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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무선 스피커

2017-09-24 10:55

글 : 최안나 기자  |  사진(제공) : 뱅앤올룹슨(02-518-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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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 눈과 귀를 만족시켜줄 럭셔리 무선 스피커의 등장이 반갑다.
튼튼한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실버 컬러가 기본으로, 따스한 분위기의 골드 컬러도 선택 가능한 뱅앤올룹슨의 ‘베오사운드 2’, 2백64만원.
산으로 들로 바다로 뜨거운 외출을 했던 여름에는 가볍고 휴대성 좋은 무선 스피커가 든든한 친구였다. 가을에는 조금 다르다. 곁에 있으면 편안하고 근사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스피커에 눈길이 간다. 불필요한 요소들은 모두 뺀 듯 미니멀한 디자인과 셰이프는 마치 패션 아이템 같기도 하다. 하지만 럭셔리 브랜드의 스피커는 외모만 믿고 덤빌 만큼 무모하지 않다. 생김새에 뒤지지 않는 기술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기 때문. 훌륭한 외모 못지않은 영리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소비자를 불러들인다. 이들이 돋보이는 또 다른 이유는 하나의 오브제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테이블, 바닥 등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는 곳에 무심히 두기만 하면 된다. 깊어가는 가을 밤. 사운드, 디자인, 휴대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무선 스피커와 함께 나만의 작은 사치를 누려보는 건 어떨까? 어느 공간에 두면 더 예쁠지 고민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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