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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손혜진,백예린,수지처럼... 레이어드컷으로 가볍고 풍성하게

2019-12-10 11: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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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이 무겁고 답답해 보인다면 레이어드컷으로 가벼운 느낌을 살려 보자. 볼륨감을 살리면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ㅣ 사진(제공) : 여성조선DB, ‘블랙독’ 예고편 캡처,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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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옷이 두껍고 의상 컬러가 어두운 색상이 많아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무거워 보이기 쉽다. 그래서 왠지 우울하고 답답해 보인다면,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 가볍고 발랄해 보이는 겨울철 맞춤 헤어스타일링을 살펴보자.
헤어스타일링을 할 때 답답함을 해소하는 방법은 위 사진의 전지현,손예진,백예린 헤어처럼 머리카락을 층층으로 치고 머리숱을 쳐내는 것이다. 이를 레이어드컷이라고 한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허쉬컷 역시 레이어드컷의 일종. 허쉬컷은 머리카락의 아랫부분을 가볍게 층을 내 머리숱을 쳐낸 스타일을 말한다. 오래 전 히피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잘 맞는 샤기컷이 유행한 적이 있는데 비슷한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샤기컷이 와일드하고 자유분방 보이는 반면, 허쉬컷은 머리숱을 많이 쳐 냈음에도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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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길이에 따라 다른 분위기 연출 가능

레이어드컷은 머리 길이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어깨정도 길이의 단발 레이어드컷은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주고 얼굴을 갸름하고 작아 보이게 한다. 단발에서 좀더 과감하게 층을 내면 긴 커트처럼 보이는 레이어드컷을 만들 수 있다. 일명 ‘수지 레이어드컷’으로 불리는 단발 레이어드컷은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했을 당시 수지가 선보인 스타일. 데뷔 이후 긴 머리를 고수하던 그녀는 이 드라마를 위해 과감하게 어깨길이로 머리를 자르고 머리 끝을 가볍게 층을 낸 레이어드컷을 했다. 오래전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수지의 레이어드컷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긴머리 레이어드컷은 머리카락 아랫부분을 층내고 웨이브로 풍성함을 더하는 경우가 많아 여성스럽고 고급스런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사랑의 불시착’으로 현빈과 호흡을 맞추는 손예진은 롱헤어를 가볍게 레이어트하고 웨이브를 살짝 주어 볼륨감을 더하면서 사랑스런 느낌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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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느낌의 레이어드컷이 싫다면 똑단발, 일자 롱헤어

단정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딱 떨어지는 헤어스타일이 어울린다. 단발이라면 자로 재고 자른 듯 똑 떨어지는 일명 똑단발이 어울리고, 긴머리라면 층 없이 머리카락 끝의 길이가 모두 똑같은 일자형 롱헤어가 어울린다.
새 드라마 ‘블랙독’으로 돌아오는 서현진은 똑단발 스타일로 동안미모를 뽐냈다. 드라마에서 기간제 교사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고하늘 역할을 맡은 그녀는 캐릭터를 위해 앞머리도 눈썹 길이에 맞춰 자르고 턱선에 맞춘 단발로 변신했다.
층을 내지 않은 일자 롱헤어 스타일은 김사랑이 유명하다. 데뷔 이후 윤기있고 여성스러운 롱헤어를 유지해 온 그녀는 일자 롱헤어로 딱 떨어지는 느낌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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