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beauty

과즙미 뿜뿜!

2018-06-28 13:51

진행 : 문수진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강렬한 컬러를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표현하는 것이 이번 시즌 ‘과즙미’ 메이크업 포인트다.

사진 맥 인스타그램, 블루마린(02-3449-5974), 테리바버 인스타그램
올여름에는 2018 S/S 메이크업 트렌드인 ‘슈퍼 내추럴’ 메이크업의 영향으로 자연스러운 혈색처럼 물든 ‘과즙’ 메이크업이 유행할 전망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박스가 “컬러가 피부 속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것처럼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에요. 제품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들어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말이에요”라고 말한 것처럼 체리, 코럴, 토마토 등 밝고 경쾌한 컬러를 은은하게 표현해 산뜻한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것이다. 필로소피 2018 S/S 컬렉션에서는 손을 대면 체리 과즙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은 립 메이크업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립 컬러는 아랫입술에만 집중해 바르고 윗입술은 살짝 터치만 준 것이 포인트. 여기에 립글로스를 듬뿍 얹어 마무리해 경쾌하면서도 로맨틱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어울리는 ‘홍조’ 띤 뺨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먼저다. 인위적으로 보이기 쉬운 파우더 제형 하이라이터 대신 오일이나 밤 제형의 일루미네이터를 볼, 눈두덩, 콧날 등에 조금씩 더한 뒤 블러셔를 사용할 것. 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샘 브라이언트는 “푸시아 핑크 컬러를 양 볼 한가운데 삼각존을 채우는 듯한 느낌으로 사용해보세요. 발그스름하게 피어나는 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라고 전한다. 정형화된 립 컬러와 블러셔를 사용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연출로 사랑스러운 과즙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것이 관건이다. 
 
본문이미지

1 자체 개발한 인텐스 HD 컬러 피그먼트를 적용한 생생하고 또렷한 컬러가 특징인 루나 루즈더레드. 3.5g 2만원.
2 화려한 여름 정원을 표현한 앤아더스토리즈 썸머가든 블러셔. 5.5g 1만5천원.
3 촉촉하게 물드는 핑크, 코럴 블러셔와 핑크, 골드 하이라이터로 구성한 쏘내추럴 블로썸 블러 라이팅. 1g*4 1만8천원.
4 입술과 뺨에 사용 가능한 크림 제형의 바비 브라운 팟 루즈 포 립스 앤 칙스. 7g 4만3천원대.
5 트렌디한 6가지 시즌 컬러로 구성한 에스쁘아 치크 룩북 1 블러셔. 4g*6 4만원.
6 리퀴드 제형으로 손가락으로 두들겨 그러데이션해 연출하기 쉬운 어딕션 치크 폴리시. 12㎖ 3만6천원.
7 로즈와 레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관능적인 핑크 컬러의 시세이도 루즈루즈 립 컬러. 4g 3만9천원.
8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컬러가 특징인 샤넬 쥬 꽁뜨라스뜨 블러셔. 가격미정.
9 피부 톤에 따라 섬세하게 연출되는 겔랑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립치크 틴트. 8.5㎖ 4만4천원.
10 입술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실크처럼 연출해주는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가격미정.
11 선명하고 촉촉한 컬러가 돋보이는 바비 브라운 크러쉬드 립 칼라. 3.4g 3만9천원대.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