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interior

2017 뉴 모던 클래식 스타일

2017-11-07 16:39

진행 : 박미현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모던한 컬러와 위트를 더한 뉴 클래식이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런빠뉴(www.lonpanew.com), 하농(www.haanong.com), H&M HOME(www.hm.com), ZARA HOME(www.zarahome.com)
RELAXED ELEGANCE
 
본문이미지
블랙 컬러 캔들과 디퓨저로 시크한 모던 클래식을 선보인 2017 H&M HOME F/W LOOK.

 
본문이미지

지난 몇 년 동안 자연을 닮은 간결함이 매력적인 북유럽 디자인이 인테리어의 중심에 서 있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글로벌 리빙 브랜드에서 감각적인 컬러와 위트 있는 요소를 더한 새로운 모던 클래식을 선보이면서 클래식이 북유럽 트렌드의 다음 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H&M HOME은 이번 시즌 묵직하고 중후할 수 있는 기존 클래식에 핑크 컬러를 더해 한결 경쾌하고 로맨틱한 ‘엘레강스 클래식’을 선보였다. 유려함이 돋보이는 소파나 벤치에 각기 다른 핑크 톤 쿠션을 매치하고 촛대와 골드 프레임 등 오브제를 더하면 안락하고 따뜻한 무드의 클래식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Modern Art Classic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좀 더 색다른 클래식을 즐기고 싶다면 고전미를 한번 비틀어 유쾌하게 해석한 위트 있는 디자인에 주목하자. 런빠뉴의 ‘에나벨’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업사이클 가구 컬렉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영국 브랜드 ‘마인하트’와 포르투갈의 아티스트 ‘조아우 피기에레도(Joao Figuieredo)’가 협업으로 제작한 러그로, 소가죽에 고전적인 여인의 초상화를 프린트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볼수록 웃음과 여유를 자아내게 하는 재미난 클래식 액자도 활용하면 좋다. 입과 코 사이에 연필 한 자루를 끼고 있는 여인의 초상화가 그려진 액자는 어떤 스타일의 벽에 걸어도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던 아트 클래식 아이템이다.
 
 

Floral Pattern & French Detail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시각과 미각을 일깨우는 주방 오브제에서도 고전미를 더한 모던 클래식 바람이 불고 있다. 2017 ZARA HOME의 룩북에서는 한 폭의 그림 같은 비비드한 플로럴 모티프의 접시들을 묵직하고 차분한 원목 선반에 진열해 옛 감성과 현대 디자인이 조화로운 클래식한 무드의 화보를 선보였다. 1908년에 문을 열어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프랑스 오븐 브랜드 라꼬르뉴 역시 최근 국내에서 새로운 클래식 열풍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방 기구 중 오븐 같은 조리 도구는 공간을 크게 차지하기 때문에 디자인만 잘 선택해도 전체적인 무드를 잡기 좋다. 라꼬르뉴 오븐은 클래식하면서도 다른 모던한 주방 도구와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감각적인 클래식 인테리어를 연출하기에 좋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