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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가득한 플라워 패션 아이템

2020-04-19 10:34

진행 : 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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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람을 타고 어김없이 플라워 프린트가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는 볼드하고 대담한 디자인부터 가늘고 추상적인 패턴까지 다채로운 플라워 프린트가 유행할 예정. 봄기운 가득한 플라워 아이템을 만나보자.
Vivid Warm

옐로부터 핑크까지 따듯한 컬러로 그려 넣은 플로럴 패턴은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아이템. 이번 시즌에는 원피스뿐만 아니라 쇼츠에 이르기까지 플라워 프린트를 입힌 아이템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화려한 패턴은 여성스럽게만 연출할 수 있다는 편견을 버리자. 긴 길이의 시폰 원피스에는 힐보다는 플랫한 스니커즈 또는 샌들을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하거나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하게 풀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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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생화를 생생하게 표현한 원피스.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2 아기자기한 패턴을 그려 넣은 러블리한 프릴 원피스. 5만9천원, 자라.
3 브랜드를 상징하는 페이즐리 패턴에 입체적인 꽃 자수를 넣은 원피스. 가격미정, 에트로.
4 레드 컬러 프린트가 대담한 느낌을 자아내는 원피스. 가격미정, H&M.
5 은은한 패턴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커트. 가격미정, 지암바스타 발리.
6 다양한 색상의 스팽글을 촘촘하게 달아 꽃을 표현한 버뮤다팬츠. 가격미정, 에트로.
 

Wild Point

전면에 그려 넣은 플라워 프린트가 부담스럽다면 작은 액세서리부터 도전해보자. 이번 시즌에는 앙증맞은 실루엣에 프린트를 더한 미니 백이 트렌드. 손바닥만 한 백에 화려한 꽃무늬를 가득 채운 아이템은 봄 패션에 활력을 불어넣기 충분하다. 빈티지 데님 팬츠, 베이식 화이트 톱과 함께 매치하면 발랄하면서도 개성 있는 패션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큼직한 플라워 코르사주를 카디건에 더하는 것도 쉬운 플라워 아이템 스타일링 방법. 이번 봄 유행하는 크롭트 카디건에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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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의 실루엣을 리듬감 있게 새겨 넣은 클러치 백.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2 시폰으로 얇은 꽃잎을 섬세하게 디자인한 코르사주. 가격미정, 샤넬.
3 모던한 디자인에 큼직한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토트 겸 숄더 백. 가격미정, 펜디.
4 간결하게 표현한 프린트가 러블리한 느낌을 강조하는 토트 겸 숄더 백. 가격미정, 펜디.
5 큼직한 패턴을 자수로 촘촘하게 표현해 넣은 빅 쇼퍼백.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6 꽃과 나비를 그려 넣은 화사한 프린트의 슈즈. 가격미정, 아쿠아주라.
 

Fresh Wave

블루 컬러 플라워 패턴은 봄과 여름에 시원한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컬러 톤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데 비비드한 로열 블루는 레드 못지않게 강렬한 느낌을 전달한다. 옅은 파스텔 톤의 스카이 블루는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데 한몫하는 컬러. 여기에 은은한 플라워 프린트를 더하면 순수한 이미지까지 연출할 수 있다. 패턴이 화려할수록 메이크업은 단순하게 하는 것이 좋다. 글로시한 립 포인트만으로도 충분히 생기발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본문이미지
1 꽃잎을 추상적인 곡선으로 표현한 원피스. 가격미정, H&M.
2 짙은 퍼플 컬러와 옅은 스카이 블루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차이나 칼라 블라우스 톱.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3 자수로 포인트를 준 퍼프소매 블라우스. 가격미정, 지암바스타 발리.
4 잔잔한 꽃무늬와 은은한 컬러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러플 원피스. 9만9천원, 자라.
5 단순화한 꽃 패턴과 시원한 블루 컬러가 경쾌한 조화를 이루는 원피스. 7만9천원, 자라.
6 퍼프소매와 큼직한 플로럴 디테일이 익살맞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롱 재킷. 가격미정, 모스키노.
 
 
botanical garden

1970년대 패션이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며 데님도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다. 데님과 플라워 프린트가 만난 아이템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미우 미우에서는 짙은 데님에 큼직한 꽃을 수놓은 레트로풍 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MM6에서는 몸을 휘감을 정도로 큼직한 플로럴 쇼퍼백을 출시해 많은 패션 피플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다. 플라워 모티프는 백뿐만 아니라 액세서리로도 많이 활용한다. 반짝이는 크리스털 플라워 펜던트 네크리스로 화이트 셔츠에 시원한 포인트를 주자. 작지만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본문이미지
1 큼직한 패턴을 전면에 그려 넣은 챙이 넒은 모자. 가격미정, 펜디.
2, 3 시원한 컬러의 스톤으로 꽃 모티프를 표현한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 모두 가격미정, 스와로브스키.
4 꽃무늬 자수와 대나무 톱 핸들을 더한 레트로풍 토트백. 가격미정, 미우 미우.
5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전하는 스카프. 가격미정, 아크네 스튜디오.
6 화이트 배경에 시원한 블루 컬러 꽃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숄더백. 가격미정, MM6.
7 꽃을 조각한 굽을 더한 독특한 디자인의 샌들.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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