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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미녀 김희선의 뷰티 스토리

2019-10-10 12:36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김희선 인스타그램, 이자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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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최고의 미모와 인기를 구가하는 진정한 스타, 김희선. 모태 자연미인의 위엄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
1 눈가부터 목까지 얼굴 전면에 사용할 수 있으며 느슨해진 피부에 탄력감을 주는 이자녹스 에이지포커스 프라임 아이포올크림. 50㎖ 8만5천원.
2 영양감 넘치는 풍성한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탄탄하고 힘 있는 피부로 가꾸어주는 이자녹스 에이지포커스 피토 프로레티놀 링클 세럼 20주년 에디션. 100㎖ 9만원.
3 피부에 착 붙는 초슬림 초밀착 선플루이드인 이자녹스 유브이 선 프로 365 익스트림 선 플루이드. 100㎖ 3만6천원.
4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자연스러운 발색의 립스틱으로,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며 촉촉한 입술로 표현해주는 이자녹스 루즈 에이지리스 에센셜. 브릭레드 3.5g 3만원.
 

#꼼꼼한 자외선 차단 미국 드라마, 아니 명작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한 장면이다. 연하남을 만나 해변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샬롯을 보고 미란다가 말한다. “마치 스물다섯 살처럼 놀고 있군.” 그리고 사만다가 말한다. “저러다 곧 25년 된 핸드백처럼 되어버릴걸.” 자외선 차단에 의한 피부 손상을 걱정하는 사만다의 마음을 김희선은 일찍이 알고 있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며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은 동안 케어의 핵심이다. “항상 선 케어를 중요시해요. 화장을 하든 안 하든, 외출을 하지 않아도 꼭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합니다.” 실제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희선은 자외선 차단 쿠션 팩트를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은 물론, 함께 출연한 예능인들에게도 쿠션 팩트를 손수 발라주는 등 자외선 관리에 엄청 신경 쓰는 모습이었다.

#보습 위주의 스킨케어 김희선은 피부 관리의 기본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다. 피부가 악건성이라 기본 스킨케어는 보습 위주로 관리한다. 특히 철저한 클렌징과 함께 안티에이징 에센스를 비롯한 기초 에센스를 빼먹지 않는다. 섬에서 촬영하는 예능 방송 때는 수분감이 풍부한 선크림과 미스트를 꼭 챙겼다. 이 두 가지만 발라도 얼굴이 건조하지 않고 보습도 해결된다고. “유해환경 등에 지친 피부는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너무 기능적이고 화학적인 제품은 쓰지 않아요. 피부에는 순하지만 강력한 식물 유래 성분 등이 들어 있는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해요.” 또 하나, 그녀만의 비밀병기가 있으니 바로 비타민 C와 항산화 작용이 있는 키위 팩이다. 오랜 야외 촬영에 피부가 자극받을 때는 집에 돌아와 키위 팩을 해준다. 냉장고에 차게 해둔 키위를 곱게 갈아서 얇은 거즈를 씌운 얼굴에 듬뿍 발라주는데, 키위 팩이 미지근해졌을 때 다시 한 번 차가운 키위 팩을 해주면 자극받은 피부가 진정이 된다고. 메이크업 역시 기본에 충실한 편이다. “피부 기초를 탄탄하게 채운 뒤 메이크업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커버력’과 ‘립 포인트’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쾌활한 성격 보통 연예인 운동법을 검색했을 때 거의 유일하게 검색 결과가 없는 여자 연예인이 바로 김희선이다. 연예계 대표 주당이면서 운동하는 건 정말 싫어하고 술 마시고 노는 건 정말 좋아한다고 대놓고 밝힌 그녀답다. 인터뷰를 통해 밝힌 운동을 안 하는 이유도 귀를 의심케 한다.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운동을 하면 더 많이 아프고 빨리 늙는다는 이유라고. 다이어트도 운동 없이 식이조절만으로 하는 그녀는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는 대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음주량을 조절한다. 무엇보다 김희선 최고의 미용법은 바로 긍정적인 마인드와 쾌활한 성격이다. 자정인 12시 종이 땡 치면 그날의 힘들고 어려웠던 일은 싹 잊어버린다고 한다. “바쁜 일정 때문에 피부 관리에 소홀해지다 보면 금세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곤 해요. 이럴 땐 얼굴 피부와 눈가 피부까지 한 번에 탄탄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요. 저 같은 귀차니스트에겐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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