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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여배우 뷰티노트

귓속말 이보영, 시카고타자기 임수정 등

2017-05-04 11:53

진행 : 김선아, 양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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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처럼 살랑이며 드라마에 강림한 여배우들의 스프링 메이크업. 그녀들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뷰티 노하우를 공개한다.

사진제공 겔랑(080-343-9500), 끌레드뽀 보떼(080-564-7700), 나스(02-6905-3747), 로라 메르시에(02-514-5167), 맥(02-3440-2782), 바비브라운(02-3440-2781), 베네피트(080-001-2363), 수마노(070-5129-0387), 스타일난다(0502-707-8888), 에르보리앙(02-511-9259), 에스쁘아(080-619-8888), 조르지오 아르마니(02-3497-8662), 클리오(080-080-1510), A.H.C(080-332-0855)
<귓속말>
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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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여전한 미모와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는 이보영. 이번 드라마 <귓속말>에서는 형사과 계장 ‘신영주’ 역을 맡아 당찬 신여성상을 그린다. 형사와 비서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강도 높은 액션신 등 열연을 펼치는 와중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보영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드엔 전미연 원장은 “이보영 씨는 평소에도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관리하는 편이에요. 건강한 데일리 루틴을 지속하다 보면 피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죠. 크랭크인을 앞두고서는 장시간 촬영으로 피부가 지칠 상황에 대비해 기본에 충실한 스킨케어에 집중했어요”라고 밝혔다. 탄력과 생기 넘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A.H.C ‘더 퓨어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와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을 꾸준히 사용했다고 귀띔했다. 드라마 촬영 중 실내외 환경에서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선스틱을 휴대하며 수시로 발라준다고.
 
 
MAKE-UP HOW TO
 
BASE_ 특유의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도록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커버 밤과 쿠션 파운데이션이 투 인 원으로 구성된 A.H.C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을 사용해 결점은 완벽하게 커버하면서도, 피부 속부터 우러나는 윤광을 드러내 자연스럽게 베이스를 완성했다.
 
EYES_ 역할의 특성상 립에만 포인트를 두었기 때문에 눈매는 내추럴 컬러를 사용해 깔끔하게 연출한다.
 
CHEEK_ 치크는 혈색을 살리는 정도로만 사용했다. ‘레드 A.H.C 컬렉션 시크릿 블러셔’를 베이스 전 단계에 발라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하고 피부 본연의 싱그러움을 표현했다.
 
LIPS_ 립은 부드럽고 선명한 텍스처의 ‘레드 A.H.C 임프레시브 세럼 립스틱’ 두 컬러로 서로 다른 느낌을 표현했다. 내추럴한 모습을 강조한 형사 역에는 차분한 애프리콧 베이지 컬러를,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비서 역에는 로맨틱 코랄 컬러를 사용해 차별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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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드 A.H.C 임프레시브 세럼 립스틱 애프리콧 베이지, 3.4g 3만5천원.
2 A.H.C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커버밤 SPF30/PA++(6.5g) +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파운데이션 SPF50+/PA+++(10g), 5만8천원(리필 2만3천원).
3 레드 A.H.C 컬렉션 시크릿 블러셔 이븐오렌지, 5.5g 2만5천원.
4 A.H.C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 SPF50+/PA++++, 16g 3만3천원, 20g 4만원.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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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맑고 투명한 피부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는 임수정. 건강한 피부를 타고난 것으로 알려진 그녀지만 기본적인 관리는 소홀히 하지 않는다.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그녀는 공백기에도 채식 위주의 식단 스케줄을 지킨다. 여기서 핵심은 식사할 때 천천히 오래 먹는 습관을 들여 소화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틈틈이 혈액순환에 효과적인 국화차를 즐겨 마신다고 알려졌다. 그녀는 tvN 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 시대를 넘나들며 배역을 호연 중이다. 그녀의 메이크업 담당자 우현증메르시 우현증 원장은 두 가지 서로 다른 메이크업 스타일로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상당히 고민했다고. “극 중 과거의 모습에서는 신분과 성별을 감춰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수수한 모습을 연출했어요. 내추럴 베이스로 피부를 표현한 뒤 속눈썹과 눈썹 결은 마스카라를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마무리했죠. 현재의 수의사 모습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상큼한 컬러감의 블러셔와 립 컬러를 사용했어요”라고 설명했다.
 
 
MAKE-UP HOW TO
 
BASE_ 피부 윤기와 화사함을 표현하기 위해 베이스로 톤 업을 시킨 뒤 볼 앞쪽과 이마 선, 코 등에 한 겹 덧발라 하이라이트 효과를 준다. 파운데이션은 극소량만 사용해서 피부 결 방향대로 손으로 톡톡 두드리며 발라준다.
 
EYES_ 그윽한 눈매를 연출하기 위해 쌍꺼풀 라인을 중심으로 네모지게 음영을 만들어서 자연스러운 깊이감을 더한다. 아이라인은 브라운 컬러 펜슬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운 후 외곽선 라인에 바르고 면봉으로 터치해 깊은 눈매를 만든다. 마지막으로 브라운 컬러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가볍게 터치하면 완성.
 
