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뉴스프레스 선정 초청작가 특별기획전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interior

인기만점 온라인 패브릭 쇼핑몰들

2018-06-08 16:53

진행 : 박미현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지금 소셜미디어상에서 가장 핫한 온라인 패브릭 쇼핑몰들이 추천하는 서머 패브릭 13.
 
올 시즌 자연 컬러이자 건강함과 생동감을 나타내는 그리너리 패브릭을 집 안에 들여 숲을 드리운 듯 상쾌한 무드를 더해보자. 특히 커튼은 거실이나 침실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꾸는 데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이므로 공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커튼을 추천한다.
 
본문이미지
이국적인 야자나무 패턴이 집 안에 시원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커튼. 싱그러운 그린 컬러 사이로 빛이 자연스럽게 투과돼 더욱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6만5천원.

 
본문이미지
자연스럽게 빛이 투과해 은은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커튼. 리넨 소재의 내추럴한 느낌은 살리고, 주름 문제를 보완한 폴리에스테르 원단으로 핀과 리본 등을 활용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11만1천원.

 
본문이미지
드로잉 들꽃 패턴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름 홑겹 이불. 워싱 가공을 통해 불순물을 제거한 텐셀 소재로, 여름철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7만2천원.

 
본문이미지
초록 나뭇잎 패턴의 홑겹 여름 이불. 시원한 풍기 인견 원단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한 여름 침구로 제격이다. 4만8천원.
 
 
 
퓨어스타일
www.purestyle.co.kr
 
시원하고 쾌적한 침구 소재를 찾는다면 대나무 원단을 추천한다. 통기성이 우수하며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거칠기 쉬운 여름 소재의 단점을 보완했다. 친환경 소재라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우수한 통기성과 흡수성으로 체온이 높아 땀 잘 흘리며 자는 아이들에게도 쾌적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본문이미지
대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성 원단 100%로 만든 친환경 여름 이불. 항균, 소취는 물론 흡수력과 청량감이 우수하며 부드러운 촉감까지 갖춰 여름철 이불로 제격이다. 13만5천원.

 
본문이미지
빈티지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의 커튼. 적당한 두께의 크림 아이보리 컬러 워싱 면으로 어느 공간이든 아늑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7만8천원.

 
본문이미지
선인장 일러스트가 그려진 리넨 소재 쿠션 커버. 모던한 공간에 내추럴한 느낌을 더하는 포인트 소품으로 제격이다. 2만6천8백원.
 
 
 
엘레나하임
www.elenaheim.com
 
휴양지가 떠오르는 트로피컬 패턴을 활용해보자. 시원한 열대 잎사귀들과 차분한 그린 컬러의 조화가 감각적인 침구는 자연을 침실로 그대로 옮겨온 듯 이국적으로 싱그러운 공간을 연출해준다.
 
본문이미지
자연 그대로의 소담하고 편안한 색감의 20수 광목 원단으로 제작한 커튼. 인위적인 표백처리를 하지 않아 내추럴한 느낌이 가득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4만8천7백50원.

 
본문이미지
자연이 물씬 느껴지는 트로피컬 패턴 침구. 60수 면 리플의 올록볼록한 텍스처가 원단이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 시원한 잠자리를 만들어준다. 통기성이 우수하고 흡수율이 좋아 무더운 열대야는 물론 장마철에도 보송보송하게 사용할 수 있다. 14만2천5백원.

 
본문이미지
초록 잎사귀가 무성하게 우거진 열대우림 속에 있는 듯 이국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그린 쿠션. 그린을 테마로 한 각기 다른 패턴과 소재의 쿠션을 믹스 매치해도 좋다. 2만3천원.
 
 
 
데코홀릭
www.decoholic.co.kr 
 
여름 침구는 디자인은 물론 소재 또한 깐깐하게 골라야 한다. 냉장고 섬유라 불릴 정도로 시원한 인견은 여름 침구 소재 중 촉감이 가장 뛰어나다. 또 거실에 가죽 소파 대신 패브릭 좌식 소파를 두어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본문이미지
산뜻한 그린 컬러와 아기자기한 나뭇잎 무늬가 조화로운 좌식 소파. 16만3천2백원.

 
본문이미지
인견 소재라 스르르 미끄러지는 촉감이 시원한 여름 이불. 와플 디자인이 올록볼록 공기층을 형성해 통기성이 뛰어나다. 화이트·핑크·블루·차콜 네 가지 컬러가 있다. 4만8천6백원.

 
본문이미지
바이오워싱 가공으로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는 리넨 100% 침구. 딥 그린 컬러가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침실 분위기를 한층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14만7천원.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