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STYLE
  1. HOME
  2. STYLE
  3. beauty

슬기로운 여름 생활② 뷰티 편

2020-08-04 09:44

글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셔터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대세는 패드 스킵 케어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평소에 쓰던 제품의 가지 수를 줄이고 고효율 스킨케어를 담아낸 다기능 패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미백, 보습, 모공케어에 이르기까지 한 장의 패드에 다양한 기능을 담아 적은 횟수로도 충분한 스킵 케어가 가능하다.  
 
본문이미지

1아크네스 포어 타이트닝 패드 모공 4종 임상 테스트가 완료된 패드로 모공 타이트닝부터 각질, 트러블, 탄력, 미백, 수분 케어까지 해주는 6in1 만능 패드다. 70매, 2만6천원대.
2구달 사과 아하 매끈 패드 각질과 노폐물 케어에 도움을 주는 새콤한 사과 추출물과 AHA 0.5%가 과한 자극 없이 각질과 모공을 깔끔하게 정돈하는 데일리 토너 패드다. 70매 2만원.
3더마토리 프로 히알샷 물광 토너 패드 흡수력을 높인 3500Da의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보습감을 부여하며, 수분 결합 능력이 뛰어난 저자극 ‘PHA’ 성분이 각질을 부드럽고 매끈하게 정돈한다. 70매 2만2천원.
 
 
무더위를 잊게 하는 감성 향수
 
본문이미지


1딥티크 레디 투 퍼퓸 기분과 룩에 따라 향기를 자유롭게 붙이거나 뗄 수 있고 언제든 원하는 향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 신개념 향수다. 오 드 퍼퓸드 브레이슬릿 민떼 11만원, 퍼퓸드 브로치 오 카피탈 14만5천원.
2구딸 닌페오 미오 그리스 신화 속 헤리페리데스 정원을 재현한 듯한 꿈의 공간, 이탈리아의 닌파 정원을 담은 무화과와 시트러스 향이 매력적인 향수다. 100㎖ 21만4천원.
3겐조 월드 파워 오 드 뚜왈렛 솔티 파우더리 향기가 통카빈의 달콤한 노트와 어우러지고 마치 제2의 피부와 같이 부드러운 머스키 노트가 이어진다. 75㎖ 12만7천원대.

 
여름 헤어 케어를 위한 추천템
 
여름에는 두피 모공까지 깨끗하게 세척 가능한 샴푸나 마스크를 사용해야 한다. 또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채워주고 자외선을 강하게 받았을 때는 즉각적으로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본문이미지


1르네휘테르 까리떼 하이드레이팅 샴푸 프리미엄 시어버터가 모발의 중심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모발에 집중적인 영양 공급을 해준다. 600㎖ 5만4천원.
2 모로칸오일 컬러 디파지팅 마스크 코코아 퓨어 피그먼트 색소로 큐티클에만 컬러를 입혀 모발 손상 없이 일시적으로 헤어 컬러를 리프레시하고 톤을 강화시키는 컬러 케어와 모발에 수분과 윤기를 동시에 준다. 200㎖ 3만1천원.
3클로란 아쿠아민트 쿨세범 드라이샴푸 자연 유래 3종 파우더가 과잉 피지를 흡착하여 방금 샴푸한 것처럼 보송함을 주고 스피어민트 잎, 박하, 유칼립투스 잎에서 추출한 식물성 에센셜 오일이 두피에 쿨링감을 준다. 150㎖ 1만6천원.
4미쟝센 살롱 플러스 클리닉 10 트리트먼트 찰랑거림, 영양, 윤기 등 살롱에서 받은 헤어 클리닉의 10가지 효과를 그대로 담았다. 250㎖ 1만2천9백원.
 

 
기분좋은피부과 배병기 원장
여름 피부를 위한 진짜 조언
 
본문이미지

Q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케어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홈케어는 무엇인가요? 자외선으로 과도한 열이 피부에 전달되었을 때는 우선 차가운 물로 세수나 샤워를 해 피부를 식혀줍니다. 이후 차가운 수건으로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열이 빠져나갔다고 생각되면 차갑게 냉장보관한 마스크 팩, 알로에 겔, 수딩젤을 사용해 피부 깊숙한 곳에 있는 열을 다시 한 번 식혀줍니다.    

Q 홈케어만으로는 쉽게 열감이 해소되지 않아요. 대부분은 홈케어로 피부 열감을 식힐 수 있지만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어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피부과에서 바르는 연고를 처방받고 염증 후 색소침착의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LED를 이용한 재생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이 좋아요.

Q 여름이 되니 마스크로 인한 입 주변과 턱에 트러블이 심해요. 마스크로 인한 피부염에는 크게 물리적 자극, 화학적 자극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과 온도와 습도의 상승으로 인한 여드름, 주사, 모낭염 등의 피부염 등이 있어요. 물리적 자극과 화학적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 마스크를 쓰기 전에 보습제를 바르고, 마스크의 화학적 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미리 케이스에 꺼내서 공기 중에 노출시켜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