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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엔 고화소 립스틱이 딱!

2017-08-29 14:58

글 : 김선아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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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가을철에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벨벳처럼 마무리되는 고화소 립스틱이 정답이다.
레드빛이 감도는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시세이도 루즈 루즈 OR417호 파이어 토파즈, 4g 3만9천원대.
우리가 살면서 실현하기 어려운 키워드들이 종종 있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매트하면서 촉촉하게, 영양가가 있으면서 맛도 있게…. 이율배반적인 모순된 2가지 명제들 사이에서 이번 시즌 특히 포기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실키하게 마무리되면서 드라마틱한 발색을 자랑하는 고화소 립스틱이다. 이는 마른 낙엽처럼 메말라가는 입술이 걱정이지만 입술 위 강렬한 컬러는 포기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한 해답이기도 하다. 고화소 립스틱은 풍부하고 크리미하지만 동시에 매트한 텍스처로 입술에 균일하게 밀착되어 컬러와 광택, 수분이 입술과 하나가 되게 한다. 시세이도 루즈 루즈 립스틱의 경우 매트한 텍스처를 위한 마이크로 실키 파우더와 입술을 마르지 않게 하는 클리어 라이트 오일을 함유하여 크리미하면서도 매트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색상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는 없다. 우선 올가을에도 여전히 오렌지가 포함된 립 컬러의 인기는 유효할 전망이다. 자연스럽게 번진 듯한 효과의 레드 립과 함께 마른 장미 컬러의 립스틱도 함께 사랑받을 예정이니, 당신은 제품만 선택하면 된다. 입술은 그저 거들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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