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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식탁에 어울리는 테이블 웨어 컬렉션

2018-03-15 15:04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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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컬러와 패턴, 디자인으로 식탁을 화사하게 바꿔주는 스프링 테이블웨어 컬렉션.

사진 덴비(www.denby.co.kr), 마틴싯봉리빙(www.martinesitbonliving.com), 오덴세(1577-0103, www.odenseofficial.com), 이딸라(02-749-2002, www.iittala.com), 행남자기(080-540-7905, www.haengnam.kr)
Korea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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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웨어에도 한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는 한국 식문화에 맞춘 한식기 ‘떼에마 띠미(Teema Tiimi)’를 새롭게 선보였다. ‘떼에마 띠미’ 한식기는 밥그릇, 국그릇, 찬기 등 총 5종으로 구성된다.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게 고안된 알맞은 용량의 밥그릇(340ml)과 국그릇(400ml), 3가지 크기(9cm, 12cm, 15cm)의 찬기는 어떠한 상차림에도 잘 어우러지며, 다양한 스타일의 그릇과 자유로운 믹스 매치가 가능해 활용도 또한 높다. 찬기는 마른반찬부터 국물이 자작한 반찬까지 다양하게 즐겨 먹는 한국인의 식문화를 반영해 가장자리 턱이 높은 형태로 디자인됐다.
 

Deep Green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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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은 봄의 대표적인 컬러다. 이번 시즌 2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100% 영국산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에서는 에메랄드 보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매혹적인 딥 그린 컬러를 고스란히 담은 테이블웨어, 그린 위치 라인을 제안한다.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요즘, 모던 클래식의 상징이기도 한 딥 그린 컬러로 기품 있는 상차림을 즐겨도 좋을 듯하다. 밥공기, 국공기 한식기 라인부터 누들·파스타 볼, 다양한 크기의 접시, 머그, 티세트 등으로 구성된다.
 

Natural 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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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집밥’에 관심이 뜨겁다. 한국도자기에서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매일 먹는 평범한 집밥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주는 가정식 차림 세트인 ‘므아레’ 라인을 출시했다. ‘므아레’는 프랑스어로 물결무늬, 규칙적으로 분포된 점이나 선을 뜻하는 단어다. 물결의 아른거리는 이미지를 컬러와 패턴으로 표현하고 반짝거리는 햇살을 골드로 포인트를 준 내추럴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양한 크기의 공기와 대접, 접시 등 2〜3인 가구가 보편화되고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가정에서 주로 쓰는 식기 위주로 실속 있게 구성했다.
 

Happy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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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휘게라이프’ ‘라곰라이프’ 등 소박하면서도 여유롭고 행복한 일상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 주목을 받으면서 테이블웨어 역시 그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일상을 플레이팅하다’라는 테마로 실용적이고 편안한 북유럽 스타일 식기를 선보이는 CJ오쇼핑 ‘오덴세(Odense)’의 ‘얀테(jante)’ 컬렉션이 대표적 브랜드. 얀테 컬렉션은 잔잔한 북유럽 호수의 물결과 조약돌에서 영감을 얻은 자유로운 형태와 수채화 같은 맑은 색감이 특징이다. 공기, 찬기, 접시, 티포트 등 19종으로 구성되며, 소재는 기존 자기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실크 화이트’를 사용해 얇고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높아 실용적이다.
 

Simple &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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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함이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이 늘면서 테이블웨어 역시 컬러, 라인 등 한 가지에만 힘을 준 시크한 스타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생활자기 브랜드 행남자기에서 선보인 ‘블루 라인 홈세트’는 다양한 스타일의 블루 라인을 강조한 모던한 감각의 테이블웨어다. 순백의 본차이나 도자기에 최대한 담백하고 간결하게 패턴을 넣어 요리를 한층 더 단정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중성적인 느낌의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한식·양식 등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공기, 대접, 찬기, 접시 등 4인용 21피스로 구성됐다.
 

For my home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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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카페 스타일 홈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면서 디저트, 브런치, 티타임 등에 잘 어울리는 테이블웨어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프렌치 모던 감성을 기반으로 유니크한 프리미엄 라이프 브랜드 마틴싯봉리빙(Martine Sitbon Living)의 ‘에뜨와르’ 라인은 별을 형상화한 트라이앵글과 스트라이프 장식으로 러블리한 감성을 담은 홈세트다. 접시, 공기, 대접, 파스타볼, 머그 등 총 20피스로 구성되며, 별 다른 오브제 없이도 감각적인 테이블 세팅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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