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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특별 공간

2018-05-21 09:52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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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우리 집만의 라이프스타일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공간을 꾸미는 것이 요즘 트렌드다.

사진 및 도움말 삼플러스디자인(www.3plusdesign.co.kr), 카멜레온디자인(www.chameleon-design.co.kr), 카민디자인(www.carmine-design.com), 한성아이디(www.hansungid.com)
베란다를 개조해 만든 좌식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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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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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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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민디자인

가족실을 만들 공간이 부족하거나 전망 좋은 집에 활용하면 좋은 아이디어. 기존 거실이나 침실 베란다를 확장하고 바닥 난방을 설치한 뒤 무릎 높이 평상을 두어 가족 모두 편안하게 모일 수 있는 좌식 공간을 완성해보자. 천장에 해먹을 달고 자이언트 화분을 매치하면 마치 휴양지에 온 듯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아이가 있는 집 베란다에 좌식 공간을 설치할 때는 추락방지 방충망과 3중 잠금장치 등 안전장치가 필수다.
 

나만의 힐링 룸, 베란다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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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민디자인

아파트 욕실의 단점 중 하나는 바로 창이 없다는 점이다. 침실 베란다에 욕조를 시공해 온전한 나만의 휴식공간을 만들어보자. 통창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온전한 힐링 타임을 즐길 수 있다. 곰팡이와 결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문 욕실 시공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안방 베란다를 활용한 나만의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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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디자인

집이 좁을 경우 베란다를 확장하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집이 넓다면 확장 효과가 덜하다. 공간을 좀 더 재미있게 활용하고 싶다면 확장보다는 바닥 난방과 섀시 교체 작업 등을 통해 또 하나의 작은 방처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자신만의 공간을 원하는 아이들의 아지트나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엄마 작업실 등 다양한 콘셉트의 룸을 연출할 수 있다.
 

거실 코너에 꾸민 다이닝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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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디자인

66㎡(20평) 초반대 집은 주방에 따로 다이닝룸을 두기에는 공간이 부족하다. 냉장고·김치냉장고 등과 같은 크기가 큰 가전을 놓다 보면 식탁 놓을 자리마저 없다. 이때 베란다를 확장한 거실 창가 한쪽에 원형 테이블을 두고 다이닝 룸처럼 꾸미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창가를 바라보며 식사는 물론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는 홈 카페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식탁은 사각보다는 지름 1m 정도의 원형 식탁을 놓으면 공간 활용도가 높아진다. 
 

거실 가족 음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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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아이디

일과 라이프의 균형을 맞춘 삶을 즐기는 일명 ‘워라밸’족이 늘면서 집 안에 자신의 취미 공간을 꾸미는 사례도 늘고 있다. 거실 한쪽에 유리 파티션을 제작해 공간을 분리하고 음악, 영화, 독서 등 나만의 혹은 가족의 취미 공간을 만들어보자. 공통된 관심사로 가족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요즘에는 실용적이면서도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해 개성을 살린 집들이 늘고 있습니다. 큰 방을 침실 대신 드레스룸이나 서재 등으로 꾸며 집을 단순히 휴식이 아닌 취미를 즐길 수 있는 활동적인 공간으로 연출하는 사례도 다양합니다. 베란다도 우리 집만의 특별한 공간을 만들기 좋은 장소죠. 채광이 좋은 베란다는 화분이나 작은 텃밭 등을 놓아 미니 온실을, 좌식 공간을 제작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꾸미기도 합니다. 거실이 비교적 넓다면 유리 파티션으로 공간을 나눠 북카페나 음악실 등 가족의 취미 공간을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성아이디
 
 
나만의 스페셜한 드레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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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플러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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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아이디

가장 큰 방을 침실로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면 집이 재밌어진다. 옷을 좋아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큰 방을 드레스룸으로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보자. 옷을 보관할 붙박이장을 벽면 가득 넉넉히 짜 넣고 유니크한 감성의 액자와 천장 레일 조명, 빈티지 소품 등을 매치하면 마치 트렌디한 편집숍에 온 듯한 감각적인 드레스룸을 꾸밀 수 있다.
 

우리만의 거실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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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민디자인

방 안에 스크린과 음향 장비를 가득 채운 ‘거창한’ 홈시어터 시대는 지났다.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무장한 프로젝터가 대거 출시되면서 집 안 어느 공간에서나 나만의 영화관을 꾸밀 수 있다. 영화를 좋아하는 가족이라면 거실을 작은 극장으로 꾸며보자. 평상시에는 가족이 모여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지만, 암막 커튼을 치면 반대편 벽에 빔 프로젝터를 쏘아 가족만의 아늑한 영화관을 만들 수 있다.
 

숙면에 집중한 휴(休)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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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디자인

기존의 침대 대신 수납을 겸할 수 있는 침대 평상을 높게 맞춤 제작해 숙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 침대 반대편에 TV 대신 빔 프로젝트를 설치해 아늑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휴식과 숙면을 동시에 원하는 좁은 공간에 활용하면 좋은 예.
 

취향과 색깔 더한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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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아이디

오래 머물게 되는 서재 역시 자신만의 취향을 더한 개성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과감하게 블랙 컬러를 사용해 뉴욕 맨해튼을 연상시키는 모던한 스타일로 꾸미기도 하고, 서재 가구도 일반적인 딱딱한 원목 소재 대신 유려한 라인이 돋보이거나 광택이 도는 독특한 소재의 디자인 가구들을 활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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