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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러들을 위한 리빙 편집숍 베스트 아이템

2018-06-18 13:54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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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좀 한다고 입소문 난 리빙 편집숍 대표, 그들이 추천하는 스마트한 리빙 아이템 28.
GBH 구름바이에이치 하연지 이사
두 딸의 엄마가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실용 살림

www.gurmby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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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주 손이 가는 다용도 수납 바구니죠. 크기가 제각각인 아이들 장난감에서부터 물놀이 욕조 그리고 김장이나 대량의 음식을 준비할 때 등 여러모로 쓸모가 좋아요. 식품 사용 등급의 친환경 원료로 만들어 요리할 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크기에 따라 2만1천~4만원.

2 좋은 가죽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룸 슈즈예요. 현관 입구에 가지런히 놓으면 집 안 소품 하나에도 꼼꼼하게 신경 쓴 흔적이 나는 아이템이죠. 장시간 서서 일하는 주부들 발 건강을 위해서도 맨발보다는 슬리퍼를 신는 게 좋아요. 12만4천원.

3 식탁에 항상 꺼내놓고 사용해도 좋을 만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페이퍼 타월 홀더예요. 견고한 나무 받침에 스테인리스 소재 기둥을 달아 심플한 아름다움이 돋보이죠. 타월을 뜯어낼 때 사용감도 안정적이라 손이 자주 간답니다. 8만원.

4 우드와 스테인리스로 견고하게 만든 살림은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유행을 타지 않고 세월의 흔적을 이겨낸 손때 묻은 생활용품을 10년 이상 사용하는 것이 진정한 살림의 고수가 아닐까요. 주방에 걸어만 놓아도 멋스러운 냄비받침은 두 가지 사이즈로 조절이 가능해 실용적이죠. 주기적으로 식용유를 바르면 나뭇결 고유의 무늬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답니다. 5만원.

5 거실이나 주방 등의 살림은 여기저기 고심해 고른 흔적이 보이지만 잘 안 보이는 욕실 살림은 소홀하기 쉬워요. 특히 형형색색의 욕실 용품이 그 원인이죠. 욕실의 스크럽 타월과 보디 용품 컬러 톤만 블랙으로 정리해도 한결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한 욕실을 만들 수 있어요. 블랙 스크럽 타월 4천5백원.

6 폭신하고 보송한 호텔 타월의 비밀은 건조기를 사용하고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섬유유연제는 자잘한 먼지와 보풀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입니다. 수건을 삶으면 살균, 표백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섬유 손상도가 커 수건이 뻣뻣하고 거칠어지죠. 수건은 세탁이 잦아 1년 주기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40수 면 100%, 170g 중량의 부드러운 페이스 타월. 3개 세트 2만1천원.

7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스테인리스 식기건조대예요. 플라스틱으로 된 식기건조대를 구입해 못 쓰게 될 때마다 여러 번 교체하는 것보다 조금 비싸더라도 스테인리스 소재를 구입해 오랫동안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이 더 실용적이죠. 28만6천원.
 
 
 
더플랏 박현주 대표
초보 살림러를 위한 아이디어 리빙 아이템

www.theflat7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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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수구 냄새가 고민스럽다면 자동 배수구 캡을 사용해보세요. 낙수 차로 자동 개폐돼 안 좋은 냄새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닫혀 있으니 싱크대를 항상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플라스틱 소재지만 그레이 컬러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싱크대와 잘 어울린답니다. 3천원.

2 두 개의 뚜껑이 압력을 꽉 잡아줘 꿀맛 같은 밥을 지어주는 뚝배기 이중밥솥입니다. 뚜껑이 이중으로 돼 있어 물이 끓어 넘쳐흐르지 않죠. 밥은 물론 탕, 국, 찌개, 튀김 등 모든 요리가 가능해 실용적이에요. 3~4인용 사이즈로 물로만 세척하는 것이 좋으며, 찌든 때가 생기면 베이킹소다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6만8천원.

3 요리할 때 볶음 숟가락이나 국자, 뒤집개, 밥주걱 등 조리 도구를 놓을 데가 없어 우왕조왕하는 경우가 많아요. 싱크대 위에 그냥 올려두기도 찜찜하고 새 그릇을 사용하기도 번거롭죠. 이럴 때 사용하면 좋은 스푼 트레이입니다. 바닥에 스펀지가 부착돼 미끄럼을 방지하고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라 위생적이에요. 5천원.

4 반찬, 간식, 얼음 등이 급하게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작은 집게입니다. 용도별로 구비해놓고 사용하면 좋아요. 2천5백원.

5 놋그릇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문화유산으로 살균 기능이 있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놋그릇은 관리하기 까다롭다는 편견이 있으나 매일 사용하면서 내 것으로 길들이면 기능적으로나, 미적으로나 두루두루 만족도가 높아요. 놋그릇 세척은 3개월에 한 번씩 식촛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초록색 수세미로 닦으면 새것처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죠. 밥그릇·국그릇 세트
13만5천원.

6 가스레인지, 인덕션에 두루 사용 가능한 튼튼한 내열 유리 주전자입니다. 물뿐만 아니라 육수도 간편하고 빠르게 우릴 수 있죠. 주전자 입구에 탈착되는 거름망이 있어 내용물이 쏟아질 염려가 없어요. 2만2천원.

7 의자 끄는 소리 때문에 층간소음에 신경 쓰인다면 의자 다리에 베이지 컬러 커버를 씌워보세요. 소음 방지는 물론 바닥 스크래치도 줄여줍니다. 3천1백원.
 
