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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홈 조명 고르는 법

2017-09-20 15:31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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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명을 고르는가는 인테리어뿐 아니라 시력 저하, 피로감 같은 건강에도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조명을 고를 때 꼭 알아야 할 구입 요령을 알아보았다.

01 LED 조명기구의 성능, 품질, 수명은 조명부품이 좌우한다!
 
LED 조명기구는 고장이 나면 수리가 어렵다. 오랫동안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LED 조명기구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품질의 부품을 사용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LED 조명기구는 구입 전 조명부품 제조사와 성능을 꼭 확인해야 한다. LED 조명기구가 다른 조명과 다른 점은 바로 전자제품이라는 것이다. 하나의 부품이 잘못되면 컴퓨터가 작동이 안 되는 것처럼 LED 조명기구 역시 하나의 부품이 고장이 나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LED 조명기구의 성능, 품질, 수명을 좌우하는 것은 다름 아닌 LED 조명기구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부품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또 꼼꼼한 인증 확인도 필수다. 조명은 고온, 과전압·과전류 등에 의한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대한민국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시행하는 안전·성능 테스트 성능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
 

02 눈 건강을 위한다면 플리커 프리의 LED 조명을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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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 중에서도 미세한 깜박임을 최소화해 눈 건강을 지켜주는 플리커 프리(Flicker-Free) 기능을 갖춘 제품을 골라야 한다. 플리커(Flicker)는 조명기기, TV, 모니터 등 조명이 포함된 제품이 1초당 60~120회 깜빡거리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런 플리커가 나오는 조명에 장시간 노출되면 시각활동 감소부터 신경계질환, 두통 등을 야기할 수 있다. 실제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플리커도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70~160Hz에 해당하는 깜박임에 장기간 노출되면 불안감, 두통 및 시각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Led조명 구매 시 꼭 확인해야 한다.
 

03 인체해 유해한 푸른빛, 블루라이트를 피해 시력을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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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는 380~500㎚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이다. TV나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와 LED 조명기기에서 많이 방출되는데, 장시간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눈의 피로는 물론 안구건조증이 생기고 심한 경우 눈 속 망막이나 수정체에 손상을 가져올 우려가 있다.
블루라이트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색온도가 높은 조명을 사용하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색온도가 높은 조명보다 색온도가 낮은 조명에서 블루라이트가 적게 나온다. 밝지 않은 같은 조명이라도 6500K보다는 5700K를 사용하면 블루라이트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04 눈부심(글레어 현상)이 적은 조명으로 눈의 피로를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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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솔라루체 더 엣지 타입                                         우) 직하 타입

눈부심을 뜻하는 글래어(Glare) 현상은 시야 내의 어떤 광도 때문에 불쾌감, 고통, 눈의 피로, 일시적 시력 감퇴를 초래하는 현상을 말한다. 실내 인공조명을 대상으로 하는 눈부심 평가 방법으로 UGR(Unified Glare Rating) 시스템이 있는데, 거실과 방과 같은 실내공간은 일반적으로 UGR 지수 19~21 이하가 적합하다. 조명을 구매할 때에는 눈부심을 최소화해줄 수 있는 부드럽고 은은한 빛을 선사하는 조명을 골라야 한다. 눈부심이 적고 부드러운 엣지 방식의 조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업무 및 학습 효율을 증가시키고 물체의 실제 형상과 색감의 변화가 없어 눈이 편하고 시력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05 각 공간에 적합한 연색성 조명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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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타사 LED조명                                                    우) 솔라루체 LED조명

연색성은 인공광원이 태양빛인 표준광과 얼마나 비슷하게 물체를 표현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정도를 말한다. 이런 연색성은 공간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각 공간에 적합한 연색성이 있는 조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색성을 나타내는 지수는 연색지수(CRI; Color Rendering Index)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연색지수가 높은 조명일수록 태양광에 가까운 있는 그대로의 색을 표현한다. 학교, 백화점, 사무실, 일상생활을 하는 집의 거실이나 공부방 등은 70 이상 85 이하의 조명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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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추천)LED 조명 전문기업 솔라루체
 
집 안에서도 자연광에 가까운 부드러운 빛을 선사하는, 햇빛을 닮은 LED 조명 전문기업 솔라루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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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건강을 생각한 친환경·고효율·에너지 절감의 LED 조명 전문기업이다.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나라장터(www.g2b.go.kr)의 LED 조명 분야에서 2014~2016년 3년 연속 매출실적 1위를 차지했다. 또 2017년 현재까지 387개 제품에서 국내 최초·최다 고효율 인증을 받았으며 조달청에서 인증한 국내 최초 조달우수제품 선정업체로, 전 제품이 조달청 ‘자가품질보증물품’으로 지정돼 있다. 이 외에도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으로 등록돼 있으며, 신기술 NET 인증 취득업체, 유망 중소기업 등에 선정되었다. ‘제품 안전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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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조명
미세한 깜박임을 최소화해 눈 건강을 지켜주는 플리커 현상을 최소화(Flicker-Free)하고 눈부심 방지 기술로 눈 건강을 지켜준다.
 
에너지 조명
전력 소비가 형광등 대비 ½, 백열전구 대비 ⅛, 삼파장 전구 대비 ⅓이다. 기존 조명 대비 10배 이상의 사용 시간을 가진 긴 수명을 자랑하며 별도의 램프 교체가 필요 없어 편리하다.
 
친환경 조명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감소는 물론 수은(Hg), 자외선(UV), 납(Pb), 전자파가 없는 친환경 제품을 제안한다.
 
일체형 조명
안정기 일체형으로 별도의 천장 타공 없이 설치가 가능한 초슬림 홈 조명으로 집 안 인테리어까지 고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깨끗한 조명
높은 균제도, 낮은 음영으로 자연의 빛을 재현한다.
 

솔라루체 스마트 LED 홈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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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의 피로감을 덜어줄 수 있도록 밝기를 조절해 집중력 빛 학습 능률을 높이자.
2 기상 시 태양광과 유사한 색온도의 밝기를 조절해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만들자.
3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력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밝기로 조절해 부드럽고 안락한 분위기를 만들자.
4 편안한 심신안정을 위해 밝기를 조절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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