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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이야? 힐링 공간이야?

전문가들의 세탁실 인테리어 트렌드&스타일링 아이디어

2017-05-19 10:28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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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뒤쪽, 다용도실에 방치되던 세탁실이 보여주고 싶은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최신 세탁실 인테리어 트렌드와 스타일링 아이디어.

사진 런드레스(www.thelaundress.co.kr), 린나이 코리아(www.rinnai.co.kr), 밀레(www.miele.co.kr), 스메그(www.smegkorea.com), 시티라이프(www.yournote.co.kr), 아이너바움(www.whittlestore.com), 옐로플라스틱 (www.yellowplastic.co.kr), 이케아(www.ikea.com), H&M HOME(www.hm.com), ZARA HOME(www.zarahome.com)
수납 시스템으로 정리를, 컬러 소품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하라!
 
아파트에서는 일반적으로 다용도실이나 베란다에 세탁실을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온갖 잡동사니와  빨랫거리, 다양한 세탁세제 등으로 항상 어수선해 정리가 어렵다. 큰맘 먹고 세탁실 리모델링을 하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다. 하지만 세탁실의 경우 수납 시스템만 잘 활용해도 언제나 쾌적하고 실용적인 세탁실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길이 조절이 가능한 수납 시스템은 사용 목적에 따라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어 큰 공사 없이도 세탁실을 원하는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여기에 컬러풀한 빨래 바구니나 경쾌한 패턴이 돋보이는 가리개 커튼 등을 더해 포인트를 주면 언제 보아도 깔끔하고 손님이 와도 자랑하고 싶은 감각적인 세탁실을 완성할 수 있다. 수납을 우선으로 해결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 몇 가지로 공간에 활력을 주는 게 세탁실 스타일링 노하우다.
 
- by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팀 김지훈 매니저
 
 
 
옐로플라스틱에서 제안하는
세탁실 인테리어 노하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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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에 세탁실 만들기
사실 세탁실과 가장 가까워야 하는 것은 바로 드레스룸이다. 그래야 정리가 쉽고 편하다. 배수 시설이 가능하다면 드레스룸에 세탁실을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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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통일하기
세탁실이 정리가 안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중구난방 디자인과 컬러 때문이다. 화이트, 그레이 등 세탁기기들과 가구들을 한 가지 컬러로 통일하는 것만으로도 세탁실이 깔끔하고 정돈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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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에 수납하기
세탁실은 꼭 다용도실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면 공간에 재미가 생긴다. 거실, 복도, 주방 등 집에 자투리 공간이 있다면 붙박이장을 설치해 그 안에 세탁기와 건조기, 다양한 세탁용품 등을 수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접이식 문으로 필요에 따라 열고 닫을 수 있어 공간도 한결 깔끔해 보인다.
 
 
 
HOT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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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탁 트렌드 엿볼 수 있는 ‘런드레스’
 
샤넬과 랄프 로렌 등 럭셔리 브랜드에서 디자인과 경영, 상품 개발 등의 경력을 쌓은 두 여성, 린지 보이드와 그웬 위팅이 뉴욕에 론칭한 친환경 패브릭 코즈메틱 브랜드로, 최근 가로수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감각적인 줄무늬 차양을 드리운 패브릭 케어 매장으로, 실내 공간 또한 화이트 콘셉트로 디자인돼 감각적인 세탁실 인테리어 스타일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스토어 내에는 프리미엄 세제, 패브릭 케어, 패브릭 퍼퓸, 홈 클리닝, 베이비 케어 등은 물론 런드레스의 클래식, 베이비, No.10, 르라보 등 모든 향 컬렉션과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천연 식물성 원료, 재활용 용기, 생분해 가능 성분과 천연 에센셜오일로 만들어진 런드레스의 전 상품을 이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또 스페셜리스트의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소중한 옷들을 처음 구입했을 때처럼 최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으며,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다양한 방법 등을 소개하기도 한다. 온라인 쇼핑몰(www.thelaundress.co.kr)도 운영 중이다.
 
문의 02-543-1225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17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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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든 옷을 세탁할 수 있는 일반 세제. 탈색을 유발하지 않는 천연 표백 성분과 색상을 보존하는 세정 성분이 함유돼 있다. 시그니처 디터전트, 3만3천3백원.
2 런드레스의 공동 창립자 린지 보이드가 좋은 취향을 지닌 아름다운 서울 여성들을 위해 만든 패브릭 스프레이. 장미, 바질, 재스민 향이 어우러진 세련되고 도시적인 향의 패브릭 퍼퓸이다. 서울 패브릭 프레쉬, 2만9천4백50원.
3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진 성분이 옷을 부드럽게 하는 동시에 드라이 시간 또한 단축시켜준다. 옷 주름을 감소시키고 정전기도 방지한다. 패브릭 컨디셔너 클래식, 3만3천원.
 
 
 
리빙 인스타그래머들의 세탁실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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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_queen05

원목 상·하부장을 제작한 낭만쉐어하우스 (www.nangmanshare.com)의 오픈 세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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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yeon_kang

화이트 상부장과 감각적인 수납함 등으로 세탁실을 스타일리시하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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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e_blanc

세탁실 센스를 엿볼 수 있는 미니멀한 세제용기와 그레이 컬러의 수납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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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baum_w

세탁기 크기에 맞게 짠 원목 수납장이 돋보이는 세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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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를 더한 세탁기 열풍
 
화이트, 그레이 일색이던 세탁기가 최근 핑크, 블루 등 컬러풀한 색상을 더해 공간을 장식하는 오브제로도 각광받고 있다. 그 중심에 스메그 드럼세탁기가 있다. 핑크, 파스텔블루, 크림 등 부드러운 파스텔컬러가 공간을 감각적으로 연출해 주며 세탁기 전면에는 열고 닫을 수 있는 도어가 하나 더 있어 거실, 주방 등 어디에 놓아도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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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건조대 대신 의류건조기가 대세!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서 의류건조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린나이에서는 소형 가구에 적합한 크기의 빨래건조기 ‘해밀’을 출시했다. 기존 모델 대비 사이즈를 30% 줄여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옷감에 따라 5가지 건조 코스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열풍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비례제어 방식을 채택해 의류 손상도 방지해준다. 빨래 건조량 3㎏ 기준 1회 사용 가스비가 약 187원으로 저렴하다. 밀레에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인 의류건조기 T1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최대 50%까지 소비전력 절감 효과를 줘 비용 부담이 적다. 세탁물 건조 시 향기를 입혀주는 기능까지 더했다.
 
 
 
세탁실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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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플라워 포토 프린트 커튼. 자잘한 잡동사니를 가리는 용도로 활용하면 좋다. 샤워 커튼으로도 활용 가능. 2만9천원. H&M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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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 화이트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유아 전용 천연세제. 세탁세제 1만5천6백원. 섬유유연제 1만1천2백원. 아이너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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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색감이 돋보이는 매트. 공간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2만5천원. ZARA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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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메탈 소재의 바스켓. 빨래 바구니로 활용하면 좋다. 5만9천원. ZARA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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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런드리 바스켓. 3만9천원. H&M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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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패턴의 빨래 바구니. 1만2천9백원.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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