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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를 담은 화장품

2017-07-10 08:04

글 : 김선아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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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언제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크리니크×조나단 아들러 컬렉션. (왼쪽부터) 쿠션 컴팩트 12g 5만5천원대(케이스만 구매 가능), 치크 팝 3.5g 3만원대, 립 팝 컬러 + 프라이머 3.9g 3만1천원대.
뷰티 브랜드와 유명한 디자이너 또는 아티스트의 협업은 이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화장품의 외형을 화려하게 변신시켜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이 뷰티 마니아들이나 컬렉터들의 소장 1순위가 되어가고 있는 이유다. 이번 시즌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크리니크가 도예가이자 디자이너인 조나단 아들러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조나단 아들러의 상징인 기하학적 패턴과 크리니크 특유의 선명한 컬러들이 함께 녹아든 이번 컬렉션은 그가 즐겨 찾는 휴양지인 카프리, 팜 비치 그리고 산토리니로부터 영감을 얻었다. 덕분에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마다 럭셔리한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은 3가지 독특한 패턴으로 디자인된 ‘쿠션 컴팩트’와 작은 보석같이 섬세하게 세공된 아크릴 돔형 장식이 특징인 ‘립 팝 컬러 + 프라이머’, 프랑스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치크 팝’ 총 3가지다. 강렬하면서도 산뜻한 멋진 디자인의 이 컬래버레이션 제품들은 지루한 화장대와 일상에 멋진 액세서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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