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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디바이스 전성시대

2019-03-18 16:44

진행 :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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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뷰티 관련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를 모으고 2019년 뷰티 피플들이 가장 주목하는 키워드는 뷰티 디바이스다. 바야흐로 시술과 관리, 기계와 도구의 간극을 좁힌 뷰티 디바이스의 전성시대가 열린 것. 요즘 핫하다는 뷰티 디바이스 10개를 에디터가 꼼꼼히 체험해봤다.
01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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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120개 LED의 빈틈없는 케어로 속부터 투명하게 밝혀 광채 피부를 만들어주는 제품. 두 종류 LED 광원(Red+IR)의 시너지 효과로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눈 주위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눈부심을 방지하는 아이 실드 디자인, 효능과 안정성 부문에서 FDA 인가를 받았다는 점이 인기다.
가격 79만9천원.

사용해보니
“얼굴을 다 덮는 마스크 형태라 부피는 크지만 의외로 사용법은 간단하고 편리해요. 전원만 켜고 마스크만 쓰면 되거든요. 9분간 눈을 감고 있으면 자동으로 피부 관리가 되고 자동으로 꺼지는 형태인데, 눈부심 방지 디자인이라 누워 있으면 눈 부위에 압박이 느껴지므로 편안한 자세로 앉아서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앉아 있는 9분이란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만 사용 후 확실히 피부가 보드라워지고 톤이 맑아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일주일에 한두 번 규칙적으로 관리하면 피부과 시술을 받은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요.”
 
 

02 실큰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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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고주파(RF) 에너지, LED 레드 라이트와 열에너지(IR)를 함께 사용하는 고주파 보디 관리기다. 피부 진피층(10㎜)에 세 가지 기능을 균일하게 침투시켜 피하지방을 줄이고 늘어진 피부를 탄력 있게 리프팅해 매끄러운 보디라인으로 가꿔준다.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가슴, 배, 팔 등 신체 모든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다.
가격 59만원.

사용해보니
“병원이나 에스테틱에서 받던 고주파 보디 관리를 마우스처럼 손에 쥐고 집에서 받을 수 있는 기기예요. 유선이라는 점과 작동감이 확연하게 느껴지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오히려 강한 압박이 싫은 분에게는 좋을 수도 있어요. 동봉된 젤은 고주파 전용 젤로 고주파가 피부에 잘 전달되도록 도와주는데, 확실히 사용 후 피부가 부드럽고 탄력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다른 제품과 사용하길 원한다면 크림이나 로션 타입 말고 알로에젤 같은 수분감 있는 제품이 좋을 것 같아요.”
 
 

03 이오시카 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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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MS, 고주파, 이온, 쿨링 등 실존하는 다양한 홈케어 피부 관리기를 한 가지 제품에 집약시킨 올인원 뷰티 디바이스. 교환되는 네 가지 어태치먼트로 6가지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가격 기본 패키지(본체+CMR 어태치먼트+젤 1) 27만원, 풀 패키지(기본 패키지+어태치먼트 3종+어태치먼트 보관함) 50만원. 별도 구매 시 EMS 6만원, 아이케어 4만원, 쿨링 8만원, 케이스 4만원, 고주파 젤 1만8천원.

사용해보니
“이런 기능 저런 기능, 이런 부위 저런 부위 모두 관리하고 싶은 욕심쟁이에게 최적인 디바이스예요. 특히 다른 기기에서 잘 볼 수 없는 쿨링 기능이 상쾌한 사용감과 함께 부기를 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대신 게으른 분이라면 어태치먼트를 각각 교환해서 사용하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어요.”
 
 

04 DPC 스킨 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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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기기 하나로 얼굴과 보디 마사지를 책임진다. 진동으로 힘없는 피부를 부드럽게 자극하여 마사지 효과를 주고, 이온이 순차적으로 교차함으로써 미세전류가 피부에 전달되어 영양 성분을 공급한다.
가격 39만8천원(본체 130g, 충전용 어댑터 80g, 거치대 38g).

사용해보니
“따뜻한 열감이 긴장된 피부를 풀어주어 효과적으로 흡수를 도와줘요. 정성스러운 사용설명서와 기기를 닦는 천까지 동봉해 사용 전부터 프리미엄 제품임을 느낄 수 있고요. 다리미 모양이라 얼굴과 몸에 사용하기 편하지만, 굴곡 있는 부위에는 사용감이 좀 약할 수 있어요. 그럼에도 사용 후 피부가 화사해지는 것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답니다.”
 
