는데 공간을 나누는 부분에 있던 날개벽을 철거해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는 라인을 최소화하고 공간을 확장했다. 오래된 아파트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를 없애고자 화이트 실크 벽지로 도배해 깔끔하고 환한 분위기를 살리고, 대신 짙은 우드색 온돌합판마루를 시공해 무게감을 주었다.
 

아지트 같은 아이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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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앤스타일

작은 방에 침대 들어갈 자리만 두고 수납공간을 짜 넣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침대 헤드 위쪽에도 작은 수납공간을 짜 넣고 그 아래에는 부드러운 불빛의 벽등을 달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침대 헤드 공간에는 그린 계열 컬러로 페인팅해 포인트를 주었는데 좁지만 아늑해서 아이가 아지트처럼 여긴다.
 

조명과 패브릭·테이블이 하모니를 이룬 리빙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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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랩

가족이 모여 담소를 나누거나 손님과 함께 티타임을 즐기기 좋은 리빙룸은 대화를 나누는 공간인 만큼 무드 있는 조명을 더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로 공간에 힘을 주었다. 바닥과 조명·테이블과 어우러지는 브라운 컬러 커튼을 매치해 공간에 통일감을 주고 따뜻한 무드를 더했다.
 

공간에 멋과 기능을 더하는 수납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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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랩

홈 레노베이션의 가장 큰 과제는 짐과의 전쟁이다. 수납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과 효율성을 부여하여 각종 스토리지 공간을 합리적으로 운영한다면 전체 공간을 더욱 멋스럽고 원하는 기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또 하나는 가전제품의 현명한 선택이다. 꼭 필요한 가전만을 선택하고 쓰지 않는 소형 가전은 정리한다.
 

대화가 시작되는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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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주방은 그레이 색상에 우드 톤을 살려 자칫 어두워 보일 수 있는 주방을 가볍게 연출했다.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에도 가족 구성원이 아일랜드 테이블에 앉아 자연스레 마주 보고 대화할 수 있도록 다이닝 공간으로 꾸몄다. 식탁 옆에 별도로 꾸며놓은 공간은 ‘스낵바’처럼 활용할 수 있어 간단한 시리얼이나 토스트같은 아침을 준비할 수 있다. 식탁은 원형으로 배치해 온 가족이 둘러앉아 자연스레 대화할 수 있다.
 

공간이 넓어 보이는 모던 화이트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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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상대적으로 좁은 66㎡(20평형)대 인테리어에는 올 화이트 컬러를 콘셉트로 하는 모던 화이트 건재 패키지를 적용하면 넓고 화사해 보인다. 수납을 위한 드레스룸도 마찬가지. 깨끗한 화이트 컬러 공간에 이번 F/W 트렌드 색상이면서 따뜻한 컬러인 머스터드(겨자)색을 활용하여 가을 분위기가 나는 집을 만들었다. 바닥 러그와 쿠션, 스툴 등에 머스터드 색상과 비슷한 느낌의 노란색을 톤온톤 조합으로 연출하면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욕실 포인트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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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데이

조명에 변화를 주는 방법 중 하나가 조명 빛 컬러를 바꾸는 것이다. 따뜻한 컬러의 조명 빛과 은은한 조도는 공간에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한다. 실제로 호텔이나 상업 공간은 조명 컬러와 조도에 신경을 많이 쓴다. 화장실 역시 따뜻한 컬러의 조명을 사용하면 포인트가 되면서도 은은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 집 안에서 조명을 바꾸는 게 어렵다면 침대나 소파 주변에 포인트 벽등이나 펜던트를 설치하여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다.
 

수납과 놀이 공간에 힘을 준 아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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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데이

아이 방은 아이가 학습과 놀이를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 공간에서 학습과 놀이를 하다 보면 자칫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베란다 쪽을 확장해 놀이 겸 잠자는 공간으로 만들고 양쪽 벽에는 수납 가구를 짜 넣어 책과 교구 등을 정리하면서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홈 인테리어 레노베이션을 위한 실전 팁
셀프 인테리어는 물론 전문가를 찾아가더라도 홈 레노베이션에 관한 구체적인 지식이 없으면 막막할 때가 있다. 지금 홈 레노베이션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실전 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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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가성비 갑! 패브릭

벽이나 바닥, 조명 등 마감재를 변경할 경우 철거 및 시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시공비 역시 부담이 된다. 인테리어 전문가들은 몇 가지 인테리어 요소 중 가성비를 따져 딱 하나만 바꿔야 한다면 패브릭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패브릭은 자주 바꿀 수 없지만 계절 변화에 따라 한두 가지 포인트만 다르게 해도 집 안 분위기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훌륭한 오브제가 된다. 공간 밸런스를 맞춰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쿨한 컬러를 곳곳에 많이 사용했다면 자칫 차갑고 가벼운 분위기가 날 수 있다. 커튼과 같은 패브릭 컬러를 다크나 그레이 등을 선택하면 공간에 무게감을 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는 쿠션 베이스 쿠션으로는 베이지, 여러 톤의 그레이, 브라운 등 컬러가 무난하다. 크고 작은 다양한 사이즈로 준비하면 좋다. 포인트 쿠션은 계절이나 인테리어 변화에 따라 한두 개만 적절하게 매치하면 분위기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어느 공간에나 무난하게 활용 가능한 리넨 커튼 사실 커튼은 계절에 따라 바꾸면 인테리어 효과가 좋은 아이템이다. 컬러나 소재감을 통한 시각적 효과도 크지만 햇볕 차단 등 기능적 면에서도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자주 바꾸면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어떤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리넨 소재를 추천한다.

