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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매력

2017-05-22 09:48

글 : 김선아  |  사진(제공) : 윤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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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으뜸가는 성분은 뭐니 뭐니 해도 꽃이다. 플라워 퍼퓸의 향기로운 매력 속으로.
돌체앤가바나 돌체 플로럴 드롭스 오 드 투왈렛 30㎖ 8만3천원, 50㎖ 10만5천원, 75㎖ 13만5천원.
꽃은 향수의 영원한 화두다. 페미닌하면서 달콤한 향을 내뿜는 플라워 퍼퓸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이유다. 달콤하고 풍성한 플로럴 부케의 향을 만끽할 수 있는 디올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겐조의 새로운 장미 향수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뤼미에르’, 남아프리카 핀보스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화이트 아마릴리스가 풍부하고 부드러운 향을 선사하는 돌체앤가바나 ‘돌체’ 등이 대표적인 플라워 퍼퓸이다. 이 외에도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 마크 제이콥스 ‘오 롤라’, 제인패커 ‘오 드 플레르’ 등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플라워 퍼퓸이다.

올봄, 꽃향기를 듬뿍 머금은 향수로 한층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해보자. 외출하기 30분 전에 뿌린 향수 한 방울은 체취와 하나로 연결돼 나만의 향으로 발현된다. 향을 계속 살아나게 하고 싶다면 목 뒷부분에도 한 방울 뿌려보자. 머리카락이 흩날릴 때마다 사랑스러운 향이 되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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