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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북유럽 테이블 한 점

2017-10-20 16:36

글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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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좀 더 충만한 디자인의 가치를 찾고 있는 당신에게 제안하는 북유럽 테이블 한 점.

사진 및 자료제공 덴스크(02-592-6058 www.dansk.co.kr)
i가 세 번 들어간 재미난 이름을 가진 트리이오(Triiio)는 유리 상판을 떠받치고 있는 교차된 다리 모양이 매력적인 테이블로, 덴마크 특유의 간결함과 실용성을 더한 현대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테이블, 소파 테이블, 다이닝 테이블 세 종류로 출시됐다.
모두가 자연스럽게 모여드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소통의 가구, 바로 ‘테이블’이다.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고 갑자기 손님이 찾아와도 편안하게 차 한 잔 대접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이번 시즌에는 북유럽 디자인 가치에 중점을 둔 테이블이 눈길을 끈다. 최근 덴마크 가구 브랜드 브라더크루거는 당대 클래식한 덴마크 디자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1958년 덴마크 유명 건축가 한스 뵐링이 스케치한 트리이오(Triiio) 테이블을 그들만의 색깔을 더해 새롭게 선보였다.

유리와 목재를 믹스한 간결한 디자인이지만, 유리 상판을 X자로 부드럽게 떠받치고 있는 교차된 원목 다리 디자인에서 북유럽 디자인이 주는 위트와 여유가 묻어난다. 테이블 다리는 분해와 조립이 가능해 이동과 보관 시 편리하다.

북유럽 디자인이 20세기 디자인 세월을 뛰어넘어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은 이처럼 그 시대 빈티지 디자인 가치를 알아보고 현대적인 기술로 재생산하는 데 힘써온 덕분이다. 북유럽 디자인 가구를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국내 브랜드는 덴스크, 모벨랩, 이노메싸, 루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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