CHEEK_ 크림 블러셔로 앞볼에서 외곽선까지 일자형으로 두드리듯이 발라서 화사함과 따뜻한 이미지를 동시에 완성한다. 라이트한 질감의 파우더 브러시로 쓸어주며 코팅하는 것이 포인트.
 
LIPS_ 립 전용 브러시로 질감을 가볍게 만들어서 입술 라인을 그려준 뒤 안쪽에 선명한 컬러를 바르고 바깥쪽으로 갈수록 흐릿해지도록 그러데이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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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그넷 506, 3.9㎖ 4만4천원대.
2 수마노 굿 걸 굿 라이트 선스크린 SPF50+/PA+++, 45㎖ 2만8천8백원.
3 나스 듀오 아이섀도우 포르토벨로, 4g 4만9천원대.
4 바비브라운 퍼펙틀리 디파인드 젤 아이라이너 스코치, 0.35g 3만4천원대.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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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탈의 대명사 장서희.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방부제 미모를 과시한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큼직한 이목구비로 도회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그녀. 이렇게 완벽하지만 의외로 몸매 관리는 특별히 하지 않는다고 한다. 꾸준히 관리하는 타입이 아니라 타고난 스타일. 건강한 피부를 위해 스케줄 외엔 화장을 하지 않고 틈날 때마다 물을 마셔 독소를 배출한다고. 이번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다소 자기중심적이지만 절대 미워할 수 없는 퇴물 여배우 ‘민들레’ 역을 맡았다.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재클린의 권일금 부원장은 민들레의 메이크업 스타일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전체적으로 화려하되 컬러 포인트는 최소화하여 세련된 메이크업을 시도했어요. 사실 공주병 걸린 여배우의 이미지를 표현하기에 핑크만 한 게 없죠. 하지만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어 누디한 핑크를 사용했어요. 또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을 땐 차분하고 은은한 코럴 컬러를 적극 활용했고요.”
 
 
MAKE-UP HOW TO
 
BASE_ 보송한 피부 표현을 위해 가벼운 질감의 겔랑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여기에 크리미한 컨실러로 잡티를 보완하고 라이트한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EYES_ 최대한 튀지 않는 베이식한 컬러인 로즈 골드나 코냑을 활용해서 음영감을 표현한다. 아이라인은 세피아, 에스프레소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해서 무드 있게 완성한다.
 
CHEEK_ 은은한 코럴 컬러 나스 미스리버티를 사용해 광대 부위부터 귀 방향으로 가볍게 쓸어준다.
 
LIPS_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인 끌레드뽀 보떼 루즈 리퀴드 제품으로 사랑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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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비브라운 크리미 컨실러 아이보리, 1.4g 3만8천원대.
2 끌레드뽀 보떼 트랜스루센트 루스 파우더, 30g 17만원대.
3 끌레드뽀 보떼 루즈 리퀴드 14, 5.5㎖ 5만원대.
4 겔랑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30g 11만4천원.
 
 
 
<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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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매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오윤아.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대표되는 그녀는 평소 미온수를 자주 마시면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피부 마사지를 통해 철저한 관리를 한다고 알려졌다. 다양한 작품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그녀가 이번에 선택한 역할은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추구하는 스마트맘 ‘김은향’. 그녀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이컨셉 차니 실장은 “이번에 오윤아 씨가 맡은 역할은 아이를 잃은 엄마 역할이기 때문에 색조 메이크업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했어요”라고 설명한다. 한마디로 그녀가 가진 본연의 이미지에 이지적인 매력을 부각했다는 것.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로 한 번쯤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 여성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차분하고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컬러를 자제하려다 보니 내추럴한 컬러 스펙트럼을 활용하게 되었어요. 여성미를 극대화하는 은은한 브라운 컬러를 섀도와 립 컬러에 반영하여 드라마 속 역할에 최대한 부합하게끔 표현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MAKE-UP HOW TO
 
BASE_ 가벼운 질감의 프라이머를 사용한 뒤 파운데이션이 오래 밀착될 수 있도록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른다. 컨실러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섞어 커버력을 높인 뒤 브러시를 사용해 잡티를 커버한다.
 
EYES_ 은은한 피치 브라운 컬러를 베이스로 활용한 내추럴 아이 메이크업. 무심하게 손으로 톡톡 두드려 바른다.
 
CHEEK_ 에스쁘아 블러셔 코이 컬러 제품을 사용하여 본인이 원래 가지고 있는 혈색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LIPS_ 립 안쪽에는 채도가 낮은 레드 계열의 스타일난다 3CE #908 WARM & SWEET를 발라주어 차분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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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쁘아 패뷸러스 블러쉬 코이, 7g 2만원대.
2 나스 듀오 아이섀도우 함마메트, 4g 4만9천원.
3 조르지오 아르마니 마에스트로 UV 스킨 디펜스 프라이머 SPF50/PA++, 30㎖ 7만6천원.
4 스타일난다 3CE 립컬러 #908 WARM & SWEET, 3.5g 1만7천원대.
 
