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모음 이벤트 동영상 카드뉴스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KOICA EVENT
STYLE
  1. HOME
  2. STYLE
  3. beauty

비비드하거나 화려하거나 '판타스틱 네일'

과일 연상의 컬러에서 옴브레 트렌드까지

2017-05-02 11:32

진행 : 양소희 기자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비비드하거나 또는 화려하거나. 이번 시즌 네일 트렌드는 시선을 강탈할수록 미덕이다.

사진제공 데싱디바(0502-090-0000), 맥(02-3440-2782), 반디(080-021-0770)
FRUITY COLOR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미를 간편히 표현하기에 네일만 한 것도 없다. 이번 시즌엔 과일을 연상시키는 오렌지, 옐로, 그린 계열의 웜톤 네일 컬러들이 대거 등장했다. 무채색으로 일관된 데일리 룩에 컬러 악센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 
 
본문이미지
싱그러운 컬러감의 ‘그린 데이’ 반디네일, 14㎖ 2만5천원.
 
 

본문이미지

HOMBRE STYLE
 
이번 시즌 눈에 띄는 신기술이 등장했다. 옴브레가 바로 그것. 헤어 컬러뿐만 아니라 네일까지 점령한 옴브레 트렌드. 보기보다 까다롭지 않으니 셀프 네일로 도전 욕구를 충족시켜보자. 베이스 컬러를 바른 뒤 스펀지로 톡톡 두들겨주면 쉽게 완성된다.
 
 
 
본문이미지
 
DRAMATIC ACCENT
 
이번 시즌의 미덕은 화려함이다. 최소 한 가지 요소 이상은 과장돼 보일 만큼 화려할수록 칭송받는다. 비즈와 주얼 장식 등이 화려하게 수놓인 네일은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은 조금 감수하더라도 판타지를 자극하는 네일로 활기를 더해보자.
 
본문이미지
1 핑크와 골드의 만남 ‘로맨틱 모먼트’ 데싱디바, 1만원대.
2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의 ‘데이 드림’ 데싱디바, 1만원대.
 
 

본문이미지
 
METALLIC POINT
 
봄여름 시즌이면 자연스럽게 시원한 컬러에 눈길이 가기 마련. 메탈릭은 금속적인 이미지가 강해 한눈에 청량감을 전달한다. 특히 골드보다도 실버가 효과적인데, 여기에 비딩 장식을 더하면 효과가 더욱 극대화된다.
 
본문이미지
1 펄이 들어간 ‘스위트 민트’ 반디네일, 14㎖ 2만5천원.
2 오감을 자극하는 ‘옐로우 버터’ 반디네일, 14㎖ 2만5천원.
3 화사한 펄이 돋보이는 ‘엔젤스 파우더 룸’ 데싱디바, 1만원대.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