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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포인트vs내추럴, 5분 컷 데일리메이크업

2020-01-18 18:20

취재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유튜브채널 <요즘 엄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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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마트에 갈 때, 동네에서 볼 일이 있을 때 간편하고 빠른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아나운서 이지연과 메이크업아티스트 서희영 원장이 <요즘 엄마>에서 5분 안에 끝나는 데일리메이크업을 소개한다.
화장을 잘 안하는 사람도 갑자기 화장품을 꺼내야 순간이 수시로 찾아온다. 갑자기 집으로 누가 찾아왔을 때, 잠깐 마트에 다녀올 때, 아이를 데리러 갈 때 등 풀메이크업은 과하다 싶지만 화장을 안 하기엔 멋쩍다. 이럴 때 ‘저 엄마 혈색 있다’ 싶을 만큼 자연스럽고 빠르게 끝낼 수 있는 메이크업을 <요즘 엄마>에서 소개한다.
 
세수도 못한 맨 얼굴로 화장대 앞은 이지연의 얼굴이 아수라백작으로 변한다. 제니하우스 메이크업아티스트 서희영 원장과 이지연 아나운서가 각자의 스타일로 쉽고 빠른 데일리메이크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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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의 레드립 포인트메이크업
이지연 아나운서의 데일리메이크업은 ‘립강조 메이크업’ 선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등 피부에는 아무것도 안바른 상태에서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또렷하게 만든다. 그 다음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을 꼼꼼하게 그린다음 매트한 질감의 레드립스틱으로 마무리한다. 레드립은 잡티만 가리거나 피부화장을 최소화한 날에만 하는 것을 추천한다.
 
서희영 원장은 내추럴메이크업을 알려준다. 얼굴톤을 밝혀 주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다음 쿠션파운데이션으로 잡티를 가리고 볼륨감을 살리고 싶은 부분에도 바른다. 이제 생기있는 얼굴로 만들어주는 크림 치크를 바를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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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크를 활용한 내추럴메이크업
치크메이크업은 얼굴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해 어려보이는 장점이 있다. 크림타입 치크는 자연스럽게 보이는 장점 때문에 블러셔 화장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이 써도 좋다. 생각보다 진하게 발색되더라도 쿠션파우데이션으로 수정하면 감쪽같다. 치크를 고를 때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밝은 색을 쓰면 원했던 색이 나온다. 치크를 바를 때는 애플존에 색을 얹은 다음 위쪽으로 올려 발라야 더 어려 보인다.
 
크림치크를 눈두덩이에 색이 보일 정도 만 얹고, 펄이 있는 펜슬타입 섀도우를 눈 끝에 살짝 바른 다음 손으로 문질러 주면 자연스러운 아이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립 메이크업은 톤을 맞춰서 자연스러운 색을 사용하면 된다.
이지연 아나운서와 제니하우스 서희영 원장의 데일리메이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요즘 엄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배너를 누르면 유튜브채널 <요즘 엄마>로 바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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