집 안에 생동감을 주는 머스터드 옐로 컬러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인 머스터드 옐로 컬러를 활용하면 집 안을 생동감 있게 표현할 수 있다. 쿠션이나 러그, 스툴 등의 컬러를 믹스 매치하면 생동감과 함께 인테리어 포인트 효과를 줄 수 있다.
 

벽을 공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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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데이

마르멜로디자인 이경희 대표는 한정된 비용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얻고 싶다면 벽을 공략하라고 조언한다. 집 안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벽을 제외한 다른 마감재가 기본적인 컬러와 텍스처를 가지고 있다면 벽에 컬러를 입혀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반대로 마감재가 개성이 강하다면 화이트 벽에 포인트 액자나 조명 등을 장식하는 것이 좋다.
 

지금 바꾸어야 할 ‘5대 못난이’

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는 한국 아파트 인테리어를 망치는 ‘5대 못난이’로 강화마루, 형광등, 베란다 새시, 벽지, 몰딩과 문턱을 꼽았다. 요즘 짓는 아파트는 개선된 부분이 많지만 10년 이상 된 아파트에서는 어김없다. 특히 형광등은 잘 꾸며놓은 공간의 매력을 반감시키는 대표 요소로 펜던트 조명이나 할로겐 조명으로 바꿔보라고 조언한다. 특유의 색상과 문양이 비슷한 강화마루보다는 타일이나 장판 등 집 안 분위기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다. 몰딩이나 문턱을 없애면 집 안이 한결 깔끔하고 세련돼 보인다. 특히 전문가가 아니면 생소할 수 있는 인테리어 필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테리어 필름은 PVC 소재 건축자재로 전문 기술자가 시공하면 10년 이상 내구성이 유지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체리색 몰딩이나 때가 탄 방문의 경우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거치면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을 수 있다.
 

공간을 입체감 있게 마무리해주는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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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데이

예전에는 전등 하나로 대낮처럼 밝아지는 천장 부착형 조명을 선호했지만 요즘은 플로어 램프, 테이블 스탠드 등 다양한 조명을 배치하면 조도를 조절하면서 공간에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단, 조명은 단순히 디자인만 고려하기보다는 기능적 측면도 감안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천장 등의 경우 공간 전체를 적절히 밝히는 충분한 빛을 마련할 수 있도록 램프의 밝기를 선택한다. 플로어 또는 펜던트 조명은 높이와 밝기가 중요하다. 눈의 시야 범위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두는 것이 좋다. 바닥 조명은 드라마틱한 느낌을 주는 불빛으로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어두운 밤 거실에 하나 정도 켜둔 채 잠자리에 들면 공간이 한결 무드 있어 보인다.
 
 


셀프 레노베이션을 위한 추천 도서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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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70만 명이 방문한 블로그 ‘고요의 집’. 하루를 살아도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아 주목받았다. 공간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최고요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담았다.
 

<집 놀이 그 여자 그 남자의>
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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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김진애의 책으로, 인테리어 트렌드 팁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집다운 집’을 가꾸기 위해 인테리어에 앞서 어떤 태도와 감각을 정비해야 하는지 깨우치고 아이디어를 상상할 수 있다.
 

<인테리어 원 북>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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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의 철거부터 스타일링까지 셀프 리모델링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마감재 고르기, 감각적인 국내 브랜드 가구 탐방, 카페 같은 공간을 위한 조명 계획 등 알짜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했다.
 

<라이프 인테리어 교과서>
주부의벗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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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내 집을 만드는 인테리어의 기본을 정리한 교과서로, 내가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한 인테리어 사례, 인테리어 스타일의 기본, 컬러 코디네이트의 기본, 가구, 조명, 부엌, 창문 꾸미기, 장식하기, 인테리어 용어 사전까지 인테리어의 기본을 모두 알려준다.
 
 


믿을 만한 시공업체 4
 

1 씨랩(C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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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_LAB(casamia laboratory)은 까사미아에서 제안하는 토털 홈 리모델링 컨설팅 브랜드로 인테리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테리어 전문가와 1:1 컨설팅을 통해 개인의 개성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해준다.
국내 주거 환경을 고려한 캐주얼 모던, 내추럴 노르딕, 심플 모던, 프렌치 모던 중 선택이 가능하다.
문의 1566-4110, www.casamialab.co.kr
 

2 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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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와 리모델링에 관한 상담 시공 및 A/S까지 한 번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테리어 종합 브랜드다. 인테리어 쇼룸이나 자재 등 제품을 매장에서 직접 보고 비교한 후 구매하거나 설계에 반영할 수 있으며, 최대 2년 동안 A/S를 보증해주는 책임 관리제도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문의 02-2606-9585, www.homeday.com
 

3 한샘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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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부터 욕실, 창호, 바닥재, 몰딩까지 집 전체 공간을 한 번에 패키지로 제안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고민을 덜 수 있다. 한샘리하우스 제품으로 공간을 실(室) 단위와 스타일별로 꾸며놓아 리모델링을 앞둔 고객이 실제로 체험해보고 선택할 수 있는 500~1300㎡(150~400평) 규모의 한샘리하우스 전시장도 운영 중이다.
문의 02-6908-3114, http://rehaus.hanssem.com
 

4 아파트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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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문 인테리어 회사로 대표 상품은 ‘파이브(FIVE)’ 서비스다. 벽지·마루·필름·조명·커튼까지 다섯 가지를 바꿔 헌 집을 새 아파트처럼 만드는 콤팩트 인테리어 패키지로 인테리어에 필요한 각 요소를 모듈화해서 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인테리어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사람들의 직관적인 선택을 돕는다.
문의 02-6356-1224, http://apartment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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