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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바벨> 장신영의 페미닌 뷰티 룩

2019-03-03 13:04

진행 : 김선아  |  사진(제공) : TV조선  |  어시스턴트 : 이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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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드라마 <바벨>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소탈하고 강단 있는 재벌 2세 변호사 역을 맡은 장신영. 우아한 오피스 룩으로 미모를 뽐내는 그녀의 뷰티 비결을 살펴봤다.

도움말 김윤영(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청담이스트점 메이크업 부원장), 가희(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청담이스트점 헤어 디자이너)
1 맑은 수채화 발색으로 자연스럽고 생기 넘치는 볼을 연출해주는 블러셔는 크리니크 치크 팝 05호 누드 팝. 3.5g 3만1천원대.
2 산뜻한 사용감과 함께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영양과 윤기를 부여하는 케라스타즈 엘릭서얼팀 오리지널. 100㎖ 5만9천원.
3 볼륨을 더하고 모양을 잡아주는 포뮬러와 고성능 커브 브러시가 특징인 디올쇼 아이코닉 오버컬 090호. 10㎖ 4만5천원대.
4 파운데이션과 컨실러의 듀얼 텍스처 시너지 효과로 고커버, 고밀착, 고지속의 무결점 피부를 완성하는 정샘물 에센셜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라이트. 19.5g(파운데이션 15g+컨실러 4.5g) 4만2천원.
5 피부 톤과 눈매에 맞게 음영 메이크업이 가능한 8색 아이섀도는 정샘물 아티스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13.6g(1.7g*8) 5만2천원.

<바벨>에서 재벌그룹 장녀이자 소탈하고 카리스마 있는 로펌 변호사 역으로 출연 중인 장신영. 사랑 앞에서 신념이 흔들리고 갈등하는 캐릭터라 화려하면서도 외로운 면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장신영은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완성한다.

베이스의 경우 매우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이기 때문에 별다른 베이스 없이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피부를 연출한다. 특히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기 때문에 톤을 보완하기 위해 세 가지 컬러를 섞어 사용한다. 아이 메이크업은 다크 서클 위주로 커버한다. 역할 자체가 변호사이면서도 재벌가 딸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베이식한 메이크업보다는 아이에서 음영감으로 포인트를 주고, 라인도 자연스러운 느낌보다는 또렷함을 강조해 그린다. 속눈썹도 인조 속눈썹으로 가닥가닥 붙여서 풍성하게 연출한다. 변호사라는 직업상 차분하면서도 재벌가 출신임을 강조해 화려한 면을 강조하는 것. 입술은 주로 톤 다운된 컬러에 매트한 질감을 사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치크는 붉은 톤보다는 셰딩에 가까운 누디 블러셔 컬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컨투어링 느낌으로 연출한다.

헤어는 머리숱이 많은 편이라 일자로 커팅한 뒤 자연스러운 C컬 웨이브 디지털펌을 하여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가운데 가르마를 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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