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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앞머리

2019-03-19 13:00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JTBC,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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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셀럽들 사이에서 앞머리 열풍이 불고 있다. 헤어스타일의 한 끗 차이를 좌우하는 앞머리의 매력.
한지민 @roma.emo
내추럴 단발 헤어도 한지민이 하면 더욱 사랑스럽다. 5대 5 가르마를 한 채 앙증맞게 내린 시스루뱅 앞머리는 그녀 특유의 청초하고 귀여운 느낌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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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kimsuna_official
레이어드 숏단발에 앞머리를 길게 내려 머리를 풀었을 때와 묶을 때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낸 김선아. 앞머리와 옆선의 라인을 잘 연결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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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송혜교
숏커트와 단발의 중간 스타일. 이마를 자연스럽게 가리면서 옆머리로 자연스레 이어지는 시스루뱅 앞머리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헤어 라인을 예쁘게 감싸는 옆머리를 귀 뒤로 넘겨 단정하면서도 야무진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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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hyeri_0609
깜찍한 시스루뱅 앞머리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혜리. 긴 머리의 성숙한 느낌과 앞머리의 발랄한 느낌이 어우러져 오묘한 매력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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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sh_9513
빈티지 컬을 넣은 히피펌 헤어스타일로 레트로 무드를 연출한 설현. 헝클어진 듯한 펌 헤어가 강아지처럼 귀여운 느낌을 주는데, 앞머리를 내린 채 하이 포니테일 스타일을 연출하면 또 다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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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illusomina
바깥쪽으로 커튼 모양으로 자리한 웨이브가 브리지트 바르도를 연상시키는 ‘커튼 뱅’은 ‘프렌치 걸 뱅’이라고도 불린다. 신민아가 선택하여 매력을 극대화한 커튼 뱅 앞머리는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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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wow_kimsohyun
머리 양쪽을 사선으로 넘기는 ‘사이드뱅’ 앞머리는 유행을 타지 않는 무난한 스타일이다. 앞머리 뿌리 쪽에 볼륨을 넣으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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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김유정 @you_r_love
목선까지 내려오는 C컬 단발에 내추럴 시스루뱅 앞머리를 한 김유정. 당고머리도 거뜬하게 소화하는 모습에서는 ‘김유정 이즈 뭔들’이란 말을 떠오르게 한다. 밝은색으로 염색하고 앞머리에 볼륨감을 많이 주어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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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nara0318
장나라처럼 얼굴 라인을 따라 옆머리를 살짝 동그랗게 말면 얼굴 라인이 정리되어 더욱 어려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블랙 컬러의 머리인데도 상큼해 보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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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doflwl
웨이브가 있는 긴 앞머리로 내추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윤승아.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요즘 헤어 트렌드와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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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jelly_jilli
처피뱅, 히피펌 등 헤어스타일의 유행을 몰고 다니는 설리. 2000년대 유행하던 샤기컷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허쉬컷’을 유지하다가 머리 길이가 길어지자 시스루뱅 앞머리로 변신했다. 허쉬컷은 이처럼 짧은 앞머리와도 찰떡궁합이지만 앞머리를 길러 볼륨을 넣거나 살짝 웨이브를 넣으면 전혀 다른 분위기로 변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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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heybiblee
내추럴하게 펌한 긴 머리와 시스루뱅 앞머리를 밝은 색깔로 염색해 앞머리도 답답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성경. 앞머리를 내리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을 위한 모범답안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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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somin_jj
앞머리를 그 누구보다 찰떡같이 소화하는 정소민은 단발 웨이브 스타일에 시스루뱅 앞머리로 청순미를 뽐낸다. 목선 위로 살짝 올라오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이마가 살짝 보이게끔 가볍게 내리는 앞머리가 특징이다. 가장 길이가 긴 옆머리 한 가닥을 귀 앞으로 내려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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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sarangkim.love
가뜩이나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데다 최근 시스루뱅 앞머리 스타일로 더욱 어려 보이는 김사랑. 붉은 기가 도는 갈색 긴 머리와 잘 어울리는 앞머리는 웨이브를 주어 옆으로 넘기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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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sumigeem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아내 김수미는 층이 있는 커튼 뱅 앞머리로 ‘칼단발’에 개성을 더했다. 일명 ‘글라스 헤어’라고도 하는데, 밝은 컬러로 염색하면 지루한 느낌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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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jsomin86
어깨에도 닿지 않는 일명 ‘똑단발’에 시스루뱅 앞머리를 하고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전소민. 새로운 단발머리는 그녀의 밝고 쾌활한 성격과 찰떡같이 어울린다. 너무 똑 떨어지는 느낌이 싫다면 단발에 컬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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