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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면 찰랑찰랑

2017-06-23 10:22

글 : 김선아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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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석푸석한 머리카락을 부드럽고 찰랑이는 머릿결로 만들어줄 헤어 미스트.
모발의 광택과 색을 강화해 웨이브나 스타일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하고, 모발 보호막을 형성해 날씨 등의 환경적 요소로부터 모발을 케어하는 모로칸오일 글리머 샤인, 100㎖ 3만9천원.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을 주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미스트다. 헤어도 그렇다. 모발 케어가 필요하지만, 에센스나 오일의 끈적이는 제형은 부담스럽고 건강하면서도 촉촉한 헤어를 완성하고 싶다면 헤어 미스트가 답이다. 사용감은 가볍지만 모발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스타일과 컬러 강화, 광택 부여, 보습과 영양감 선사라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는 믿을 만한 제품이다. 사용법 역시 페이셜 미스트와 비슷하며, 스타일링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된다. 모발에 가까이 대지 말고 약 15~20㎝ 떨어진 곳에서 모발을 향해 고운 입자가 분포되도록 분사한다. 제품에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은 경우 침투와 건조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품이 모발에 완전히 흡수되도록 분사 후 3~4분 정도 방치하는 것이 좋다. 흡수되기 전에 손으로 매만지지 않으면 된다. 두피에 직접적으로 분사하지 말아야 하며, 한 번에 많은 양을 분사하기보다 여러 번에 나누어 분사해주어 헤어 케어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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