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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afe & Library

2014-11-20 16:00

TV만 보던 거실이 아침이면 브런치 카페처럼, 저녁이면 온 가족의 서재로 변한다.
거실에 책장을 들였을 뿐인데 집 안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졌다.


this month prizewinner

                                           -김경미 님

이번 11월호의 당첨자는 6살 아들을 키우는 김경미 씨 가족. 책을 좋아해서 잠들기 전에 2권 이상씩 책을 읽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좋아하는 귀여운 아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아이가 하나라 수납 문제로 인한 고민이 덜할 것이라 생각했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자는 생각에 작은 책장들을 준비했다. 그러나 늘어나는 책과 조립해둔 블록 장난감들 때문에 점점 집 안이 아이의 거대한 놀이방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여성조선>을 보며 TV만 시청하던 거실을 수납도 해결할 수 있고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서재로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해 사연을 보내왔다. 자라면서 지금처럼 책과 가까이 지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이벤트에 당첨된 김경미 씨는 부부의 공간과 아이의 공간을 함께 확보하고 싶어 리바트의 티타임 책장을 골랐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거실을 홈 카페로 변신시켜주었고 화이트 철제 프레임과 오크 컬러로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해준다. 책과 더불어 액자나 화분 등을 놓으면 더없이 멋진 공간으로 변신하는 인테리어 소품에 가까운 책장이라 마음에 꼭 들었다. 뒤턱을 높여 디자인적으로 차별성을 두었고 책장 뒤편으로 물건이 넘어가지 않도록 기능을 보완했을 뿐만 아니라 철제 프레임의 빈 공간은 북엔드 역할을 한다. 이제 아이에게도 책과 장난감을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줄 예정이라며 <여성조선>과 리바트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화이트 철제 프레임이 사선으로 뻗어 있어 카페의 서재를 떠올리게 하는 멋스러운 디자인.

1 티타임 책장은 큰 책을 보관하는 데도 문제없는 넓은 수납공간이 돋보이며 월넛과 오크 컬러로 내추럴 & 레트로 스타일을 믹스 매치했다.
2 두터운 화이트 철제 프레임과 선반 뒤 받침을 덧대 옆이나 뒤로 책이 넘어가지 않는다. 


리바트가 ‘거실을 서재로’ 변신시켜드립니다
매달 독자 한 분의 가정에 리바트의 가구로 거실을 서재처럼 변신시킬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리바트와 상담 후 리바트 나무, 스토리, 아이마리플러스, 티타임, 이즈마인 프렌즈 5가지 책장 중 독자의 집에 어울릴 만한 품목의 가구를 제공합니다. 별도의 시공비는 없습니다. 
단, 옵션으로 도어가 있는 경우 도어는 따로 달아드리지 않습니다.

응모 요령 신청 사연과 거주하는 집 평수, 이름, 나이,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 현재 거실의 모습, 소장한 책 등을 찍은 사진과 함께 보내주세요. 응모권은 반드시 편지봉투에 붙여주세요.

보낼 곳 100-756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1길 52 조선미디어 광화문센터 7층 <여성조선> ‘거실을 서재로’ 담당자 앞 (보내주신 편지와 사진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 당첨된 독자는 전화로 개별 통지합니다.

사진 강현욱 제품 및 시공 리바트(1577-3332 mall.hyundailiv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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