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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리빙 트렌드는 어반 내추럴 스타일

2018-05-16 13:56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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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S 시즌, 비비드 컬러와 패턴을 더한 도시적인 내추럴 스타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이케아(www.ikea.com), H&M HOME(www.hm.com), ZARA HOME(www.zarahome.com)
Greenery Bedroom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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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자연 컬러이자 건강함과 생동감을 나타내는 그리너리(Greenery)를 집 안에 들이는 것. 이번 시즌 글로벌 리빙 스파 브랜드 자라홈 역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그리너리를 테마로 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자이언트 식물들로 꾸민 침실은 마치 정원 속에서 잠드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밝고 따뜻한 파스텔 톤 핑크와 옐로 천연 리넨 패브릭을 매치해 경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Vivid Stoneware V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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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기는 단순히 꽂을 꽂는 용도보다는 우아한 형태, 예술적인 터치가 묻어나는 색감으로 당당히 공간을 대표하는 오브제로 손꼽힌다. 리빙 트렌드를 선도하는 H&M HOME에서는 올봄 표면을 나뭇잎 패턴으로 디자인한 옐로 컬러 스톤웨어 화기들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침대 사이드 테이블이나 거실 콘솔 등에 각기 크기가 다른 비비드한 화기들을 두고 푸른 이파리와 카틀레야, 온시디움, 칼란테 같은 서양란을 매치하면 마치 휴양지에 온 듯 이국적이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Linen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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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줄기에서 얻은 빳빳한 천연 소재, 리넨은 내추럴 스타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최근 출시된 리넨은 바이올렛, 블루, 그린 등 비비드한 컬러감을 더해 한층 캐주얼해졌다. 자연스러운 구김이 멋스러운 리넨은 끝처리가 깔끔하게 마감된 것보다 자연스럽게 올이 풀린 디자인을 골라야 내추럴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ZARA HOME의 ‘린넨 리믹스’ 컬렉션에서는 짙은 그레이 컬러 리넨 테이블 매트, 수공예 감성의 자기와 크리스털 식기 그리고 단아하고 수수한 플라워 스타일링으로 따스하고 우아한 자연주의 테이블을 완성했다.
 
 
Warm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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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안정감과 단아한 매력을 즐기고 싶다면 따뜻한 느낌이 감도는 뉴트럴 컬러를 활용해보자. H&M HOME이 제안하는 2018 내추럴 스타일링 테마가 바로 ‘웜 뉴트럴(Warm Neutral)’이다. 뉴트럴 톤이 감도는 천연 코튼 소재 쿠션들을 다양하게 믹스 매치하면 자연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간이 연출되는데, 이때 호랑이나 얼룩말 등 초원의 매력을 더해줄 애니멀 프린트 쿠션으로 포인트를 주면 좀 더 생명력이 느껴지는 내추럴 스타일의 묘미를 더할 수 있다.
 
 
Marble &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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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충돌할 수 있는 자연 소재를 위트 있게 매치해도 재미있는 내추럴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H&M HOME에서는 특유의 패턴과 견고한 질감이 특징인 대리석 선반에 컬러풀한 패턴의 유리 오브제, 골드 트레이, 푸른 이파리가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화기 등을 자유롭게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의 생명력이 느껴지는 내추럴한 공간을 연출했다.
 
 
Powerful Deep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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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게 느껴지는 집에 좀 더 드라마틱한 그린 컬러를 들이고 싶다면 톤 다운된 짙은 그린 컬러 벽지나 페인팅으로 공간에 힘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 딥 그린 컬러는 내추럴한 우드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화이트 혹은 블랙 계열 모노톤 인테리어에서도 시크한 느낌을 강조하는 데 진가를 발휘하는 매력 만점 컬러다. 이케아에서 딥 그린과 원목 가구를 메인으로 연출한 내추럴 인테리어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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