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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수납이 대세다!

2017 파리 메종&오브제에 선보인 모듈형 선반을 활용한 다양한 월데코

2017-03-26 11:14

글 : 고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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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수납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모두 만족시키는 보이는 수납, 선반 인테리어가 인기다.

자료제공 2017 메종&오브제 도움말 전선영(꾸밈 by 조희선)
골드 프레임만으로도 밋밋한 화이트 월에 활력을 주는 gassien paris, 가격미정.
보이는 수납이 대세다. 특히 수납한 것들이 그대로 노출되는 벽 선반은 수납 기능을 충실히 해낼 뿐 아니라 장식효과까지 있어 밋밋한 벽을 한결 멋스럽게 만들어준다. 벽을 활용하기 때문에 바닥 공간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선반 위에 책이나 찻잔, 꽃병, 작은 액자나 오브제 등을 놓는 손쉬운 공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2017 파리 메종&오브제에서는 모듈형 선반을 활용한 다양한 월데코를 선보여 보이는 수납의 인테리어 효과에 집중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벽 선반을 활용한 인테리어 데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원하는 공간에 수납할 물건의 수량에 맞춰 제작하는 모듈형 선반이 인기다.

“모듈형 선반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확장성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주부들 사이에서 잇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하지만 무게가 많이 나가는 물건을 수납해야 한다면 MDF 소재는 피하세요. 선반의 폭이 넓고 하중에도 강한 소재를 선택해야 시간이 지나도 선반이 아래로 휘는 현상이 생기지 않아요.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북유럽 브랜드 스트링과 DIY가 가능한 이케아, 국내 브랜드인 레어로우 등이 있습니다."

꾸밈 by 조희선의 전선영 실장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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