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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뷰티 마스크 3

2019-04-27 13:04

취재 : 강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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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들이 가장 사고 싶어 하는 뷰티 아이템은 바로 LED 마스크다. 새롭게 출시된 뷰티 마스크 중 인기 있는 세 가지 제품을 <여성조선> 에디터들이 직접 사용해보았다.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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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골드시트’가 외부로 흩어질 수 있는 원적외선을 진피층 깊숙한 곳까지 침투시킨다. 1분에 2000회 피부 세포를 미세하게 흔들어 진피층을 활성화하고 세포 성장 속도를 향상시켜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 99만원.

얼굴 잡티와 피부 건조가 극에 달해 홈케어를 하려고 보미라이 마스크를 선택했어요. LED보다 더 잘 흡수되는 원적외선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끌렸습니다. 온도는 3단계로 나뉘는데, 낮은 단계는 별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서 가장 높은 ‘high’로 사용했습니다. 주로 밤에 사용했는데 잠들기 전 얼굴 부기를 빼주는 효과가 있어요. 사우나에 다녀온 것처럼 얼굴 전체에 땀이 맺히면서 촉촉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미백보다 보습에 포커스를 맞춘 제품인 듯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조금 무겁고 답답하다는 거예요. - 에디터 임언영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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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탄력을 증진하는 근적외선과 피부 밝기와 각질 개선에 효과적인 레드 파장을 동시에 사용한다. 얼굴 외에 두피 케어도 가능하며 특수 안료 재질을 통해 피부 깊숙이 깊고 진한 빛이 도달한다. 100% 국내산 LED를 사용하며 눈에 해로운 블루라이트 사용을 배제했다. 1백51만7천1백원.

다양한 LED 마스크 중에서도 두피까지 케어한다는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 출시 소식을 듣고 꼭 한 번 사용해보고 싶었죠.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머리부터 턱 끝까지 완벽하게 커버해 착용감이 편한 데다 사용법도 간편해서 좋아요. 처음 사용한 날, 피부에 살짝 붉은 기가 있는 상태에서 마스크를 착용했는데 피부 톤이 좋아졌어요. 피부 탄력도 좋아지고 촉촉한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그 후로 매일 10분씩 사용하는데,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 밝아지고 탄력이 생겼습니다.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집 안에 나만의 피부 주치의를 들인 기분이에요. - 에디터 전영미
 
 

셀리턴 LED 마스크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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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적외선 230개, 블루 파장 230개, 총 690개의 국내 최대 LED 내장 마스크로 탄력, 안티에이징, 잡티 제거, 늘어진 모공에도 효과가 있다. 무선 마스크로 제품 내 터치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도 작동이 가능해 간편하다. 1백74만7천원.

온라인상 구매 후기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사용하기 전부터 기대가 컸어요. 얼굴 전체를 덮지만 시야가 확보되어 덜 답답하더라고요. 매일 클렌징한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20분간 꾸준히 사용했는데요.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지 않았음에도 피부가 심하게 땅기지 않아요. 매일 20분씩 일주일간 꾸준히 사용한 뒤 주변에서 피부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근적외선 외에도 블루 파장이 있어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이 있는 날 사용하면 피부 진정 효과가 있습니다. 무게가 가볍고 선이 없는 충전식이라 사용이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 에디터 강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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