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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커스터마이징 시대

키엘과 이니스프리가 선보인 맞춤형 화장품

2017-03-29 09:47

글 : 김선아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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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내 피부만을 위한 단 하나의 맞춤 화장품을 만드는 시대가 도래했다.
키엘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 30㎖(피부 강화 에센스 20㎖+집중 케어 고농축 앰플 5㎖×2종) 12만8천원대.
옷, 음식, 운동에만 맞춤이 있는 게 아니다. 키엘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는 에센스의 홍수 속에서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맞춤 에센스를 만들었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는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즈메틱 브랜드 키엘이 만든 맞춤화 서비스의 정수다. 피부 강화 에센스와 두 가지의 집중 케어 고농축 앰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딱 맞춰진 포뮬러가 피부에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맞춤 과정은 이렇다. 먼저 키엘 매장 전문 상담원과의 일대일 피부 고민 상담을 통해 주름, 모공, 피부 결, 미백, 수딩 중 가장 큰 피부 고민 두 가지를 찾아내어 이에 맞는 앰플 두 가지를 선택한다. 상담을 통해 선택한 두 가지 앰플을 베이스 에센스인 피부 강화 에센스에 섞어 피부에 꼭 맞는 맞춤 에센스를 만든다. 본인의 이름과 상담 정보가 담긴 라벨을 에센스 보틀과 외부 패키지에 붙이고 나면 내 피부만을 위해 탄생한 하나뿐인 에센스를 갖게 된다.
 
이니스프리에서도 맞춤 제품을 선보인다. 개인별 피부 고민에 맞게 원료를 사용하는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플’은 피부 수분 에너지를 활성화시켜주는 앰플 베이스에 농축 이펙터(주름, 화이트닝, 시카, 탄력, 모공) 중 두 가지를 선택해 넣는 방식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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