 
 
리베흐테 신수진 대표
미적 감각과 실용성을 강조한 라이프스타일 콘셉트 스토어

www.liberte-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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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재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네덜란드 키친웨어 브랜드 로스티 메팔의 서큘러 멀티 볼이에요. 수프나 파스타 샐러드를 보관하기 좋고, 용기째 식탁에 바로 내놓을 수 있어 편하죠. 냉장고는 물론 냉동실에도 보관이 가능하고 전자레인지도 사용할 수 있어요. 유연한 뚜껑은 밀폐력이 뛰어나 내용물이 샐 염려가 없고 쌓아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도 높아요. 크기에 따라 1만6천~2만1천원.

2 라로쉐(La Rochere)는 1475년 창립된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유리공예 회사입니다. 라로쉐의 웨상 머그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커피 및 차 등 따뜻한 음료를 담을 수 있어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아요. 2만5천원.

3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되는 여름이 다가왔어요. 시원한 음료를 마시려고 얼음을 넣었는데 얼음이 녹아 음료의 맛이 싱거워질 때가 있죠. 바리스타 앤 코의 글라스 아이스바 커피 저그는 아이스바 안에 얼음을 얼려 저그에 담으면 얼음이 녹지 않아 음료 본연의 맛은 물론 오랫동안 시원하게 유지해줘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5만9천원.

4 호주의 자연주의 홈케어 브랜드 머치슨 흄의 욕실 전용 클리너입니다. 고급스러운 향기와 디자인, 세균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강한 세정력을 지닌 제품으로, 유해한 화학물질 성분 없이도 욕실의 악취와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요. 공기 중에 뿌리면 탈취제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2만1천원.

5 매일 쓰는 수세미도 실용성은 기본, 디자인도 꼼꼼히 따져야 누가 와도 자신 있게 보여줄 수 있는 주방을 연출할 수 있어요. 라 바제(la base)의 워싱업 스펀지는 블랙 컬러가 시크한 느낌을 줘요. 2개 층으로 구성된 나일론 촉감이 손에 부드럽게 닿으며 폴리우레탄 폼이 세정제의 거품을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9천5백원.

6 요리할 때는 재료에 맞는 칼을 쓰는 게 중요하죠.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칼 브랜드 오피넬의 칼 세트예요. 과도, 채소칼, 톱날칼, 필러와 같이 자주 사용하는 4개의 칼로 구성돼 있죠. 과일, 치즈, 빵, 채소 모두 이 칼 세트 하나면 문제없이 원하는 요리를 손쉽게 할 수 있어요. 6만9천원.

7 망고 나무로 제작한 커팅 보드입니다.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손잡이가 있어 고리에 걸기에 좋고 보관도 쉬워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독특한 질감과 컬러의 망고 나무는 빈티지한 매력이 있어 빵이나 치즈 등을 올리는 트레이로 활용해도 좋아요. 5만2천원.
 
 
 
오일클로스 김지영 대표 
감성 가득한 내추럴 키친
 
www.oilclo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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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밥솥과는 차원이 다른 뚝배기 밥을 맛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에요. 처음 뚝배기 밥솥을 사용할 때는 물로 세척한 뒤 쌀뜨물이나 밀가루 푼 물을 붓고 바글바글 끓이세요. 다시 세척한 후 같은 방법으로 2~3번 반복하면 불순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죠. 불린 쌀을 뚝배기에 담고 중간 불에서 끓이다가 밥 냄새가 나기 시작할 때 약한 불로 줄여 3~5분간 뜸을 들이면 맛있는 뚝배기 밥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3만5천원.

2 싸리 채반은 제가 애정하는 살림템이에요. 지름 26~28㎝ 크기로 고구마나 과자, 빵 등을 구워서 올리기 좋고, 싸리를 촘촘하게 엮어 단단하고 멋스러운 아이템입니다. 리넨을 깔고 자주 쓰는 컵들을 정리해도 좋고, 식탁 한쪽에 두고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1인 트레이로 활용해도 좋아요. 5천9백원. 

3 빈티지 느낌의 정원 가위예요. 일본에서 만든 제품으로 절삭력이 우수하고 디자인 또한 감각적이라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제격이에요. 2만4천원.

4 조형미가 멋진 나뭇잎 모양 차 거름망입니다. 티포트나 숙우에 차를 우린 후 잔에 따를 때 찻잎을 걸러주는 용도로 활용하죠. 부드러운 주석 소재로 만들어 손으로 살짝 힘을 줘 모양을 매만지면 어느 잔에나 두루 사용할 수 있요. 2만2천원.

5 매화나무 가지로 만든 젓가락이에요. 굵기도 조금씩 다르고 생김새도 각기 달라 특별하고 멋스럽죠. 그릇 위에 툭 걸쳐만 놔도 한층 내추럴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요. 가격미정.

6 싸릿대로 만든 미니 빗자루예요. 그냥 벽에 걸어만 두어도 내추럴한 느낌이 물씬 풍기죠. 책상 위나 베란다 틈새 먼지, 식탁 위 빵 부스러기 등 부분 청소를 할 때 유용해요. 6천원.

7 도자기 그릇과 채반으로 구성된 멀티 팬이에요. 그릇 안에 워머를 담으면 오랫동안 따뜻하게 즐겨야 하는 차나 수육 등을 올려놓고 먹기 좋아요. 볼이 깊어 샐러드나 과일 등을 담기에도 좋고, 숭숭 구멍이 뚫린 채반 형태라 물기를 빼야 하는 쌈채소 등을 다양하게 올릴 수 있어요.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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