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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가 되는 우리 그릇

2017-07-11 15:52

진행 : 박미현  |  사진(제공) : 김상표  |  어시스턴트 : 이송은, 김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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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점만으로도 식탁의 미적 감각을 한층 높여주는 아름다운 우리 한식기.

장소협찬 디귿집(010-9282-2174, blog.naver.com/digeuthouse)
이도 청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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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이윤신 작가의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의 시그니처 라인 청연. 신비로운 청자의 푸른빛과 편안한 흙색의 조화가 돋보이며, 푸름의 미학을 이도만의 색깔로 모던하고 감각 있게 풀어내 양식, 한식 등 어느 상차림에나 두루 잘 어울린다. 접시부터 다기세트, 볼, 컵, 저그, 찜기 등 다양한 종류를 갖추고 있다. 볼 6만9천원, 찻잔·접시 각 2만2천원씩, 컵 4만6천원.
 
 
 
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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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의 생활 유기그릇을 선보이는 놋이. 유기로 만든 와인잔, 쿨러, 디저트 볼, 파스타 접시 등을 통해 유기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고급스러운 빛깔과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다른 양식 그릇과도 잘 매치되는 실용적인 기능까지 갖춰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기그릇은 사용 후 그때그때 잘 닦고 자주 쓸수록 윤기와 빛깔이 오랫동안 잘 유지된다. 와인잔 12만원, 원형접시·굽접시·잔 각 16만원씩, 볼 15만원.
 
 
 
한국도자기 초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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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대표 예술가 신사임당의 초충도 그림을 새롭게 재해석한 반상기. 한해살이풀의 일종인 여뀌와 가지 그리고 부용화, 양귀비를 주제로 한국 오방색을 이용해 아름다운 전통의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표현했으며,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2012 굿 디자인 어워즈’에서 우수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합 2개, 대접 2개로 구성된 초충도 단반상기는 13만8천원. 초충도 4개입 접시세트는 4만3천4백원.
 
 
 
광주요 헤리티지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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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왕실의 예술성이 깃든 도자를 주로 제작했던 광주요 1대, 광호 조소수 선생의 작품을 현대적 쓰임에 맞게 리디자인한 광주요의 헤리티지 라인. 황제의 꽃, 부귀영화 등을 뜻해 조선시대 대표적인 왕실 문양으로 사용된 검은 목단문(牧丹紋, 모란)을 숙련된 장인이 전통 수공예 기법으로 우아하게 표현했다. 목단 주병 19만8천원, 목단 술잔 10만5천원, 목단 그릇 14만5천원.
 
 
 
청송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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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 년이 넘는 전통의 맥을 이어가면서 현대적인 색감을 더해 변치 않은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청송백자. 도석이라는 돌을 곱게 빻아 빚어 다른 지역의 도자와 달리 우아한 고유의 미색을 뽐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청명한 블루 빛의 라인을 더해 간결한 멋까지 두루 갖췄다. 트레이, 접시, 찻잔, 주병, 합 등 현대 식생활에 맞춘 다양한 종류의 식기를 선보인다. 원형 트레이 7만원, 5인 다기세트 16만원, 고족접시 9만원.
 
 
 
김성훈도자기 육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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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음식을 담는 용기로서의 고전적인 식기 역할에서 벗어나 플레이팅 자체를 즐길 수 있는 오브제로서의 그릇이 되는 다양한 디자인의 우리 그릇을 선보인다. 특히 육각 시리즈는 컬러와 크기가 각기 다른 육각형의 접시로 구성된 라인으로, 블록처럼 마음대로 플레이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여러 개를 믹스 매치하면 매번 다른 재미있는 상차림을 연출할 수 있다. 육각 접시 M 4개, S 2개 세트가 15만4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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