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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헌팅턴 휘틀리 스타일 분석

2020-02-10 09:48

진행 : 문수아  |  사진(제공) : 셔터스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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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개성과 카리스마로 패션계를 뒤흔든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력적인 외모로 영화계에도 진출했지만 10대 시절에는 독특한 외모 때문에 철저히 외면당했던 반전 과거가 있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장점으로 승화해 <맥심> 매거진 핫 100차트 1위를 달성한 그녀의 스타일을 분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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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패치워크로 구조적인 디자인을 표현한 스니커즈. 가격미정, 아크네 스튜디오.
2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준 트레이닝 팬츠. 가격미정, 쥬시 꾸뛰르.
3 빈티지한 워싱이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롱 데님 스커트. 가격미정, 워드로브 NYC at  매치스패션닷컴.
4 프레임의 가장 자리를 가죽 디테일로 마무리한 선글라스. 가격미정, 토즈.
5 베이식 디자인의 스키니 데님 팬츠.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Luxury & Glamorous

영국 출신의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큰 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언더웨어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 모델인 ‘엔젤’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은 후, 하이패션계로 영역을 넓혔다. <엘르>, <보그>, <바자> 등 다양한 패션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할 만큼 톱 모델로 자리 잡은 그녀는 <트랜스포머 3>(2011)에 등장하며 영화배우로서도 활동을 시작했다. 캣워크 위에서 혹은 영화에서 비치는 관능적이면서도 대담한 이미지가 그녀를 대표한다. 톱 모델답게 평소 스타일도 패셔너블하지만, 그녀의 패션 중 가장 유명한 스타일은 바로 시상식 드레스 룩이다. 격식을 갖춰야 하는 시상식에서도 핑크빛 슬립 실크 드레스에 버건디 립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한다.

언제 어디서나 쿨하고 위풍당당한 그녀의 패션을 소개한다.
 

애슬레저 룩 뛰어난 몸매의 소유자답게 몸매를 드러내는 데 거리낌이 없다. 주로 레깅스나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한 운동복 차림으로 파파라치 컷에 많이 포착됐다. 하의는 블랙의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선호하는 편이다. 종종 집업 후디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스니커즈 175㎝ 장신인 그녀는 평소에도 낮은 굽의 운동화를 선호한다. 완벽히 세팅된 스타일과 운동복 룩에서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에서는 낮은 굽의 스니커즈를 자주 신는다.

롱스커트 긴 신체의 장점을 도드라지게 드러낼 수 있는 롱스커트를 자주 입는다. 가끔 시스루 소재의 롱스커트를 매치하는 과감한 패션도 즐긴다. 여성스러운 롱스커트 차림에는 페도라나 보잉 선글라스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중화하는 노하우를 선보인다.

스키니 팬츠 긴 다리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스키니 팬츠를 즐겨 입는다. 투박한 라이더 부츠나 빈티지한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해 경쾌하게 풀어내는 것이 그녀만의 스키니 팬츠 스타일링 방법.

선글라스 모든 파파라치 컷에 등장하는 그녀의 선글라스 룩. 평소에도 선글라스 없이는 외부에 잘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정도로 선글라스 마니아다. 선호하는 스타일은 보잉과 빅 프레임의 레트로풍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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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원피스. 가격미정, 모스키노.
2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페도라. 가격미정, 에르메스.
3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클래식 포멀 재킷. 워드로브 NYC at  매치스패션닷컴.
4 부드러운 실크 소재에 플라워 프린트를 음각으로 새겨넣은 원피스. 가격미정. 아크네 스튜디오.
5 깊은 브이넥이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드레스. 가격미정, 롱샴.

오프숄더 톱 가느다란 쇄골을 강조하는 오프숄더 룩을 종종 연출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컬러와 소재. 비비드한 핑크 혹은 반짝이는 실크 소재를 주로 입는다. 하의는 미니멀한 블랙 팬츠로 마무리하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

페도라 햇 약간 밋밋하고 심심해 보이는 것 같은 스타일에는 어김없이 페도라 모자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원피스 차림까지 다양한 룩에 페도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포멀 블랙 슈트 군더더기 없이 포멀한 세련된 느낌의 블랙 슈트 또한 그녀의 시그니처 룩. 팬츠는 스트레이트 핏을 주로 스타일링하는 편이다. 여기에 슈즈와 백까지 블랙으로 맞춰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실크 드레스 우아한 분위기의 실크 드레스 또한 그녀를 상징하는 룩이다. 격식을 차리는 시상식에서 주로 실크 드레스 룩으로 등장하는데, 간결한 디자인의 실크 드레스에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다.

글래머러스 룩 깊게 파인 브이넥 등 가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스타일 또한 서슴없이 도전한다. 몸에 달라붙는 브이넥 점프슈트부터 자연스럽게 드레이프해 상반신이 많이 노출되는 드레스까지 과감한 아이템을 무리 없이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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