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beauty

헤어 컬러만 바꿔도 예뻐진다

2019-05-16 13:11

진행 : 김선아  |  어시스턴트 : 김지은  |  사진(제공) : 인스타그램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늘 같은 컬러 머리를 고수하거나 지금 스타일이 식상하다면 헤어 컬러를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세상은 넓고 헤어 컬러는 많다!
ash brown 애시 브라운
 
본문이미지
스테디셀러 헤어 컬러로, 누구나 무난하게 도전해볼 수 있다. 특유의 붉은 기가 빠진 잿빛 컬러가 동양인의 노란 얼굴 톤을 커버해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많은 연예인과 아나운서들이 데일리하게 시술하는 컬러다.
 

red orange 레드 오렌지
 
본문이미지
2019년 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리빙 코럴’ 컬러로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다면 모델 한혜진이 시도해서 유명해진 레드 오렌지 헤어에 도전해보자. 금발과 예쁘게 어울리는 로즈 골드부터 애시 코럴, 쨍한 핑크 기운이 감도는 코럴까지 도전할 수 있다. 통통 튀고 개성 강한 느낌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컬러!
 

kotori beige 코토리 베이지
 
본문이미지
금발처럼 밝은 베이지 컬러에 은은한 핑크색이 가미된 색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머리를 연상시킨다. 완전한 금발도 아니고, 그렇다고 브라운이나 그레이, 핑크도 아닌 오묘한 색감이 특징이다. 밝고 화사한 색감으로 봄철에 잘 어울리는 헤어 컬러 중 하나로 꼽힌다.
 

violet 바이올렛
 
본문이미지
와인 빛이 감도는 바이올렛 헤어 컬러는 웨어러블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톤이나 밝기에 따라 레드 바이올렛, 핑크 바이올렛, 브라운 바이올렛 등 다양한 컬러가 존재한다. 은은하게 빛나는 레드 바이올렛은 피부와 이목구비를 더욱 선명하게 해주고 또렷한 인상을 준다. 레드 바이올렛보다 조금 더 밝은 톤의 핑크 바이올렛은 피부 톤이 맑고 깨끗해 보인다. 평범한 스타일이 싫다면 유빈처럼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이 가미된 옴브레 스타일로 연출해도 좋다.
 

zet black 제트 블랙
 
본문이미지
제트 블랙은 일명 칠흑 같은 블랙을 말한다. 선미처럼 흰 피부는 쿨 톤 피부를 더욱 부각시켜주고, 제시나 문가비처럼 어두운 피부는 섹시한 느낌을 살려준다. 각종 염색과 펌으로 상한 머리도 감출 수 있다. 특유의 어두운 느낌 때문에 일명 ‘아이폰 블랙 컬러’로 불린다.
 

mushroom blonde 머시룸 블론드
 
본문이미지
2019년 헤어 컬러 트렌드 중 하나인 머시룸 블론드는 느타리버섯 같은 진회색으로, 금발이나 갈색보다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일반적인 애시 계열보다 톤 다운된 머시룸 블론드는 특히 웨이브 머리에 잘 어울린다.
 

coral beige 코럴 베이지
 
본문이미지
레드 오렌지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허니 브론즈 계열의 코럴 베이지 컬러를 시도해보자.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자라는 머리와 믹스될 수 있는 컬러로, 리빙 코럴 컬러를 무난하게 소화하는 방법이다.
 
 


expert’s advice
글로벌 헤어 아티스트 Ssoonie kim이 말하는
2019 S/S 트렌드 헤어 컬러
 
본문이미지
황금 누에고치 단백질 성분 89%와 사과 줄기세포를 함유한 닥터탑 헤어필 시즌3. 190㎖ 4만5천원.

Ssoonie kim(@ssooniestyle)은 LA에서 가장 핫한 한국인 헤어 아티스트로, 헤어 컬러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2019 트렌드 헤어 컬러는 핑크 계열과 오렌지의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리빙 코럴 컬러다. 그는 한국에서 ‘백금발’이라고 불리는 시크한 애시 그레이나 플래티넘 블론드도 함께 유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헤어 컬러 스타일링을 할 때 주의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먼저 머리를 감을 때 차가운 물로 감습니다. 가능하면 컬러 보호 샴푸를 사용하거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면 색이 빠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손상된 머리는 충분한 보습과 영양 케어를 하고, 외출 전에는 항상 잘 말리고 젖은 상태로는 머리를 묶지 않도록 합니다. 젖었을 때 상한 머리를 묶으면 머리가 땅겨져서 더 상하기 때문이에요.” 헤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헤어 컬러링하는 방법도 귀띔했다. “모발 손상이 걱정된다면 따뜻한 계열 레드나 오렌지 톤 또는 브라운 계열 컬러를 선택하세요. 한 번에 밝게 만들기 어려우면 밝은 색으로 두 번 염색을 하면 좋습니다. 차가운 계열 색인 애시나 그레이 컬러는 블리치를 한 번 이상 해야 하기 때문에 머릿결이 심하게 손상돼요. 머릿결이 손상될까 걱정된다면 하지 않는 게 좋겠죠. 그럼에도 도전하고 싶다면 단백질 트리트먼트를 주 3회 이상 사용하세요.”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