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모음 이벤트 동영상 카드뉴스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STYLE
  1. HOME
  2. STYLE
  3. beauty

거친 피부엔 꿀이 특효

뉴질랜드 마누카 꿀, 항산화 효능의 폴리페놀 다량 함유

2017-02-06 09:44

진행 : 양소희 기자  |  사진(제공) : 윤석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가까워지는 계절. 날은 아직 춥지만 절기상 입춘이라 봄 처녀처럼 마음이 들뜨는 때다. 하지만 거울 앞에 서면 부쩍 푸석해진 얼굴을 맞이한다. 최강 한파였던 지난겨울의 상흔이다. 그래서일까? 거친 피부를 매끄럽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화장품이 절실하다. 이럴 땐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꿀이 특효다. 이번 시즌 역시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많은 브랜드에서 꿀을 적극 활용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특히 키엘은 꿀 중에서도 마누카 꿀을 활용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뉴질랜드의 야생 관목에서 채집되는 마누카 꿀에는 항산화 효능으로 잘 알려진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그간 건강한 맛과 향으로 먹기에만 바빴던 꿀, 이젠 진짜 피부에 양보할 때다.
 
뉴질랜드 마누카 허니와 한국 인삼 뿌리 추출물을 함유한 키엘 퓨어 바이탈리티 리뉴잉 크림, 50㎖ 7만9천원.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