 

05 필립스 비자퓨어 어드밴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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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세 가지 자동 인식 헤드를 본체에서 교체하는 방식으로 클렌징, 탄력 마사지, 아이케어를 한 가지 제품으로 할 수 있는 디바이스.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전문 에스테틱 수준의 셀프 관리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가격 26만9천원.

사용해보니
“기능마다 두 가지 단계로 경험할 수 있는 정교한 헤드 움직임이 실제 에스테틱에서 관리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전문적이에요. 처음에 박스를 열었을 땐 기구 하나에 여러 기능을 합쳐놓지 않아 아쉬웠는데,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분리되어 있는 것이 사용감이 남다르고 좋네요. 세 가지 기능을 합친 만큼 가성비도 좋은 편입니다.”
 
 

06 메이크온 써모웨이브 아이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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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탄력 잃기 쉬운 눈가 피부를 위한 리프팅 디바이스. 고주파 열에너지와 빛에너지로 연약한 눈가 피부는 물론, 팔자와 미간 등 탄력 손실이 많은 부위의 탄력을 개선하여 또렷한 인상을 준다. 기초 스킨케어 후 마지막 단계에서 눈가, 눈 밑 주머니, 팔자, 볼, 미간 등 탄력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화장품을 바른 뒤 가볍게 마사지하듯 롤링한다.
가격 23만원대.

사용해보니
“눈가가 예민한 부위라 그런지 온열감은 은은한 편이에요. 아이 전용 디바이스는 흔하지 않아서 눈가 피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제안이 될 것 같아요. 특히 가이드에 있는 세 가지 마사지법이 도움이 돼서 좋아요.”
 
 

07 메이크온 젬 소노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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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초음파 에너지로 유효 성분을 피부 속에 빠르고 깊숙하게 침투시키는 스킨케어 디바이스. 초음파 에너지가 만들어내는 마사지 효과로 수분과 영양 성분을 깊숙이 채워 보습, 탄력, 안색 개선에 효과적이다. 기능성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마사지 효과가 배가되며, 얼굴 전체를 턱, 볼+눈가, 이마 세 부위로 나눠 1분씩 젬 스톤 헤드로 부드럽게 문지르며 마사지한다.
가격 22만원대.

사용해보니
“디자인도 예쁘고, 사용감도 마치 에스테틱 숍에서 정성스럽게 케어하듯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해요. 특히 따로 조절이 필요 없는 적정한 온열감이 기분 좋게 만들어주고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살짝 홍조를 띠면서 화사해집니다.”
 
 

08 셀큐어 인퓨징 마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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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이온 갈바닉과 EMS를 하나로 합쳐 스킨케어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도와주고 리프팅과 탄력, 브라이트닝까지 책임진다. 얼굴에서 넓은 부분인 볼뿐만 아니라 눈가, 턱선, 미간 등 굴곡 있는 부위까지 마사지가 가능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장점이다.
가격 15만원.

사용해보니
“버튼 한 개로 전원과 단계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진동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단계별로 잘 전환된 건지 차이를 알기는 쉽지 않아요. 하지만 승모근과 쇄골 라인까지 스페셜 관리가 가능한 디자인으로 넥앤데콜테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이라 제품 흡수율도 더 좋은 것 같아요.”
 
 

09 바나브 타임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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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중국 황실에서 뾰족하고 납작한 도구를 이용해 피부를 관리하는 미용 비법인 괄사테라피 원리를 현대적으로 구현한 기구. (+)모드로 피부 수분 및 영양 보충(with 수분 크림, 에센스), (-) 모드로 피부 재생 및 미백(with 비타민 C 전용 제품), (±)모드로 피부 탄력 증진(with 리프팅, 안티에이징 제품)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가격 7만3천원.

사용해보니
“명확하게 목적을 나눠놓은 간결한 사용법이 편리해요. 진동감도 적당해서 마치 로봇청소기가 피부 위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스킨케어뿐만 아니라 보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 할 수 있어요.”
 
 

10 미샤 갈바닉 이온 & LED 마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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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스킨케어의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갈바닉기. 화장품의 유효 성분이 이온 흐름에 따라 피부 속 깊숙이 흡수되어 피부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레드 컬러 LED 파장이 피부 주요 고민 부위에 빈틈없이 침투해 속부터 밝혀준다.
가격 5만원.

사용해보니
“앙증맞은 디자인과 간편한 사용감이 특징이에요. 피부 상태에 따라 화장품 흡수, 노폐물 배출, 탄력 강화 3단계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쉽게 마사지할 수 있어요. 5만원대에 이런 제품이 있다니 정말 가성비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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