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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예쁜 한지민의 뷰티 팁

2019-03-27 13:00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jtbc  |  어시스턴트 : 이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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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제목처럼 눈부신 존재감으로 연기력와 미모를 뽐낸 한지민의 뷰티 노하우를 살펴보자.

도움말 성희(제니하우스 프리모 원장)
1 24시간 가볍고 매끄럽게 채워 하루 종일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하는 동인비 영 글로우 쿠션 SFP50+ PA+++. 15g×2 5만원.
2 봄철 칙칙해지기 쉬운 피부, 홍삼의 힘이 집약된 포뮬러로 피부를 생기 있고 빛나게 해주는 동인비 자생 원액 에센스. 60㎖ 12만원.
3 두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충분한 보습과 윤기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마른 모발에 스타일링 제품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비비스칼 프로 엘릭서. 50㎖ 4만7천원.
4 홍삼 버터의 풍부한 보습 효과로 거칠고 건조해진 입술을 촉촉하고 매끈하게 지켜주는 동인비 에센셜 케어 립밤. 15g 1만9천원.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스물다섯 살 나이로 출연하고 있는 한지민. 실제로는 띠동갑인 20대 남주혁과의 커플 케미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절대동안의 소유자다. 드라마에서도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투명 메이크업으로 생기 있고 러블리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제니하우스 프리모 성희 원장은 “한지민 씨는 피부가 워낙 맑고 깨끗해서 붉은 기를 커버하는 정도의 내추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요. 파우더로 마무리하는 과정을 생략해 글로 스킨 메이크업을 완성함으로써 한층 청순하고 내추럴한 이미지를 완성하죠. 색조 메이크업도 되도록 자제하고요”라고 말한다.

한지민의 맑고 투명한 피부 비결은 다름 아닌 제철 과일. 과일로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해서 피로 회복과 피부 관리를 함께한다. 외출 후 돌아오면 꼼꼼하게 세안한 다음 부스팅 오일로 미세각질을 케어해 피부를 맑게 만들고, 홍삼 오일을 함유한 에센스로 피부 속과 겉을 촘촘히 채워 탄력 있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유지한다. 립도 충분한 보습을 해서 립스틱의 컬러감이 잘 살도록 한다. 에센스로 피부 기본기를 다지는 것처럼 립도 바탕부터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해서다. 기본 스킨케어 외에 가끔씩 마스크 팩 등으로 스페셜 케어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밤샘 촬영이 이어지면 다음 날 얼굴이 많이 붓는 편인데, 이럴 땐 호박즙을 챙겨 먹는다. 무엇보다 늘 웃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나이가 들면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입꼬리가 힘없이 처지면서 나이 들어 보이기 때문이다.

드라마에서 함께 선보인 사랑스러운 단발머리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워낙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윤기 나는 건강한 모발이 헤어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평소 모발 손상을 막기 위해 되도록 열감을 피해 스타일링하고, 머리를 말릴 때도 두피 위주로 말려 열을 최소화한다. 모발이 건조하지 않도록 머리카락 끝부분에 에센스나 오일을 듬뿍 발라 충분히 영양을 공급하는 것도 그녀만의 헤어 관리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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