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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에 온 것처럼

2018-07-15 13:50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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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고 지루한 여름,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한 줄기 휴식을 선사할 아웃도어 라이프.

사진 이케아(www.ikea.com/kr/ko), H&M HOME(www2.hm.com), ZARA HOME(www.zarahome.com)
Greenery Glass

한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속 시원한 유리잔. 특히 유리 소재는 자연과 함께하는 야외에서 더욱 그 빛을 발한다. 여름 햇살을 받아 테이블을 반짝반짝 빛내줄 뿐 아니라 시각적 청량감까지 높인다. 글로벌 리빙 스파 브랜드 자라홈의 ‘2018 그리너리 컬렉션’에서도 S/S 시즌 그린과 나뭇잎 패턴이 더해진 다양한 스타일의 유리잔을 선보였다. 테이블에 아이보리나 화이트 컬러 리넨 패브릭을 덧씌우고 맑게 빛나는 투명한 유리잔 하나만 올려놓아도 시원한 아웃도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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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Linen

아마 실로 짠 얇은 직물을 통틀어 일컫는 리넨은 까슬까슬한 촉감이 서늘하게 느껴져 여름 패브릭으로 제격이다. 염색하지 않은 천연 리넨 원사는 원래 누런색을 띠는데, 최근에는 새하얀 순백색부터 블루와 그린, 핑크, 옐로까지 비비드 컬러가 더해져 컬러풀하고 패셔너블해졌다. 스페인의 패스트 패션 인디텍스 그룹의 홈 데코 브랜드 ‘자라홈’ 역시 컬러풀한 리넨 패브릭을 올 시즌 대표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올여름 한결 경쾌해진 리넨을 즐기고 싶다면 베란다, 테라스, 옥상 정원 등 푸르른 식물이 함께하는 야외 공간에 활용해보자. 작은 벤치나 야외용 러그 위에 컬러풀한 리넨 쿠션을 2~3개만 매치해도 생동감 있고 스타일리시한 공간이 연출된다. 여기에 등나무 소재 펜던트 조명과 원목 테이블 등을 더하면 자연이 한층 극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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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Party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조촐한 야외 파티를 즐겨보자. 시원한 옥상, 작지만 아늑한 마당 등 집 밖에서 즐기는 한여름 밤 파티는 오래도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캔들 홀더나 촛대, 낮에 햇빛을 받으면 태양광이 충전돼 전기 없이도 밤을 환히 밝혀주는 태양광 펜던트등과 같은 조명 오브제는 별 다른 소품 없이도 파티 분위기를 돋우는 일등공신. 알전구가 길게 연결된 체인 조명 역시 활용하면 좋다. 테이블 주변 나무나 화분, 의자 등에 무심한 듯 툭 걸쳐놓는 것이 포인트다. 의자 또한 짝을 맞추기보다는 디자인이 다른 것들을 리듬감 있게 매치하고 컬러풀한 냅킨과 쿠션과 같은 패브릭을 더하면 자유로운 감성이 더해진 근사한 한여름 밤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케아 2018 ‘집에서 즐기는 여름휴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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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rt Mood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리빙 스파 브랜드 H&M HOME은 2018 여름 시즌 상반된 콘셉트의 두 가지 리빙 컬렉션을 선보였다. 하나는 쨍한 시트러스와 터콰이즈(터키 옥과 같은 밝은 청록색) 컬러로 활기를 불어넣은 ‘트로피컬 터치’ 컬렉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형형색색의 트로피컬 프린트 쿠션이나 침구를 꼽았는데, 그 자체만으로도 햇살이 쏟아지는 해변에서의 이국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 하나는 자연을 닮은 브라운 톤의 잔잔한 조합이 멋스러운 ‘서머 리빙’ 컬렉션. 브라운과 톡톡 튀는 산뜻한 블루가 만나 모던한 휴양지 느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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