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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연말파티에서 분위기 여신되는 메이크업

2019-12-27 01:22

취재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유튜브채널<요즘 엄마>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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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모임약속으로 스케줄이 빽빽한 이때,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 사이에서 돋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이 있다. <요즘 엄마> 이지연과 제니하우스에서 알려주는 분위기 여신 메이크업을 알아보자.
2019년의 마지막 주말이다. 한해의 대미를 장식할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돋보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그윽한 분위기를 내는 일명 ‘분위기 여신’메이크업이다. 유튜브채널<요즘 엄마>의 이지연이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연말파티에서 분위기 여신이 되는 메이크업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희영 원장이 추천하는 메이크업은 분위기 여신메이크업은 깊이감 있는 눈매, 누드톤의 반짝반짝한 립으로 요약된다. 연말파티하면 으레 진한 레드립이 떠오르지만 음식을 먹는 사이에 지워지는 립메이크업이 신경쓰이기 마련이다. 피치색 등 누드톤의 립에 반짝반짝한 글로스를 바르면 조명아래에서 더 예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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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메이크업, 깊이감 있는 눈매와 반짝반짝 누드톤 립
먼저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빛에 따라 얼굴이 반짝이는 광채크림을 먼저 바른다. 그 다음 파운데이션은 너무 밝지 않은 색을 추천한다. 스모키 메이크업에는 밝은 파운데이션이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는 질감이 두꺼운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입체감을 주고 싶은 부분에는 한톤 밝은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효과적이다.
 
눈화장은 음영으로 먼저 눈두덩이를 깔아주되 아이홀을 좀 더 짙게 칠한다. 눈꼬리 부분을 연결하면 눈이 더 길어보이는 효과가 있다. 블루 계통의 아이섀도우를 사용할 때는 브라운이나 와인색의 섀도우를 먼저 바탕에 깔아서 눈을 확장시키는 느낌을 준다. 파란 계통의 아이섀도우는 눈 가운데만 색을 넣으면 부담스럽지 않다. 그 뒤 아이라인을 그리면 깊고 그윽한 눈매가 완성된다. 그 다음 하이라이터로 살릴 부분을 살리고, 쉐딩과 블러셔로 얼굴의 입체감을 살린다. 서희영원장이 알려주는 브이라인으로 보이는 쉐딩법과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리는 법도 알아두면 좋은 팁이다.
이지연과 함께 분위기 여신이 되는 메이크업은 유튜브채널<요즘 엄마>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아래의 배너를 누르면 <요즘 엄마>유튜브 채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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