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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온기를 불어놓는 6가지 방법

2017-12-13 15:30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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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집 안에 온기를 불어넣는 여섯 가지 방법에 대해.

사진 이건창호(1522-1271), 이노메싸(www.innometsa.com), 이케아(www.ikea.com), ZARA HOME(www.zarahome.com)
Pendant L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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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은 인테리어의 완성이라 불릴 만큼 집 안 분위기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대대적으로 조명 공사를 하기 부담스러울 때는 식탁 위에는 펜던트 조명 하나만 달고 그 외에는 스탠드와 테이블 조명을 적절히 배치하면 한결 공간이 따뜻하고 입체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옐로 컬러 펜던트 조명은 북유럽 디자인 브랜드 &TRADITION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한다. 크기가 다른 반구를 조합해 만든 심플한 디자인 조명으로 광원이 보이지 않게 설계해 빛이 한결 부드럽다.
 

Red Color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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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레드 컬러. 단조로운 인테리어에 따뜻함과 생동감을 동시에 불어넣고 싶다면 레드만큼 좋은 컬러가 없다. 팬톤 컬러에서 주목한 2018년 트렌드 컬러 역시 탐스럽고 관능적인 레드를 주요 컬러로 꼽았다. 특히 겨울에는 밝은 레드 톤보다는 감도가 깊은 다크 레드가 공간에 무게감과 안정감을 준다. 톤 다운된 레드 벽면으로 아늑함은 물론 그 어떤 화려한 오브제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하는 이케아의 위펠리그 컬렉션 룩.
 

Winter 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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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폭신하게 밟히는 러그 하나 두면 한결 포근하고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러그는 난방을 하지 않을 때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기운을 막아주고 난방을 하면 그 온기를 오랫동안 유지해 보온에 효과적이다. 거실에 놓을 러그를 고를 때는 소파와 장식장 같은 큰 가구와 바닥재, 벽면 등 마감재와의 조화를 생각해야 한다. 보통 벽지나 커튼, 소파 등의 컬러와 일체감을 주는 것이 무난하다. 그레이나 블랙이 주조색이라면 같은 모노톤을 선택하고, 나무 소재 가구가 배치된 공간이라면 오렌지, 레드 등 컬러를 매치해 대담하면서도 따뜻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ZARA HOME의 2017 A/W 룩.
 

Cushion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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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건조하게 느껴지는 모던한 거실 공간이라면 겨울철에는 쿠션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더하는 것이 좋다. 쿠션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대표적인 인테리어 소품이다. 우리 집에 어울리는 쿠션을 고를 때 우선 고려해야 하는 것은 바로 커튼과의 매치다. 커튼과 동일한 원단을 고르거나 그것과 어울리는 톤온톤 컬러와 소재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안정감 있는 실내를 연출하는 요령이다. 2017 이케아 윈터 컬렉션에서는 각기 다른 패턴과 소재의 모노톤 쿠션을 매치해 차분한 매력이 감각적인 공간을 완성했다.
 

Sweet Tea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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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 한 잔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는 영양제나 보약 그 이상이다. 추위에 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티 타임을 가져보자. 그 어떤 말보다 향긋한 차를 나눠 마시며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진다. 이케아 2017 겨울 컬렉션에서 제안하는 티테이블 스타일은 모던&내추럴이다. 요란한 컬러나 패턴보다는 미니멀 라인과 자연스러운 소재에 집중한 차분한 테이블 스타일링에 집중했다. 말린 꽃과 과일 등을 더하면 한층 더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Sliding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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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난방을 해도 어디선가 찬바람이 솔솔 들어오는 게 느껴진다면 창호가 문제라는 신호다. 기본적으로 집 안을 훈훈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문틈으로 전해지는 차가운 외기를 막아야 한다. 특히 현관에서 들어오는 찬바람을 막아줄 중문을 설치하면 집 안이 한결 따뜻하다. 최근 중문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여닫이보다 슬라이딩 도어가 대세다. 최근 이건창호에서 선보인 ‘3연동 중문’은 완벽한 외기 차단은 물론 30㎜ 프레임으로 제작해 세련되고 모던한 인테리어 연출에 효과적이다. 최소 폭 1200㎜부터 설치 가능하고 폭의 3분의 2를 오픈할 수 있어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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