 
 
<추리의 여왕>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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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페이스 최강희가 드라마 <추리의 여왕>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그녀가 선택하는 작품은 늘 화제의 중심이 된다. 매번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며 캐릭터에 더욱 입체감을 더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녀. 심혈을 기울인 캐릭터 분석력으로 동안 미모뿐만 아니라 연기파 배우로서 자리매김을 했다. 연예계 최강 동안으로 대표되는 그녀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수시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 이뿐만 아니라 식사할 때 밀가루나 설탕 등은 절대 먹지 않는 철칙을 고수한다고 알려졌다. 이번에 그녀가 맡은 ‘유설옥’은 겉보기론 결혼 8년 차 평범한 주부처럼 보이지만 셜록 홈스도 울고 갈 추리력을 가진 캐릭터다. 그녀의 뷰티를 책임지고 있는 이희헤어앤메이크업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태리 실장은 “최강희 씨가 맡은 ‘설옥’은 허술한 면이 다분한 사랑스러운 캐릭터예요. 그런 개성 포인트를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해 치크에는 조금 과감한 컬러 포인트를 주었고요. 또 호기심 가득한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게 아이라인을 표현했어요”라고 밝혔다.
 
 
MAKE-UP HOW TO
 
BASE_ 자연스러운 피부 톤 업을 위해 입생로랑 포에버 CC크림 소량을 얼굴 전체에 발라준다. 그 위에 클리오 킬커버 리얼리스트 모이스트 파운데이션을 얇게 레이어링한다.
 
EYES_ 눈 앞머리부터 뒤쪽까지 전체적으로 베이지 미디엄 컬러를 발라준 뒤 좀 더 컬러감 있는 제품으로 눈 뒤쪽에 포인트를 주어 선명하게 연출한다. 눈동자 컬러에 맞춰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로 아이라인을 그린다. 젤 아이라이너를 사용해서 앞머리 쪽은 점막만 라인을 메워주고 눈동자가 끝나는 지점부터 라인을 조금씩 올려서 그려주는 것이 포인트. 밝은 브라운 컬러 마스카라를 눈썹모 앞뒤로 발라주어 간단하게 연출한다.
 
CHEEK_ 피부 자체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온 듯한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촉촉한 질감의 틴트를 사용하는데, 의상 컬러에 따라 베네피트의 틴트를 매치한다. 눈 밑 바로 아래 광대부터 시작해서 귀 방향으로 빠르게 펴 바른다.
 
LIPS_ 화사한 컬러감의 립스틱을 입술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한 톤 짙은 컬러로 안쪽부터 바깥쪽을 향해 그러데이션 효과를 연출하여 생기 있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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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리오 킬커버 리얼리스트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SPF50+/PA+++, 15g 3만2천원.
2 베네피트 베네틴트, 12.5㎖ 4만5천원.
3 맥 립스틱 래즐대즐러, 3g 3만원.
4 나스 듀오 아이새도우 생폴드방스, 4g 4만9천원.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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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에 CF 모델로 데뷔한 뒤 영화 <괴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고아성. 다양한 역할을 두루 섭렵하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녀가 이번엔 흙수저 사회 초년생 ‘은호원’으로 분해 부성애를 자극하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제니하우스 청담힐의 임미현 원장은 “고아성 씨는 평소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에요. 드라마 촬영이 있는 날 메이크업을 한 뒤에는 다른 것보다도 클렌징에 심혈을 기울이는 편이고요. 특히 각질 제거만큼은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라며 그녀의 맑은 피부 비결을 밝혔다. 또한 이번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보여주는 은호원 메이크업 스타일에 대해선 이렇게 말했다. “그녀의 밝고 에너제틱한 평소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 메이크업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요. 최대한 화려한 컬러를 배제하고 기본에 충실한 메이크업이 핵심이에요. 그래서 깨끗한 피부 표현과 또렷한 눈매에 공력을 다 하고 있죠.”
 
 
MAKE-UP HOW TO
 
BASE_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활용해서 피부 표현을 최대한 가볍고 화사하게 한다.
 
EYES_ 로라 메르시에의 톤 다운된 피치 컬러 아이섀도 ‘진저’로 한 톤 매트하게 표현한다. 뒤쪽에 좀 더 짙은 컬러로 음영을 주어 눈매를 강조해준다. 여기에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이용해서 점막을 채워주면 보다 또렷한 눈매가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뷰러로 속눈썹을 정리한다.
 
CHEEK_ 거의 하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 생기 넘치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코럴 컬러를 활용해서 러블리한 모습을 강조한다.
 
LIPS_ 립 오일로 촉촉한 립을 완성한다. 컬러 포인트가 필요할 때에는 가볍게 틴트를 터치하는 정도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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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 리퀴드라스트 라이너 블랙, 2.5㎖ 2만9천원.
2 에르보리앙 루즈 틴트, 8㎖ 1만8천원.
3 에르보리앙 로즈 인퓨전 립 오일, 8㎖ 1만8천원.
4 로라 메르시에 아이 컬러 진저, 2.6g 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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