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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로즈골드 아이템

2017-08-21 14:53

진행 : 고윤지  |  사진(제공) : 트렌드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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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헤로인, 로즈골드 아이템을 모았다.
1 남부 이탈리아 문화유산인 문의 장식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패턴을 유색 거울에 선으로 표현했다. 오브제로도 활용도가 높은 짐블랑의 마스크오발은 88만원.
2 완벽한 인테리어 공간에 어김없이 등장해 수많은 사람들의 첫 번째 조명 쇼핑 리스트에 손꼽히는 짐블랑의 PH5 조명은 1백49만원.
3 2017 밀라노 디자인 위크 전시장.
4 은은한 로즈 컬러로 코팅된 거울을 덧대 공간에 모던한 느낌을 더한다.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은 물론 거실의 티 테이블로도 활용하기 좋은 에이치픽스의 스페큘럼 테이블은 36만원.
5 은은한 핑크 컬러가 감도는 거울 소재가 더해진 후크. 현관, 침실 등에 설치해 옷, 모자, 우산, 가방 등을 걸 수 있게 돕는 에이치픽스의 오바리 후크는 4만9천원.
6 깊게 팬 금속 상자에 식물을 심거나 책, 장난감 등을 수납해 공간 속 데코 아이템으로 연출하기 좋은 짐블랑의 플랜트 박스는 33만원.
7 바스켓으로 사용하거나 뒤집어 스툴로도 사용할 수 있다. 나무를 별도로 구매해 제품 위에 올리면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한 짐블랑의 와이어 바스켓 로즈 스몰은 14만3천원.
8 물방울 디자인과 따뜻한 색감의 조화가 원목가구와 잘 어울리는 에이치픽스의 스틸라 벨벳 퍼프는 54만원.
9 1920년대부터 스웨덴에서 제작된 철제 바구니로 용접 없이 하나의 와이어로 구성돼 내구성이 강하다. 큰 화분을 담아두거나 유리용기, 패브릭 등을 보기 좋게 수납하는 데 효과적인 에잇컬러스의 빈1.8L쿠퍼는 24만원.
10 편안한 패브릭 시트와 등받이가 몸에 꼭 맞아 자연스러운 곡면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짐블랑의 허먼밀러 체어는 6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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