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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토리 1 : LG생활건강 ‘숨37°’]LG생활건강 ‘후’를 이을 차세대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숨37°’

자연·발효 화장품...국내 ‘시크릿 라인’, 구리나자 내세운 중국 ‘로시크숨마 라인’ 인기

2020-01-14 16:15

취재 : 전영미 기자  |  사진(제공) : LG생활건강 숨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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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조선>에서는 수많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의 홍수 속에 자신만의 철학과 제품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를 소개하고자 한다. 그 첫 번째 브랜드는 LG생활건강을 이끌 차세대 주자‘숨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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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자연·발효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 숨37°

LG생활건강은 2019년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예상 영업이익 1조 3005억 원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예상대로라면 LG생활건강은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는 게 된다. 이러한 성과를 올리는 데는 중국에서 대단한 성과를 올린 LG생활건강의 대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인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있다.
이와 더불어 ‘후’의 후발 주자이자 또 다른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인 ‘숨37°’도 빼놓을 수 없다. 2007년 국내 첫 선을 보인 숨37°은 독자적인 자연·발효 연구 노하우와 깊은 정성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온전히 담아낸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다. 숨37°의 ‘숨’은 ‘피부가 숨을 쉰다’는 의미와 함께, 숫자 37은 발효의 최적 온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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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37°의 베스트셀러 제품들. 왼쪽부터 '시크릿 에센스', '로시크숨마 엘렉서에센스 시크리타', '워터-풀 워터 젤크림'.

1분에 1개꼴로 팔리는 스테디셀러, 시크릿 에센스
LG생활건강 숨37°는 그간 시크릿 라인을 비롯해 화이트어워드, 워터-풀 등 각기 다른 효능의 15라인을 선보여 왔다. 그 중에서도 숨37°의 주력 상품은 ‘시크릿 에센스’다. 2009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넘어선 베스트셀러인 것. '피부 속 건조'를 잡아 준다는 소문을 타면서 1분에 1개꼴로 팔렸다. 더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는 시크릿 에센스의 효능을 스킨케어의 모든 단계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숨37°는 2019년 1월 시크릿 에센스의 핵심 유효 성분을 담은 ‘시크릿 스킨케어 라인 3종’(시크릿 밸런싱 토너, 시크릿 인핸싱 에멀전, 시크릿 크림)을 출시했다.
 
‘로시크숨마 엘렉서 에센스 시크리타’는 숨37°의 럭셔리 라인인 ‘로시크숨마’의 50% 성장을 이끈 대표 에센스다. 워터 타입의 안티에이징 에센스로 제품의 핵심 성분인 ‘골든 엘릭서TM’가 피부 속부터 채워주어 단순히 겉만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닌 피부 본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쓰면 쓸수록 빛나는 아름다운 피부로 가꿔준다. 이런 제품력을 인정받아 2018년 171%라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의 베스트셀러는 ‘워터-풀 라인’이다. 대나무 수액과 히비스커스 발효 성분이 피부 수분 길을 열어 피부 속까지 수분과 보습 인자가 채워주도록 도와주고 발효 아쿠아 펌TM이 수분충전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수분 집중 관리 라인이다.

그 결과 숨37°는 2014년 연 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선 이래 2017년 3800억 원, 2018년 4300억 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숨37°는 2009년 국내 면세점 입점 이후 중국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며 세 자릿수 면세점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2016년 중국 항저우의 최고급 백화점인 우린인타이백화점에 매장을 열어 중국 현지 소비자들과 첫 만남을 시작한 숨37°는 현재 중국 내 9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현지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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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구리나자. 작년 4월부터 숨37°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나자의 유금병', 숨37° 모델 구리나자는 누구?
LG생활건강 숨37°은 지난 해 4월, 중국 배우 ‘구리나자’를 새 뮤즈로 선정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의 입지를 견고히 해나가고 있다. 특히 중국과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가 럭셔리 안티에이징 에센스인 ‘숨마 에센스’를 꾸준히 애용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중국에서 ‘나자의 유금병’이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 숨37°은 단순히 K-뷰티 브랜드라는 점만을 소구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핵심 아이덴티티인 ‘자연발효’를 진정성 있게 풀어내어 자연발효에 담긴 ‘정성스러움, 기다림’의 가치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중국에서는 숨37° 고객의 60% 이상이 20대를 차지할 만큼 젊은 소비자들 사이의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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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에서의 인기 비결은 '입소문'
국내 시장에서는 ‘시크릿 에센스’를 중심으로 숨37°의 자연발효 제품의 효능에 대한 입소문이 브랜드의 인기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시크릿 에센스’를 사용 후 만족한 소비자들이 재구매로 다수 이어지면서 2012년 재구매 1위 프레스티지 에센스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탄탄한 매니아 층을 형성해왔다.

실제로 숨37°은 유명 뷰티 커뮤니티에서도 호평을 받는 편인데, 특히 고가인 ‘로시크숨마 라인’ 보다는 ‘시크릿 라인’의 인기가 높다. ‘시크릿 에센스’의 경우 건성 피부 여성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는 편으로, “사용 후 진짜 피부가 달라지는 걸 느끼게 해준 유일한 제품이라 생각했다”라는 평에서 “다른 제품과 번갈아가며 쓰더라도 1년에 1병 정도는 꾸준히 쓰고 지금까지 대용량 몇 병 포함 8병 정도 사용한 것 같다”는 품평까지 다양한 호평이 이어진다.
또한 ‘시크릿 오일’의 경우에도 “오일 입문 제품으로 추천한다”, “로션이나 크림, 에센스 등에 섞어 사용하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호평이 이어진다.
 
하지만 “발효 성분이 안 맞는 사람들에게는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으니 사용 전 테스트가 필수”라거나 “면세나 기획으로 나오는 대용량 제품이 좋아서 쟁여두고 쓰고 있다”는 실용적인 후기도 올라온다.
 
LG생활건강 숨37° 담당자는 “2020년에는 ‘DEEP CHANGE’라는 메시지를 국내외 여성들에게 전하며 자연발효에 담긴 남다른 에너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숨37°과 함께 본질적인 피부의 변화를 경험해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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