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간 배너
  •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beauty

내 인생 최고의 ‘자차’

2019-04-11 13:00

진행 : 김선아  |  어시스턴트 : 이주아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사계절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외선 차단제. ‘뷰티 인싸’들이 추천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그 이유를 알아봤다.
아벤느 미네랄 선크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쓰기에 딱 좋은 제형이다.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가 피부 톤 보정은 물론, 메이크업 베이스 효과까지 있다. 가끔 피부 화장이 귀찮을 땐 이 제품만 바르고 외출하곤 한다. 한마디로 자연스러운 톤업으로 내 피부인 척하기 딱 좋은 제품이다. 더마 브랜드 제품이라 피부가 예민한 시기에도 부담 없이 사용한다.
흡수되지 않는 100% 미네랄 필터를 사용한 과민감성 피부용 아벤느 미네랄 선크림 SPF50+ PA+++. 50㎖ 2만8천원.
 
 
본문이미지
인플루언서 강영주 @yjkang34
★ BEST CHOICE!
 
본문이미지
키엘 자외선 차단제
극건성이라 스킨케어를 끝내도 수분감이 부족한 편인데, 유분기 많은 자외선 차단제를 쓰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리고 들떠서 늘 고민이었다. 키엘 자외선 차단제는 가볍게 발리지만 수분감도 충분하고 유분기도 적당해서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딱 좋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으로 장파 UVA까지 차단하며, 하루 종일 지속되는 보습력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키엘 자외선 차단제 SPF50+ PA++++.  60㎖ 5만1천원대.
 

샤넬 UV 에쌍씨엘
덧바르기 좋은 선블록이자 생얼에 하나만 발라도 좋은 선블록이다. 매트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살짝 번들거리는 점이 있지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다. 무엇보다 백탁 현상이 없어서 너무 좋다. 특히 유분기도 덜하고 밀착력이 아주 좋아서 이 제품을 바른 뒤 화장이 밀리거나 뜨는 경우가 없었다. 용량에 비해 가격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소량으로도 얼굴 전체를 바를 수 있다.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제품.
피부 본연의 보호 능력을 강화시켜 UVB, UVA, 실내 조명을 포함한 유해한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샤넬 UV 에쌍씨엘 SPF50+ PA++++.  30㎖ 7만4천원.
 
 
본문이미지
인플루언서 아만다 @i_am_anda_
★ BEST CHOICE!
 
본문이미지
로벡틴 더블 톤-업 UV 프로텍터 선크림
피부에 막을 씌워 자외선을 튕겨내는 방식인 무기자차 선크림이라 선택했다. 자외선을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고, 자외선이 피부에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자극이 적어 서 좋다. 특히 해외여행 갔을 때 빛을 발휘하는 똑똑한 선블록이다. 보통은 백탁 현상이 심하고 텍스처도 뻑뻑하거나 되직한데, 틴티드 타입이라 촉촉하고 발림성도 좋다. 적당한 톤업 기능도 있어서 베이스처럼 사용하기도 한다. 제일 싫어하는 백탁 현상이 아닌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톤업시키는 게 제일 좋았다. 과하게 톤업 되지 않아 이후 메이크업을 하기에도 괜찮다. 끈적이지 않고 가벼운 사용감에다 살짝 보송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여름철에도 답답한 느낌 없이 쓰기 좋다.
자외선에는 강하고 피부에는 순한 미네랄 필터 방식으로 톤업 효과까지 주는 로벡틴 더블 톤-업 UV 프로텍터 선크림 SPF50+ PA++++. 50㎖ 2만4천원.
 

본문이미지
데코르테 선 쉘터 멀티 프로텍션 
건성이자 민감성 피부라 안 맞는 제품이 꽤 있다. 그러나 데코르테 자외선 차단제는 자극이 없고 아무리 피부가 건조한 상태라도 바르고 나면 윤기와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필수로 사용하고 있다. 한마디로 수분감 있게 크림처럼 발리고 백탁 현상이 없고 끈적이지 않는 제품이다. 환경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도 있다고 해 더욱 마음에 든다.
수분감 넘치는 촉촉한 사용감과 함께 자외선 A, B를 한 번에 차단하는 도시형 자외선 차단제는 데코르테 선 쉘터 멀티 프로텍션 SPF50+ PA++++.  60g 5만2천원.
 
 
본문이미지
피아니스트 & 인플루언서 스윗제니 @jenny5466
★ BEST CHOICE!
 
본문이미지
랑콤 UV 엑스퍼트 밀키 브라이트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인 ‘자차’가 아닐까 싶은 제품이다. 메이크업을 처음 배울 때 쓰기 시작했는데, 이번에 초미세먼지 차단 기능까지 갖춰 리뉴얼 출시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꼭 챙겨 바른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초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가진 크림 타입 선크림은 랑콤 UV 엑스퍼트 밀키 브라이트 SPF50+ PA++++. 50㎖ 8만원대.
 
 
본문이미지
모델 이경은
★ BEST CHOICE!
 
본문이미지
로레알파리 유브이 퍼펙트 UV 톤업 퍼플
피부가 건조하고 까만 편이라 아무리 비싼 선크림을 발라도 들떠 보이고 건조한 느낌이 든다. 그러다 알게 된 로레알 UV퍼펙트 선크림 중 안티 덜니스는 톤업 효과가 있어서 피부가 화사해 보이고 촉촉하며 자연스러운 윤광 효과까지 있다. 평상시 화장을 하지 않는데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선크림 하나만으로도 메이크업을 한 듯한 느낌을 주는 완소템이다. 가끔 화장을 할 때 로레알파리 유브이퍼펙트 UV 톤업 퍼플과 파운데이션을 1:1로 섞어서 로션 바르듯이 바른다. 선크림을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바른 것보다 가벼운 느낌이지만, 피부 톤도 정리되고 비비크림을 바른 듯 생얼 효과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
12시간 동안 다크 스폿과 광노화의 원인이 되는 롱 UVA를 차단해 피부 손상을 막는 로레알파리 유브이 퍼펙트 UV 톤업 퍼플 SPF50+ PA+++. 30㎖ 2만5천원.
 

반트365 프라이머 선쿠션
평상시 화장을 거의 하지 않고 햇빛에 잘 타는 까만 피부라 선크림을 항상 꼼꼼히 바르는데 밖에서 손 닦고 수시로 바르기가 번거로울 때가 있다. 반트 프라이머 선쿠션은 팩트형이라 밖에서도 간편하게 수시로 바를 수 있고, 프라이머 기능까지 있어서 피부가 매끈하고 반짝반짝한다. 선크림만 발랐는데도 피부가 예뻐 보여서 좋아하는 제품이다. 특히 여름철 휴가지에서는 수시로 간편하게 몇 번만 톡톡 두드리면 금방 바를 수 있어서 피부를 보호하는 데 좋다.
자외선은 피하고 피부빛은 살려주는 윤광 프라이머 선 쿠션은 프라이머 선 쿠션. 반트 36.5 15g 2만6천원.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